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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하나님의 숨결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성숙을 위한 매일만나 365 EPUB
김병삼
두란노서원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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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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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첫 걸음: 죽음에서 생명으로

01월 두 가지 길
02월 하나님 사랑

봄: 밭을 갈고 씨를 뿌리다

03월 만남
04월 거듭남
05월 믿음
06월 변화

여름: 땀 흘리고 자라나다

07월 삶
08월 사역

가을: 열매 맺고 추수하다

09월 성품
10월 이웃 사랑

겨울: 메마른 가지, 기다리다

11월 광야
12월 기다림

저자 소개1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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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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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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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3.10MB ?
ISBN13
9788953143876
KC인증

책 속으로

불확실성만큼 무거운 짐이 없습니다.
우리가 쓰러지는 것은 짐 때문이 아니라 그 짐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삶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확신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믿을 때, 불확실한 우리 인생과 무거운 짐을 주께 넘길 수 있습니다.

동행은 일치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God’s way)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뜻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가며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사명이 회복되면 삶에 생기가 돕니다.
우리에게는 신실함이 필요합니다. 헌신(獻身)은 드릴 ‘헌’(獻)에 마음 ‘심’(心) 자가 아닌 몸 ‘신’(身) 자를 씁니다. 즉 헌신이란 말이나 마음이 아니라 땀을 흘리는 수고입니다. 게으르면 헌신할 수 없습니다. 신실함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매일, 한 걸음씩입니다.

우리는 변화산 정상이 아닌 현실에서 살아갑니다
현실은 매 순간 아름답거나 시적이거나 신나지 않습니다. 높은 정상에서 느끼던 희열은 이제 계곡의 일상들로 메워집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십니다. 기도 외에는 수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되 문제나 해결방안이나 나의 기대가 아닌 예수님께 집중하십시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예수님께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나그네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핍박과 박해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은 흩어진 나그네였지만, 동시에 택하심을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불확실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가장 확신에 찬 사람들이기도 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이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를 능력으로 보호하실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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