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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음악회
양장
베틀북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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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울프 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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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f Nilsson

울프 닐손은 동화부터 어른을 위한 소설까지, 폭넓고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에는 유머가 넘치고 풍부한 상상력과 따스한 시선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나 클라라 티드홀름과 함께 작업한 『내 작은 친구, 머핀!』으로 2002년 스웨덴 문학상 ‘어거스트 프라이즈’를 수상했으며, 많은 작품들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귀여운 아기 돼지』, 『용감한 막스와 사나운 동물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우리 할머니가 이상해요』 등이 있습니다.

울프 닐손의 다른 상품

그림에바 에릭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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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riksson

에바 에릭손은 1949년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에 있는 예술 대학에서 직물 공예를 전공했다. 1979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뒤 지금까지 동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엘사 베스코브 상’과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상’을 받은 그림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친숙한 일상생활과 어린이와 어른들의 관계에 대한 유머가 잘 표현되어 있다. 작품으로는 『아기 돼지 그랭가레』, 『까마귀야 조심해』, 『미미와 비스킷』,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나는 용감한 메테보리』, 『아빠가 우주를 보여 준 날』, 『유령이 된 할아버지』, 『작은 집』, [막스 시리
에바 에릭손은 1949년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에 있는 예술 대학에서 직물 공예를 전공했다. 1979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뒤 지금까지 동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엘사 베스코브 상’과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상’을 받은 그림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친숙한 일상생활과 어린이와 어른들의 관계에 대한 유머가 잘 표현되어 있다. 작품으로는 『아기 돼지 그랭가레』, 『까마귀야 조심해』, 『미미와 비스킷』,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나는 용감한 메테보리』, 『아빠가 우주를 보여 준 날』, 『유령이 된 할아버지』, 『작은 집』, [막스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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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에서 스칸디나비아어를 공부하고, 스웨덴의 웁살라 대학에서 스칸디나비아학을 전공하고 있다. 항상 내 편이 되어 준 고마운 동생을 생각하며 첫 번째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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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2g | 189*260*10mm
ISBN13
97911979615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혼자 숨어 있던 형의 손을 잡아 준 동생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를 응원하고 믿어 주세요.
아이 안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능력이 환하게 빛을 발할 거예요!


누구보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유치원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하자,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가 싫었어요. 많은 사람 앞에서 웃음거리가 되는 것처럼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없으니까요. 선생님이 무대 의상을 고르라고 했지만 망설이는 아이 앞에 남은 의상은 두더지 옷뿐이에요. 아이가 맡은 역할은 음악회가 끝났다고 알리는 대사가 다였지만 그마저도 자신이 없어요. 공연 당일, 모두가 웃으며 즐거워하지만 아이는 마치 자신이 땅속 깊은 곳에 혼자 남은 외로운 두더지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절대 무대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굳게 결심한 아이에게 누군가 찾아옵니다. 아이는 자신을 믿어 준 동생을 위해 생각을 바꿉니다. 작가는 이 책을 보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큰 문제가 생겨도 도망치거나 숨지 말라고요. 우리에게는 어떤 문제도 이겨 낼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주인공 아이처럼 당당하게 일어나 무대 위에 올라갈 때 우리 안에 있던 자신감과 능력을 깨닫게 될 거예요. 오늘 아이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음악회』를 보며 손을 잡아 주세요.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리 아이도 아주 멋지게 노래를 부를 거예요!

무대 위 외로운 두더지가 모두의 스타로 변하기까지
우리 아이가 경험할 다양한 감정 변화를 유쾌하게 그리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크고 작은 경험을 따뜻하게 풀어내기로 유명한 아동 작가 울프 닐손, 그리고 아이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그리는 에바 에릭손이 또 한 번 만났습니다. 두 거장이 함께 만든 이번 작품은 스웨덴, 영국, 일본 등 이미 세계 여러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입니다. 책에는 아이가 경험하는 불안과 걱정, 외로움처럼 어두운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역할을 당당히 해낸 이후 맛보는 자신감과 큰 기쁨은 책을 보는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예요. 특히 형이 동생을 위해 만든 노래 ‘귀여운 아기 돼지’를 부르는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들도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웃음을 터트릴지 몰라요. 행사나 경연 대회 혹은 발표회를 앞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씩씩하게 용기를 낸 형제의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될 거예요!

추천평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선사해야 하는 아주 멋진 그림책!”
- 다겐스 뉘헤테르(스웨덴 신문)

“울프 닐손은 언제나 아이들 편에 서서 걱정, 불안, 기쁨 등 다양한 감정을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들려준다. 여기에 에바 에릭손이 그려 낸 아이들의 섬세한 표정과 따뜻한 그림이 더해진 이 작품은 오래도록 사랑받을 보석 같은 책이다.” - 달라-데모크라텐(스웨덴 신문)

교과 연계
누리과정 〉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누리과정 〉 예술경험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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