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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역주 동래박의 2
譯註 東萊博議 2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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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東萊博議 卷6
06-01 齊侯見豕 齊侯가 돼지를 보다
06-02 齊公孫無知弑襄公 齊나라 公孫無知가 襄公을 弑害하다
06-03 齊威公入齊 齊 桓公이 齊나라로 들어가다
06-04 齊魯戰長勺 齊나라와 魯나라가 長勺에서 전쟁하다
06-05 禹湯罪己桀紂罪人 禹王과 湯王은 罪를 자기에게 돌리고, 桀王과 紂王은 죄를 남에게 돌리다

東萊博議 卷7
07-01 宋萬弑閔公 宋나라 南宮長萬이 宋 閔公을 弑害하다
07-02 息?過蔡 息?가 蔡나라를 지나다
07-03 鄭?公殺傅瑕原繁 鄭 ?公이 傅瑕와 原繁을 죽이다
07-04 王賜?公晉侯玉馬 天王이 ?公과 晉侯에게 玉과 말을 하사하다
07-05 原莊公逆王后于陳 原莊公이 陳나라로 가서 王后를 맞이하다
07-06 ?拳兵諫 ?拳이 무기로 위협하며 諫하다
07-07 陳敬仲辭卿飮威公酒 陳敬仲이 卿을 사양하고 桓公에게 술을 접대하다

東萊博議 卷8
08-01 懿氏卜妻敬仲 懿氏가 敬仲을 사위 삼고자 하여 거북점을 치다
08-02 曹?諫觀社 曹?가 社祭를 구경하는 것에 대하여 간언하다
08-03 晉桓莊之族? 晉나라 桓叔?莊伯의 宗族이 晉나라 公室을 逼迫하다
08-04 莊公丹桓宮楹刻其? 使宗婦?用幣
08-05 管敬仲言於齊侯曰宴安?毒不可懷也
08-06 齊仲孫湫觀政 齊나라 仲孫湫가 魯나라의 정치를 살피다

東萊博議 卷9
09-01 舟之僑奔晉 舟之僑가 晉나라로 달아나다
09-02 衛懿公好鶴 衛 懿公이 鶴을 좋아하다
09-03 里克諫晉侯使太子伐東山皐落氏
09-04 齊侯戍曹遷邢封衛 齊侯가 曹를 지키게 하고, 邢을 옮기고, 衛를 봉하다
09-05 衛文公大布之衣 衛 文公이 거친 베옷을 입다
09-06 晉荀息請假道於虞以伐? 晉나라 荀息이 虞나라에 길을 빌려 ?나라 치기를 청하다
09-07 齊寺人貂漏師 齊나라 寺人 貂가 軍事機密을 누설하다

東萊博議 卷10
10-01 會陽穀謀伐楚 陽穀에서 회합하여 楚나라 토벌을 모의하다
10-02 楚伐鄭 楚나라가 鄭나라를 토벌하다
10-03 楚滅弦 楚나라가 弦나라를 멸망시키다
10-04 楚文王寵申侯 楚 文王이 申侯를 총애하다
10-05 齊威公辭鄭太子華 齊 桓公이 鄭나라 太子 華의 요구를 거절하다
10-06 晉里克帥師敗狄 晉나라 里克이 군대를 거느리고 狄軍을 무찌르다
10-07 宋太子玆父請立子魚 宋 太子 玆父가 子魚에게 임금 자리에 설 것을 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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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8.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16쪽 ?

출판사 리뷰

≪동래박의東萊博義≫는 어떤 책인가?
≪동래박의≫는 남송南宋의 학자 동래東萊 여조겸呂祖謙(1137~1181)의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희朱熹의 학우學友이자, ≪근사록近思錄≫의 공동저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서문序文에서 “≪동래박의≫는 학생들의 과시科試를 위해 지은 것이다.……마을 사람들과 이야기하던 중에 과시문科試文을 언급하기에 나는 그들을 돕고자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에서 치란득실治亂得失의 사적史蹟을 뽑아 기록하고 그 밑에 논설을 붙이기 시작하였다.……제생諸生이 명절이나 휴가에 왔다가 돌아갈 때면 반드시 이 책을 베껴 짐 속에 넣어 갔기 때문에, 돌아가는 자들의 행장行裝을 열어보면 이 책이 없는 자가 없었다.”라 하였다.
여조겸은 주희와 달리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에 관심이 많았으며, 특히 역사歷史에 조예가 깊어 이를 뛰어난 문장으로 표현해냈으니, 그것이 바로 ≪동래박의≫ 이다. ≪동래박의≫는 ≪춘추좌씨전≫의 논평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여조겸은 탐정과 같은 추리력을 바탕으로 과거의 사실들을 재구성하여 그 원인을 밝혀나간다.
그런데 이 책이 왜 수험受驗 필독서必讀書가 되었을까? 과시科試의 합격기준은 바로 문장이다. 즉 당시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는 논리와 문장력, 그리고 그에 대한 안목과 식견으로 인재人才를 뽑은 것이다. 이것이 ≪동래박의≫가 단순한 수험서가 아닌 고전古典으로 남아 읽히게 된 배경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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