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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고 읽습니다
이정훈
책과강연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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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다독만 하면 뭐합니까?

1. 제대로 읽고 있습니까?
2. 목적과 목표
3. 목적을 향한 사다리

2장 책, 이렇게 읽으니 발전이 없다

1. 읽기만 해서는 시간 낭비다
2. 책장만 보면 진단이 나온다
3. 책, 자랑하지 말자
4. 책, 믿지 말자

3장 1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변화성장의 알고리즘

1. 변화성장의 알고리즘
2. 3개월 단기 글쓰기
3. 6개월 중기 글쓰기
4. 쓰기는 구체적인 미래다

4장 쓰기로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1. 책상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2. 문장수집노트(파일도서관)
3. 가장 쓸데없는 능력은 필력이다
4. 인생이나 글이나 하나씩 풀면 풀린다
5. 프롤로그는 전부다
6. 목차는 거칠게
7. 쓸 게 없다는 말
8. 은유
9. 정리

5장 쓰기 위한 읽기는 이렇게 합니다

1. 전체를 읽지 않는다.
2. 전자책 독서노트
3. 잘 읽으면 좋은 카피는 저절로
4. 창조성의 원리
5. 문제로부터 답을 찾는 ‘읽기의 힘’
6. 쓸 때도 읽는다
7. 읽지 못하면 잃는다
8. 읽고, 쓰고, 증명한다

6장 100회의 강연에서 받은 10가지의 질문

1. 어떻게 읽어야 하나
2. 어떻게 써야 하나

에필로그

저자 소개1

기획자로 22년, 작가로 10년, 보통의 인간으로 49년을 살았다. 사랑한다는 것은 타자의 고통에 책임을 지는 일이다. 살아갈수록 진실을 말하는 것 자체가 거대한 벽처럼 느껴진다. 해서는 안 될 말들이 안으로 쌓이면, 그것이 삶의 무게가 되어 등을 굽힌다. 나이 듦이란 ‘무엇을 말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를 헤아리며 사는 일이다. 새벽 5시, 굽은 등 위로 쌓인 말의 더미를 지면으로 옮긴다. 쓰다 보면 등이 펴지고, 햇살은 눈부시다 기업컨설팅을 시작으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구체화하는 삶을 15년째 살고 있다. 7년 전 [책과강연]의 대표기획자로 북콘텐츠기획을 시
기획자로 22년, 작가로 10년, 보통의 인간으로 49년을 살았다. 사랑한다는 것은 타자의 고통에 책임을 지는 일이다. 살아갈수록 진실을 말하는 것 자체가 거대한 벽처럼 느껴진다. 해서는 안 될 말들이 안으로 쌓이면, 그것이 삶의 무게가 되어 등을 굽힌다. 나이 듦이란 ‘무엇을 말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를 헤아리며 사는 일이다. 새벽 5시, 굽은 등 위로 쌓인 말의 더미를 지면으로 옮긴다. 쓰다 보면 등이 펴지고, 햇살은 눈부시다

기업컨설팅을 시작으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구체화하는 삶을 15년째 살고 있다. 7년 전 [책과강연]의 대표기획자로 북콘텐츠기획을 시작한 이래, 2022년 기준 143종의 북콘텐츠를 만들었다. 2022년부터는강연플랫폼 [비즈인큐]를 시작해서 작지만 강한 스몰브랜더를 강연 무대에 세우고 있다.

‘추상에서 구체로’, ‘관념에서 실체로’를 주제로 실체가있는 비즈니스를 위한 기획자로서 노력하고 있다. 평소 책을 좋아하나 책을 많이읽지 않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나 머무르지 않는 성격 덕분에 늘 엉뚱한 것을 잘 만들어 낸다. 남들보다 한걸음 먼저 생각하는 힘은 손가락 끝에서 태어난다. 그것은 바로 ‘쓰기’다. 기획자의 생각은 ‘쓰기’로 만들어지고, ‘읽기’로 다듬어진다. 긴 시간 브랜드를 기획하며 자연스럽게 쓰기의 힘을 깨닫게 되었다. 잘 쓰려면 인간은 반드시 목적 있는 읽기를 해야만 한다. ‘쓰기 위한 읽기’는 그 자체로 영감이고 지혜이고 해답이다.

