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미드센추리 모던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오늘의 공간으로
시공사 2022.12.01.
베스트
건축 top20 10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10 Season 1
미드센추리 모던 건축 프로젝트


12 Episode 1. 팜 스프링스, 웨이브 하우스
24 Episode 2.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미드 모드 아이클러 에디션
36 Episode 3. 로스앤젤레스, 킹스랜드 레지던스
48 Episode 4. 샌프란시스코, 다이아몬드 하이츠 하우스

58 Season 2
미드센추리 모던 애호가의 집


60 Episode 1. 실내 건축가 박재우의 집
74 Episode 2. 브랜드 매니저 최남지의 집
84 Episode 3.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수민의 집
96 Episode 4. 미드센추리 모던 가구 애호가 김소라의 집
108 Episode 5. 디자이너 전수옥의 집

120 Season 3
미드센추리 모던 인플루언서의 공간


122 Episode 1. 홈오피스 @itsshushing
126 Episode 2. 주방 @yunji_yi
130 Episode 3. 거실 @casa_t.d.k
134 Episode 4. 다이닝룸 @geeng2

138 미드센추리 모던 컬렉터의 이야기

140 Episode 1. 정찬홍의 뮤추얼 사운드 클럽, 서촌
146 Episode 2. 박지우의 오드플랫, 성수동
152 Episode 3. 오미나의 성남 알코브
158 Episode 4. 이아영·김성민의 아파트먼트풀, 성수동
166 Episode 5. 문용진의 앵글340, 을지로
172 Episode 6. 변정언의 탄귀서울, 망원동

178 Season 5
미드센추리 모던 여행의 성지


180 Episode 1. LA 퍼시픽 팰리세이드스, 임스 하우스
184 Episode 2. 나가노현, 하우스 오브 핀 율 하쿠바
190 Episode 3. 도쿄, 미드센추리 모던 도쿄
192 Episode 4. 내파밸리, 애시스 앤 다이아몬즈
198 Episode 5. 파리, 파트리크 세갱
200 Episode 6. 코펜하겐,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
202 Episode 7. 헬싱키, 카페 알토
204 Episode 8. LA 웨스트 할리우드, 쉰들러 하우스
208 Episode 9. 팜스프링스, 크리 하우스
214 Episode 10. 코펜하겐, 래디슨 블루 로열 호텔

저자 소개 1

CSLV EDITION

관심작가 알림신청
 
매 순간을 함께하는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지침서 CSLV EDITION은 <까사리빙>의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전문 출판 브랜드입니다. 2000년 4월 창간한 순수 로컬 리빙 디자인 매거진 <까사리빙>은 국내외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세련된 비주얼로 소개하며 영감 가득한 디자인 라이프의 동반자가 되어왔습니다. CSLV EDITION은 그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늘 가까이 두고 오랫동안 보고 싶은 도서들을 제안합니다.

CSLV EDITION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38g | 151*195*16mm
ISBN13
9791169254335

책 속으로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과 건축에 대해 생각할 때 ‘응집력(Cohesiveness)’은 아마도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성질이 아닐까 싶다. 그 집의 외관, 실내, 가구가 모두 하나로 느껴지는 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함께 목적을 가지고 일한다. 수많은 불필요한 요소 대신 수가 적은 ‘커다란 움직임(Big Moves)’에 초점을 맞추는데, 바로 이것이 미드센추리 모던 운동이 구현하는 단순함과 기능을 창조하기 위한 열쇠다. 그 결과로 탄생하는 것은 가족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우선시한 시간을 초월하는 공간이다.
---「로스앤젤레스 킹스랜드 레지던스(미드센추리 모던 건축 프로젝트)」중에서

그의 공간을 규정하는 키워드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이다. “미드센추리 시대의 가구는 브랜딩이 잘된 아이코닉한 스타처럼 느껴져요. 롱런하는 스타의 경우, 특정 키워드에서 바로 연상이 되고 질리지 않는 편안한 매력이 있잖아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 가구도 마찬가지죠. 각각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매력적일 뿐 아니라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실용적이라 끊임없이 찾게 되네요. 가구에서 시작된 관심과 흥미가 자연스럽게 공간으로 확장되었어요.”
---「브랜드 매니저 최남지의 집(미드센추리 모던 애호가의 집)」중에서

