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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초미니 식물 키우기
작고 깜찍한 식물로 꾸미는 나만의 작은 정원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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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는 말

1 식물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초미니 식물

초미니 식물의 진화
초미니 사이즈가 갖는 이점
꽃가루 매개자들과의 공진화
초미니 식물은 어디에서 자랄까?

2 초미니 식물 수집하고 가꾸기

가꾸기 실습
초미니 식물을 어디에 담을까?
배지
수분과 습도 조절
초미니 식물에 비료 주기
초미니 식물에 빛 제공하기
초미니 식물 번식시키기

3 초미니 창가 식물

관엽식물
화초류
다육식물과 선인장
식충식물
반수생식물

4 유리 용기 속 초미니 식물

관엽식물
화초류
수생식물과 반수생식물

5 초미니 식물 진열하기

맺음말

빛 측정하기
감사의 말
지은이 소개
찾아보기

저자 소개2

레슬리 F. 할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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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예학회(ASHS) 정식 회원이자 전문 원예가이며, 30년간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교배종을 만드는 데 열정을 바쳤다. 노스텍사스대학교에서 식물학을 전공하고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원예농업학 석사를 받았다. 관련 경력에는 식물 분야 연구, 공공 가든, 환경 디자인 유지보수, 가드닝 관련 집필, 가든 센터 매거진, 원예농업과 녹색 산업 컨설팅 활동 등이 있다. 2012년 말에 원예 산업 컨설팅과 마케팅 에이전시인 할렉원예(Halleck Horticultural)를 설립했다. 현재는 UCLA 평생교육원에서 원예학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건강과 실용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의학적 증상 비주얼 가이드: 의학적 문제를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 『면역의 모든 것: 나를 살리는 내 몸의 전투력』,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최강 면역 만드는 건강 습관 계획』, 『초미니 식물 키우기: 작고 깜찍한 식물로 꾸미는 나만의 작은 정원』, 『반사요법: 초급자편』, 『맥주 테이스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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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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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9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8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50쪽 ?
ISBN13
9791168620940

출판사 리뷰

공간도 부담도 라이트하게!
작을수록 커지는 초미니 식물의 매력


카페나 사무실 창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몇몇 소형 다육식물 외에도 초미니 실내식물의 종류는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정말 작은 필로덴드론부터 초미니 신닌기아가 피우는 우아한 꽃,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충식물까지 초미니 종만 해도 수십만 가지에 달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실내식물 수집 목록에 반드시 넣어야 할 새로운 주인공들을 다수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초미니 식물의 진화 방식을 포함해 이들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들려준다. 이어 실질적인 재배 노하우로 들어가 화분의 크기와 종류는 물론 적정한 빛의 세기, 온도, 수분과 습도 조절, 배지, 비료, 번식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이후에는 대표적인 식물 종을 관엽식물, 화초류, 다육식물과 선인장, 수생·반수생식물, 식충식물 등으로 나누어 깊이 있게 살펴본다.

책에 소개되는 대표 종의 경우 독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본적인 지침과 재배 요령을 서술하고, 같은 방법으로 키울 수 있는 종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 중에는 반드시 따라야 할 것도 있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여러 추천 사항 중에는 키우는 사람의 현재 조건과 개인적 습관에 따라 최적의 방법이 아닌 것도 있을 수 있다. 식물을 잘 키우는 재능과 식물의 요구를 알아채는 방법을 터득하려면 시간과 인내, 직접적인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공간에 적절한 환경을 꾸며 작은 식물과의 관계를 차근차근 발전시켜야 나가다 보면 커다란 일반종에 비해 더 강한 애착과 개인적인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초미니 종의 매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초보자의 경우 처음부터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초반의 실패는 다음번 성공의 거름이 된다는 저자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책에서 소개하는 기본 기술만 어느 정도 익히면 앞으로 더 많은 식물을 가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원예 기술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터득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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