대한항공, 한진해운, 코오롱, OCI, LS전선, 이수그룹, 경찰청 등 기업 및 정부기관의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2017년,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읽기 기술』
2015년, 『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외 2종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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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00g | 128*188*18mm
ISBN13
9791197202742

책 속으로

다독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다독을 자칫 잘못 쓰면 과독過毒이 됩니다. 쇼핑하듯 책을 사고 곁에 쌓아두는 것으로 읽지 않음의 죄책감에서 잠시 벗어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지적 허세와 지적인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렇게 읽을 바에야 차라리 읽지 않는 게 낫습니다. 자기 주관 없이 저자의 생각을 받아들이면 책장은 착착 넘어가겠지만, 생각 없는 독서는 헛배만 불릴 뿐입니다. 이렇게 읽어서 느끼는 포만감은 위장된 자기기만입니다. 남의 지식을 빌려왔어도 결국은 당신 머리로 생각할 수 있어야 자기 삶에 속지 않습니다.
---「프롤로그」중에서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알아야 할 것은 많고 그에 비해 시간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한정된 시간을 살아갑니다. 눈을 뜨면 매일 새로운 날이 끝없이 반복될 것 같지만, 하루치를 살면 동시에 당신 수명의 절댓값에서 하루치가 소멸합니다. 인간은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을 거듭해가면서 성장합니다. 다만 한 개인의 경험은 동시적이고 다층적으로 일어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당신은 출근과 퇴근, 개점과 폐점 사이의 여덟 시간을 생계를 위해 사용합니다. 최소 여섯 시간에서 여덟 시간은 잠을 자야 하고 TV를 보거나 삶의 도처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제하고 나면 남는 시간은 고작 하루 서너 시간입니다. 시간은 당신에게만 특별히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있습니까」중에서

목적 없는 방향은 방황이고 방향 없는 목적은 허상입니다. 진정 변화하고자 한다면 인생의 목표와 목적을 딱 떨어지게 설명한 자기만의 한 문장을 지녀야 합니다. 목표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는 대답이고, 목적은 단계별 목표를 통해 당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자기계발의 추진력은 목표와 목적이 일직선으로 연결될 때 저절로 발동됩니다. 갈 길이 눈앞에 보이니 가게 되는 것이죠. 목적인 ‘여행’은 멈춘 자리에서의 설렘이고, 목표인 ‘제주도’는 자리를 박차고 떠나도록 만드는 행동입니다. 상상만 할 게 아닙니다. 제주도행 항공권을 당장 예약하세요. 목적을 목표와 잇는 겁니다. 그 순간 당신은 상상이 아닌 현실의 주체가 됩니다.
---「다독만 하면 뭐합니까?」중에서

글을 쓰다 보면 곳곳에서 자기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지점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아예 꽉 막혀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을 때 그때마다 저는 필요한 책을 찾아서 읽습니다. 머릿속에 물음표‘?’를 켠 상태에서 ‘와’하고 느낌표‘!’가 확 다가오는 문장을 찾아내는 순간 그 문장은 온전히 당신 것이 됩니다. 책에서 얻은 소중한 문장을 단순히 읽고만 지나가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밑줄을 긋습니다. 전자책은 밑줄을 긋는 동시에 자동 저장되어서 나중에 ‘보기’만 검색해도 당신이 그은 책 속 문장 전체를 순서대로 일람할 수 있습니다. 밑줄 그은 문장을 차례대로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책에서 당신이 어떤 지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인식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기로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중에서

리뷰/한줄평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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