“일본 출장길에 도쿄 모노클 매장에 들렀다가 그곳에서 만난 [모노클] 에디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저희 집 사진을 보여주니 ‘너 네이비 마니아구나?’라고 묻더라고요. 그전까지는 제가 네이비 컬러를 좋아하는 줄도 몰랐어요. 그 이후에 의도적으로 네이비 컬러의 오브제를 수집하기도 했죠.” 그중 임스 부부의 네이비 파이버글라스 셸 암체어는 특히 애착이 간다고. 오래전부터 자주 들르던 도쿄 임스 전문 체어 숍에 네이비 컬러의 체어를 구하면 연락을 달라고 요청했고, 1년 넘게 연락을 주고받은 끝에 마음에 쏙 드는 의자를 받게 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수민의 집(미드센추리 모던 애호가의 집)」중에서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숍 원오디너리맨션의 이아영, 김성민 대표는 7년간 숍을 운영하며 빈티지 가구를 찾는 각기 다른 이유를 목견했다. 개인의 취향이 변해 사용하던 빈티지 가구를 되팔고 다시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보 촬영이나 팝업스토어, 브랜드 쇼룸 등 한시적으로 공간을 꾸밀 용도로 가구를 찾는 사업자도 있었다. 중고 시장에서 개인 간 거래를 하는 경우, 빈티지 가구를 처음 접근하는 사람에겐 가격의 적정 수준이나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판단하는 과정 등이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아영·김성민의 아파트먼트풀, 성수동(미드센추리 모던 컬렉터의 이야기)」중에서

블랙 스틸 프레임과 유리를 소재로 수직, 수평을 강조해서 지은 임스 하우스는 유칼립투스나무가 군락을 이루는 주위 경관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숲속의 모더니티를 꽃피웠다. 이후 공간은 케이스 스터디 하우스 프로젝트뿐 아니라 미국 건축사에도 중요한 작품으로 꼽히며 신조형주의에도 영향을 끼쳤다. 부부가 매우 사랑한 이곳에 레이 임스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거주했다. 오늘날 임스 하우스는 임스 파운데이션에서 관리하며, 온라인 예약을 통해 일반인 가이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LA 퍼시픽 팰리세이드스, 임스 하우스(미드센추리 모던 여행의 성지)」중에서

출판사 리뷰

‘미드센추리 모던’은 20세기 중반 디자이너들이 행했던 ‘모두를 위한 좋은 디자인’에 대한 실험이다. 어느 스타일에나 조화롭게 어울리는 덕분에 탄생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 인기가 식은 적이 없던 이 디자인은 놀랍게도 지금 가장 뜨거운 전성기를 맞았다. 왜일까? 이 책은 국내 리빙·인테리어 매거진 [까사리빙]이 그 이유를 찾아 과거와 현재, 국내외를 아우르며 취재했고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미드센추리 모던 특집의 에센셜 버전이다.

사용자를 배려한 휴머니즘적 가치,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환경 의식, 낙관주의를 바탕으로 한 실험성 등은 미드센추리 모던이 지닌 수많은 장점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 다양한 가치를 하나로 품고 있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 공간에서 그 이야기를 완결하는 중요한 요소가 있으니, 바로 집주인의 라이프스타일이다.

그런 이유에서 이 책은 ‘공간’에 집중한다. 미드센추리 모던 건축이 가장 번영했던 미서부 캘리포니아의 오늘날 리노베이션 사례에서부터 국내 애호가의 디자인 취향과 철학이 담긴 인테리어, 컬렉팅의 취미를 넘어 업을 삼은 오너들의 반짝이는 이야기와 미드센추리 모던의 원류를 찾아 떠나는 해외 여행지까지.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미드센추리 모던의 깊고 흥미로운 세계를 탐험한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