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1 전광식 박사│전[前] 고신대학교 총장 1
추천사2 송영목 박사│고신대학교 교수 3 그림 목록 및 출처 10 머리말 11 제1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삼하 1:1-5:12) 14 1. 다윗은 사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았다(삼하 1:1-16) 15 2. 사울과 요나단을 추모하는 〈활의 노래〉(삼하 1:17-27) 22 3. 드디어 다윗이 유다 왕이 되다(삼하 2:1-7) 30 4. 유다와 이스라엘의 전쟁(삼하 2:8-17) 37 5. 무모함이 인생을 망치게 한다(삼하 2:18-3:1) 44 6. 다윗의 집은 점점 강하여 가고(삼하 3:1-11) 51 7.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고(삼하 3:1, 6-21) 58 8. 사울의 집이 완전히 망하다(삼하 4:1-12) 66 9.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삼하 5:1-10) 73 제2부 다윗 왕국의 번영(5:11-10:19) 80 10.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계시니(삼하 5:11-25) 81 11.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다(삼하 6:1-21) 88 12. 다윗이 성전 건축을 하려고 하다(삼하 7:1-17) 96 13. 다윗의 감사 기도(삼하 7:18-29) 104 14. 다윗의 정복 전쟁(삼하 8:1-18) 112 15.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은총을 베풀다(삼하 9:1-13) 120 16. 다윗이 베푼 은총이 무시당하다(삼하 10:1-8) 127 17. 다윗과 암몬의 전쟁(삼하 10:9-19) 135 제3부 다윗의 실패와 반란들(11:1-20:26) 143 18. 다윗과 밧세바의 만남(삼하 11:1-5) 144 19. 다윗이 충신 우리아를 죽이다(삼하 11:6-27) 152 20.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삼하 12:1-7) 159 21. 다윗의 죄와 죄에 대한 징벌(삼하 12:7-15) 167 22. 솔로몬(여디디야)이 태어나다(삼하 12:16-31) 175 23. 암논의 잘못된 사랑(삼하 13:1-14) 183 24. 압살롬이 암논을 살해하다(삼하 13:15-29) 191 25. 간신 요나답과 압살롬(삼하 13: 30-39) 199 26. 압살롬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다(삼하 14:1-33) 206 27. 압살롬의 반란(삼하 15:1-16) 213 28. 다윗의 충신 잇대와 후새(삼하 15:17-37) 220 29.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 3:1-8) 228 30. 시바의 속임과 시므이의 저주(삼하 16:1-23) 235 31. 압살롬이 아히도벨의 계락을 따르지 않음(삼하 17:1-29) 243 32. 압살롬의 패배와 죽음(삼하 18:1-33) 251 33. 다윗왕의 예루살렘 귀환(삼하 19:1-15) 258 34. 다윗에게 불충성한 자와 충성한 자(삼하 19:16-39) 266 35. 유다 지파와 북쪽 열 지파의 분열(삼하 19:40-20:13) 273 36. 요압이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다(삼하 20:14-26) 280 제4부 다윗 왕국과 하나님의 나라(21:1 - 24:25) 288 37. 다윗의 통치 때 3년 동안의 기근(삼하 21:1-14) 289 38. 다윗을 도왔던 용사들(21:15-22) 296 39. 다윗의 승전가(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삼하 22:1-7) 303 40.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시 18:1-50) 310 41. 다윗의 승전가(2)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삼하 22:8-30) 317 42. 다윗의 승전가(3) 주는 나의 구원의 방패(삼하 22:31-51) 324 43. 다윗이 삶의 종착역에서 했던 말들(삼하 23:1-39) 331 44. 다윗의 인구 조사(삼하 24:1-25; 대상 21장) 338 그림 목록 및 출처 그림 1 손양원 목사 (출처: 위키백과) 27 그림 2 유다 지파 헤브론 (출처: 대한성서공회) 32 그림 3 기브온 못: 아브넬과 요압의 전투장소 (출처: 『두란노 성서지도』) 39 그림 4 트로이 목마 (출처: 나무위키) 59 그림 5 진회 부부의 동상 (출처: 「조선일보」 ‘유용원의 군사세계’ 2022년 12월 15일) 67 그림 6 언약궤를 메고 가는 제사장들 (출처: 울산광은교회 홈페이지) 89 그림 7 로마 원형 극장 콜로세움 (출처: 네이버 블로그 마이리얼트립) 97 그림 8 현대 이스라엘 영토 (출처: 핀터레스트) 113 그림 9 통일 이스라엘 왕국 지도 (출처: 대한성서공회) 129 그림 10 모압의 수도 랍바 (출처: 대한성서공회) 136 그림 11 목욕하는 밧세바 (출처: 네이버 블러그 Self-Esteem) 147 그림 12 몰렉 신상에 제의하는 사람들 (출처: 네이버 블러그 이 세대가 가기 전에) 180 그림 13 다말을 범하는 암논 (출처: https://brunch.co.kr/@rothem/234) 186 그림 14 압살롬의 외갓집 그술 (출처: http://gyusikjung.blogspot.com) 207 그림 15 나뭇가지에 걸려 죽는 압살롬 (출처: 위키백과) 255 그림 16 벧마아가의 아벨 (출처: 대한성서공회) 283 그림 17 아마샤를 살해한 요압 (출처: 다음 카페) 286 그림 18 사울을 피해 다녔던 다웟의 도피처 (출처: 네이버 블러그 캄보디아 다윗학교) 311 그림 19 솔로몬 성전 모형도 (출처: https://pmj3025.tistory.com/10070508) 344 |
