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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예수님이 나에게 겨자씨 한 알을 주셨어요. “천국은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단다.”
'너무 작아!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데?' --- p.9 '천국이 겨자씨와 같다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 p.10 천국이 정말 있을까요? 아무도 본 사람이 없잖아요! --- p.33 겨자씨 하나가 커다란 나무가 되었어요. 이제는 더 이상 작은 씨앗 안에 천국을 넣으려고 애쓰지 않을 거예요. --- p.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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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와 함께 읽는 성경그림책 시리즈
★ 어린이의 시선으로 성경을 새롭게 보는 책 ★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고 그린 성경그림책 아이들이 성경의 기적을 경험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어느 날 한 소녀에게 겨자씨 한 알을 주시며 천국은 밭에 심은 겨자씨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소녀는 이 작은 씨앗이 천국과 같다는 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이 장난꾸러기이시거나 씨앗을 잘못 주신 게 분명합니다. 소녀는 고민 끝에 씨앗을 버릴까 하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고 땅에 씨앗을 심었습니다. 씨앗을 심고 키우는 일은 너무 힘들었지만 그 안에서 기쁨을 발견한 소녀는 천국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이 작은 겨자씨와 같다는 말씀 속에 담긴 비유와 속뜻을 아이들이 이해하려면 선생님과 부모님의 설명과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천국이 정말 있을까?』는 실제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어서 아이들이 성경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은 겨자씨 안에서 천국을 찾으려는 주인공 소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천국과 겨자씨의 비유를 이해하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천국을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들을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동화구연가 신지영 선생님이 낭독한 오디오북을 언제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템북의 ‘자녀와 함께 읽는 성경그림책’ 시리즈 -『천국이 정말 있을까?』 -『꼬마 하인의 특별한 날』 -『외톨이 아주머니의 특별한 날』 작가의 말 작은 겨자씨 한 알 속에 커다란 천국이 담길 수 있을까요? 책상 위에 씨앗들을 펼쳐 놓고 보면 무슨 씨앗인지, 어떻게 자라고 열매 맺을지 알 수 없습니다. 씨앗은 좋은 땅에 심고 잘 가꾸어야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말씀 씨앗을 심고 가꾸는 일은 어렵지만,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아름다운 나무로 가꾸어 가는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글 작가 김연우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그림책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들로 마음껏 천국을 상상하고 기대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아름다운 마음과 모습들이 그 안에 있을 테니까요. 비록 그 모습이 지금은 씨앗 속에 담겨 알쏭달쏭할지도 모르지만 이미 우리 마음속에 심겨 자라고 있을 거예요._그림 작가 권자경 대상 독자 · 천국 비유를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하고 싶은 주일학교 교사 · 자녀의 신앙을 말씀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 · 어려운 성경 말씀을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은 어린이와 청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