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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추억
1장 신문 2장 수색 3장 반격 4장 『등불』과 『봉황』 에필로그 합동 임무 NEXT MISSION 작가 후기 |
トマ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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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90%를 넘는 「불가능 임무」에 도전하는 기관, 등불은
존경하는 동포들이 왜 죽었는지 단서를 찾기 위해 동맹 관계인 공업국 펜드 연방에 잠입한다. 하지만 분주하게 조사하는 지비아의 앞을 철벽의 방첩 기관 배리어스의 보스가 막아선다.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봉사한다─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은 그것뿐이에요.” 티아를 인질로 잡힌 『등불』은 황태자 암살 미수범을 포박하기 위해 이용당한다. 음모와 혼돈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누구보다도 다정한 소녀는 일어선다. “각오는 됐어─ 빼앗긴 복수를 하기 위해.” 동포의 죽음을 가슴에 품고 『등불』이 날뛰기 시작한다. 세계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극상의 스파이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