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ley S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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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솔로뮤는 끔찍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건물이다. 어두컴컴한 복도마다 깜짝 놀랄 반전과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들어차 있다. 문을 걸어 잠그기엔 이미 늦었다. 공포는 이미 시작되었다. 올해 읽은 스릴러 중 가장 좋았던 작품이다.
- R.L.스타인 (『구스범스』 저자) 『락 에브리 도어(Lock Every Door)』는 라일리 세이거가 지금까지 발표한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섬뜩한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더없이 세련된 책이다. 첫 장부터 충격적 반전의 결말까지, 이 책에 내내 푹 빠져 있었다. - 크리스티나 앨저 (베스트셀러 『은행가의 아내』 저자) 『락 에브리 도어(Lock Every Door)』는 보물 같은 책이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명확한 문체가 돋보이며, 인물 묘사도 뛰어나다. 라일리 세이거의 작품 중 최고다. - 케이트 모레티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In Her Bones』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