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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2.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소개- 언제나 마음 따뜻한 동도 할머니- 언제나 멋쟁이 서도 할아버지- 언제나 상냥한 빨간 우체통 엄마- 언제나 든든한 사철나무 아빠- 언제나 용감한 씽씽 갈매기- 언제나 심심한 투정쟁이 파도- 언제나 사이좋은 바다제비 친구들- 언제나 활짝 웃는 땅채송화 꼬맹이들- 언제나 부지런한 오징어 이모- 언제나 씩씩한 혹돔 삼촌 - 독도 가족들의 단짝 친구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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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동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알아가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도와 친해지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된 독도 창작그림동화 <보물섬 독도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를 위해 독도와 독도를 대표하는 동?식물 10가지를 국내 최초로 의인화, 캐릭터화하여 수백만 년 동안 동해에서 오순도순 살아온 ‘독도 가족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의인화된 독도의 동도와 서도는 마음 따뜻한 동도 할머니와 멋쟁이 서도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는 보물섬 독도를 수백만 년 동안 보살펴온 최고 어른입니다. 독도 우체통과 사철나무도 상냥한 빨간 우체통 엄마와 든든한 사철나무 아빠로 변신하여 독도 가족들을 돌보지요. 부지런한 오징어 이모, 씩씩한 혹돔 삼촌, 씽씽 갈매기, 투정쟁이 파도, 사이좋은 바다제비 친구들, 땅채송화 꼬맹이들도 화목한 독도 가족의 일원입니다. <보물섬 독도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는 6살 별이가 독도 가족의 초대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씽씽 갈매기를 타고 보물섬 독도로 슝~ 날아온 별이는 독도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독도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궁금해 하는 별이에게 동도 할머니는 보물찾기 놀이를 해볼 것을 제안하지요. 앞으로 별이는 씽씽 갈매기와 함께하는 신나는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독도의 소중한 보물들을 하나하나 발견해나가게 됩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독도를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희망의 땅 독도의 이야기를 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보다 즐겁게 나누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갖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다른지를 장차 온 세상에 멋지게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지는 시리즈 내용 역시 어린이의 눈높이로, 어린이의 마음으로 독도를 사랑하는 방법을 함께 나누고 키우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추천사] 박찬홍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장) 바닷속에 숨겨진 독도는 한라산보다도 높고, 수산자원과 광물자원이 아주 풍부하고, 아름다운 수중관광 공원이며, 신기하고 독특한 해양현상으로 가득한 보물입니다. 그러기에 독도는 우리가 염원하는 희망과 미래의 바로미터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수천 미터 깊이의 심해 독도를 개발하는 해양과학기술 증진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 책이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알게 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모 ((재)독도재단 대표이사) 독도를 잊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탕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슬픈 일입니다. 우리의 무관심이 독도에게는 가장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시간입니다. 독도는 늘 우리 마음속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읽는 순간 여러분도 독도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박기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독도를 지키는 일은 단지 영토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평화를 위한 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독도를 가슴에 품고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나갈 주인공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이 독도를 통해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는데 나침반이 돼줄 것입니다. 독도를 어떻게 사랑하고, 지키고, 세계에 말할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도의 희망을 가슴에 품게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기쁜 마음으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