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리 모녀는 모두 유방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1-1 어머니의 유방암 1-2 나의 유방암 1-3병원에서 하라는 대로하면 암이 다 낫는가? 재발, 전이가 없는가? 2. 유방암을 진단받고 검사까지의 험난한 여정 2-1 유방암을 진단받고 대학 병원 환자 되기까지의 스토리 2-2 유방암 검사과정, 열 손가락으로 부족하다 3. 한의사가 선택한 양방 암 치료 과정 3-1 병원/주치의 선택 ( 나와 코드 맞는 선생님 찾기 ) 3-2 선 항암 ( 수술하기 전 암을 줄이는 항암치료 ) 3-3 몸이 좋아하는 면역 치료 (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고, 나쁜 세포만 골라 없애는 기가 막힌 치료법 ) 3-4 효과적인 수술 ( 어떤 시기에 수술하면 좋은가?) 3-5 수술 후 ( 수술 전후 불안감 낮추는 방법 ) 4. 건강하게 암에서 완치되는 7가지 방법 4-1 자연치유, 건강한 치유는 어떻게 해야 할까? 4-2 치유의 기본 식이 영양 ( 기본을 지키자 ) 4-3 의사가 알려주는 전문영양제 (애인보다 더 필요한 영양제 선택법 ) 4-4 운동 ( 적당한 운동, 제일 애매한 적당한은 어느 정도일까? ) 4-5 수면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안타까운 분들을 위한 실질적 조언 ) 4-6 정신적 상태 (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요? 어떻게요? ) 4-7 사회적 관계 (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네요. 그죠 ) 5. 암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