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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006
1부 아름다운 인연 앞집 언니 010 | 우리 동네는 음지마을 013 | 산불 016 | 국민학교에 입학하다 019 | 국어책 ‘개와 고양이’ 022 | 소 024 | 경쟁자의 발견 026 | 산나물 028 |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다 030 |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032 | 우리 할머니 035 | 우리 아버지 1 037 | 우리 아버지 2 040 | 우리 엄마 042 | 여드름 고민 045 | 고등학교 입학 등록하던 날 047 | 우리 선생님 049 | 둘도 없이 지내자고 약속했던 친구 052 | 타고나는 것 054 | 보험의 기능 056 | 일상에서 탈출을 꿈꾸다 059 | 아버님 062 | 어머님 064 | 나는 부자다 딸부자 068 |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070 | 미국을 다녀오면서 072 | 자식을 키워보니 075 | 이사하던 날 078 | 해외여행 083 | 세월 따라 생각도 변해야지 087 | 몸이 기억하는 일 089 | 아가리 다이어터 091 | 검무산 등산 093 | 물이 젊어진다 095 | 무슨 일이든 한 번 더 생각하자 098 | 엄마의 직장생활 100 | 내가 겪은 일하는 여성의 변천사 104 | 덤으로 사는 삶 109 | 아내도 주말이 필요하다 113 | 류 교장 선생님 115 | 오래된 친구 117 | 농부 친구 121 | 가족이 되는 인연 123 | 지금이 있어 좋다 125 | 도토리묵 129 | 늦둥이와 눈 맞추기 여행 132 2부 그리고 나 은행원이 되었다 140 | 입사하던 날 142 | 자기와의 약속 144 | 2주간 연수원 생활 146 | 첫 파마머리 149 | 본부 감사 151 | 나는 왕따였다 153 | 손님! 내일 오세요 156 | 보리빵 159 | Y여사님 161 | 유배지로 가던 날 164 | 조 양 언니 167 | 김 주임님 169 | 공황장애 저리 가라 171 | 백지 자기앞수표 분실 사건 174 | 은행은 신나는 영업이다 176 |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 안다 178 | 잘못한 일이 나를 바꾸게 되었다 180 | 군위 황금배 183 |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185 | 고객에게 힘이 되는 은행원 187 | 퇴직연금 개척 189 | 기회는 찾는 이에게만 보인다 191 | 생명보험 고객 198 | 근거 없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와 200 | 출퇴근길 203 | 보이스피싱 1 205 | 보이스피싱 2 207 | 악성 민원인 209 | 이것도 애사심일까 212 | 가슴 서늘한 일 214 |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217 | 영업하는 바보인가 219 | 신문 아저씨 222 | 퇴직연금 몸으로 막아라 224 | 갈등 해소 방법 226 | 사람도 제품처럼 주기가 있다 228 | 고마운 고객님 231 | 너무 열심히 하지 마라 233 | 함께 일한 사람이 동료 직원 235 | 할 수 있을 때 하자 237 | 코로나-19가 변화시킨 것 240 | 직장생활에 필요한 마음 243 | 직장생활의 뒷면 245 | 어른들의 세계 247 | 대학 거래 유치가 독이 되었다 249 | 세평(世評) 251 | 화분 253 | 자기계발 255 | 미워하는 마음 내려놓기 257 | 사번(社番)이 주는 부담 261 | 내 꿈은 명예퇴직 264 | 하루를 사는 것은 행운이고 행복이다 267 | 퇴직을 맞이하는 마음 269 | 꽃길을 걷기보다 길꽃을 271 |또 다른 꿈을 꿈꾸며 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