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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마음 속 마을지도 그리기가 ‘소통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 4
마을, 그 깊은 이야기 샘 삶의 정체성을 주조하는 마을 이야기 _문재현 / 13 옛 고향 이야기 어린 시절 마을지도는 내 발자국 _송윤희 / 46 팔복동, 우리 집 가는 길 _황미진 / 54 금암동의 추억 _김영기 / 66 언제나 선명한 우리 마을의 추억 _문한뫼 / 76 내 놀이가 시작된 곳 _송혜원 / 79 지금의 나를 위한 마을지도 그리기 _박선하 / 86 내가 살던 동네 이야기 _하종원 / 97 마음속 마을을 찾은 이야기 _고기연 / 108 마당에서 놀다 _김경희 / 117 2년살이 전학생에게 우리 동네는 어디일까? _최우정 / 134 내가 살던 마을은 온 동네가 놀이터 _임오규 / 140 내가 자란 동네 ‘농은리 하지랑이’ _정은주 / 148 어린 시절 내가 살았던 마을, 문창동 _송미숙 / 158 아이들과 함께 그려본 마을 지도 이야기 _김미자 / 168 지금 사는 마을 이야기 예진이와 주원이의 도사리 마을지도 이야기 _하예진 / 178 마을지도를 그리다 이웃을 그리다 _신용대 / 188 네 번째 원룸 _조휘연 / 196 나는 ‘상암동’에 산다 _정은주 / 201 내 두 번째 고향 웃살목 _유양우 / 207 파랑새는 우리 마을에 있다! _이명순 / 220 내가 사는 배오개 마을은요 _김명신 / 232 문동리 마을 사람 되기 _김수동 / 246 일터 마을 이야기 양평동 할아버지라는 꿈 _조휘연 / 260 마을 교사로 살아가려면 교사도 마을을 알아야지 _정은주 / 274 아이들이 사는 마을을 지도에 담으며 _최진숙 / 284 ‘내 마음속 우리 마을’ 그리기가 우리에게 준 선물 _노남숙 / 293 군산수송초 마을지도 이야기 - 스물두 개의 봄 _송윤희 / 303 마을배움길반, 원내동 경계 걷기 _김두환 / 313 내 마음이 가는 곳, 아이들이 사는 마을 _서영자 / 324 같은 공간 다른 이야기 수/곡/동 _김명신, 이명순, 김미자, 김수동 / 337 나에게 수곡동은 _김채희 / 350 마을 놀이터가 가슴에 들어오다 _윤재화 / 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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