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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 맞불 작전 l 빌 4:6 2. 암실에서 누리는 은혜 l 애 3:6, 26 3. 지금은 뉴노멀을 준비해야 할 때 l 렘 12:5 4. 신발 한 짝(The Other Pair) l 행 20:35 5. 제2막이 아직 남았습니다 l 창 17:4 6. 손보다 얼굴 l 민 6:24~26 7. 당신의 감사 마일리지 포인트는? l 시 103:1~5 8. 막장에서 들려온 희망의 속삭임 l 시 145:18~19 9. 함께(Together)의 미학 l 시 133:1 10. 시들은 꽃다발 l 전 12:1 11. 행복을 주는 세 마디 l 살전 5:16 12. 노블레스 오블리주 l 벧전 4:11a 13. 하이테크 하이터치 l 히 10:23~25 14. 어떤 아버지 이야기 l 롬 8:39 15. 챌린지에서 체인지로 l 대상 4:10 16. 조지 뮬러의 스승, 다윗 l 시 56:10~11 17. 기회의 신 카이로스 | 계 10:7 18. 속도보다 중요한 것 | 딤후 3:16 19. 역사를 바꾼 눈밭에서의 기도 | 대하 7:14 20. 이리로 올라오라 | 계 4:1 21. 보이지 않는 손 | 요 10:28~29 22. 촐루테카 다리 | 롬 12:2 23. 어떤 지도를 들고 있습니까? | 고전 4:5 24. 후츠파 정신 | 행 28:31 25. 훈련 시 땀, 전투 시 피 | 렘 12:5 26. 지금은 성령 시대 | 롬 8:9 27. 성령은 명사인가, 동사인가 | 욜 2:28 28. 에셀나무를 심으며 | 창 21:31~34 29.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히 12:1~2a 30. 재활공장 공장장 | 렘 17:14 31. 시베리아의 칼바람도 막지 못한 것 | 왕상 2:4 32. 스위스 용병과 다음 세대 | 신 6:6~7 33. 오징어 게임과 사람의 가치 | 엡 2:10 34. 신앙의 건망증, 영적 치매 | 시 137:1 35. 결코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시계 | 합 2:14 36. 슬픔이 슬픔을 위로합디다! | 롬 12:15 37. 공감하는 영성 | 창 4:9 38. 카쿠레 키리시탄 · 하나레 키리시탄 | 아 2:10~11 39. 파나마 운하 | 요 1:14 40. 이집트로의 피난(The Flight Into Egypt) | 시 119:105 41. 빌리 그레이엄 룰(Rule) | 수 3:5 4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SB)이 외치는 소리 | 눅 19:40 43. 홍해 신앙 vs 요단 신앙 | 요 11:40 44. 위대한 이인자를 찾습니다 | 출 17:10~12 45. 온도계인가, 온도조절계인가 | 롬 12:2 46. 한밤에 희망을 노래하던 새, 잠들다 | 고후 4:16~18 47. 채플린에서 처칠로 | 마 24:6(새번역) 48. 오늘은 나, 내일은 너 | 계 21:4 49. 각본을 초월한 사랑 | 마 25:40 50. 마라나타 신앙 | 계 22:20 51. 늘 함께하소서(Abide With Me) | 창 28:15 52. 임무 완료, 다시 시작! | 고후 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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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진정한 평안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질 때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과 삶의 중심이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건히 박혀 있을 때임을 새삼 깨닫게 하신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p.18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암실에서의 시간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저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다. --- p.21 인생의 적당한 문제는 그분의 손만 구해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우리의 능력을 초월하는 극단의 상황에서는 그분의 손만 구해서는 안 된다. 그분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 p.35 세상에서 믿고 의지했던 모든 줄이 하루아침에 다 끊어져 버린다고 해도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의 줄이 아직 끊어지지 않은 사람, 그래서 그 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날마다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인생의 막장과 같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결코 함몰되지 않는다. --- p.41 하나님은 우리를 그저 나 홀로 살아가는 인생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함께함을 선한 뜻을 이루고, 함께함으로 영적인 기쁨을 배로 누리길 원하신다. --- p.44 결국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이라는 말이다. 처음에 방향을 잘못 잡게 되면 속도를 내면 낼수록 열심히 가면 갈수록 오히려 그만큼 목적지에서 멀어지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 p.77 “성경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마귀는 멀어지고, 반대로 성경을 멀리하면 할수록 마귀는 가까워진다.” --- p.81 지금은 성령 시대이다. 성령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며 우리의 능력으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성령은 명사Noun인가, 동사Verb인가? --- p.116 하나님이 우리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는 그저 출발선에 섰다가 오라고 보내신 게 아니다.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고 완주해 결승점을 통과하라고 보내셨다. --- p.125 그분이 우리 인생을 다시 고쳐 쓰시겠다고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 인생의 재활공장 공장장,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는 순간 승리의 역사는 시작된다. --- p.128 만에 하나 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발전해서 인간의 마음과 감정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해도 영성만큼은 AI나 로봇이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다. 오직 인간만이 하나님과 공감하며 그분께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간직한다. --- p.155 잡초가 무성해진 묵은 땅도 한번 갈아엎어지기만 하면 옥토보다 훨씬 더 기름진 땅이 될 수 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분을 만나면 우리도 다시 새로워질 수 있다. --- p.160 매일 같이 크고 작은 위기의 연속이 끊이질 않지만 그럴 때마다 요단강이 갈라지는 놀라운 기적을 맛보길 원하는가? --- p.173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자주 범하는 오류는 넘실대는 요단강 주위에 서서 여전히 ‘홍해의 기적’을 기대한다는 사실이다. 먼저 물이 갈라지면 들어가겠다고, 먼저 하나님의 영광(기적)이 나타나면 믿겠다고 말이다. --- p.180 선하신 주님을 굳건히 믿자. 그분이 능히 이루신다. 반드시! --- p.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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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독자
-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 - 절망과 낙심에 사로잡혀 허우적거리는 신앙인 -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자세와 지혜를 얻고 싶은 성도 - 삶의 목표와 방향을 잃고 헤매는 분 - 위로와 소망을 찾는 모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