박재수 의 다른 상품
|
다윗은 개인의 유익보다 고통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먼저 생각했다. 혹자는 이런 다윗을 가리켜 꽉 막힌 사람이라고 할지 모른다. 결단력이 부족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다윗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행 13:22)이라고 말한다. 다윗은 하나님을 친한 친구나 돕는 배필로 모신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그의 주(主)로 모셨다. 그러기에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했다.
--- pp.19~20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따라 이끌려간다. 하나님은 인간관계의 갈등, 속임수, 배반, 폭력, 같은 죄악과 문제 가운데서도 자기 뜻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신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어떤 복잡한 상황과 관계 속에서도 인간적인 꾀나 세상의 방법에 호소하지 않고 낙담하거나 조급해하지 않는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이 믿음의 반응이다. --- pp.61~62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나단을 보낸 것은 다윗을 버리지 않으시고 그와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한 것을 보여 준다. 다윗의 죄는 권력 남용죄, 충성스러운 신하를 죽인 살인죄, 남의 아내를 빼앗은 죄, 자기의 죄를 감추려고 교묘한 계략을 세운 죄 등이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다윗을 죽이지 않으신 것은 그와 맺은 언약 때문이다. --- p.165 하나님의 ‘훈계’는 시대가 다르지만, 모든 성도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들을 때, 혹을 죄를 지었을 때 성령께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할 때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그래야 내 영혼이 소생할 수 있고, 죄에서 회복할 수 있다. 하나님의 훈계를 받아들이느냐 받지 않느냐에 따라 나의 운명이 결정된다. --- p.195 하나님께서 때때로 성도에게 모진 고난과 어려움의 과정을 지나도록 허락하신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런 아픔을 주시는 것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다. 고난은 하나님에 대한 나의 믿음을 회복시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한다. --- p.309 |
|
신약성경에는 역사서가 사도행전 한 권인 데 비해, 구약성경에는 여호수아에서 에스더에 이르기까지 무려 열두 권이나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성경연구가들도 구약의 역사서들에 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어, 각 책에 대해 단권으로 나온 주석서는 귀한 편입니다. 이런 풍토 가운데 이 사무엘하에 대한 강해집은 구약 역사서 주해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이며 그것에 대한 독자들의 갈증을 해갈시켜 주는 생수와 같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 말씀을 깊게 묵상해 그것을 이 시대의 영혼들에 어떻게 풀어 줄 것인가를 고민한 대단한 역작이며, 구약 설교의 새 지평을 보여 주는 감동 있는 강해 설교집입니다. - 전광식 (박사, 전(前) 고신대학교 총장)
|
|
사무엘하 강해 설교집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저자는 지속해서 강해 설교집을 출간하는 성실하고 따뜻한 목회자입니다. 많은 크리스천이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특히 다윗을 좋아합니다. 다윗은 여러모로 불완전했지만, 하나님을 경외할 줄 아는 신앙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는 그런 다윗을 다듬으신 하나님의 성실함을 잘 보여 주는 성경입니다. 독자는 저자의 본문 강해를 토대로, 성경의 중심이자 다윗왕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더 깊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독자의 영적 유익을 위해 이 책의 일독을 추천합니다. - 송영목 (박사,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