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키드 스파이 5 위험한 음악
PDF
가격
9,450
9,4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 1. 초스피드 문제 풀이 2. 위대한 여왕 폐하 3. 블록 4. 코드 번호 5. 어마어마한 악귀 6. … 7. …… 8. 임무 이야기 좀 하자! 9. 음악 이야기 10. 바이올린 연쇄 절도 사건 11. 애시몰리언 12. 메시아 13. 카세트테이프 14. 무시무시한 소리 15. 무시무시한 광경 16. 미라 17. 도둑아, 꼼짝 마! 18. 단서 19. 침투 작전 20. 붙잡히다! 21. 진실의 샌드위치 22. 심문 23. 다섯 대의 바이올린 24. 붉은 군대 합창단 25. 오케스트라와 함께 26. 조용! 27. 브라보! 28. 진짜 별로라니까 29. 맹렬한 공격 30. 스파이 감옥 31. 러시아에서 재미를 담아! 32. 절대 탈출할 수 없어 33. 여왕께 바치는 음악 34. 요원 1 /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3

Mac Barnett,マック.バ-ネット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외 『정답이 있어야 할까?』, 『규칙이 있는 집』, 『사랑 사랑 사랑』,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다.

맥 바넷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맥 바넷의 라이브 북클럽 쇼’를 기획해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했다. 그중 ‘숀 해리스’와 함께 라이브 쇼로 들려준 이야기는 그래픽노블 『처음 우주로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로 제작되어,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책 속으로 기꺼이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야기를 추구하며,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 열린 결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맥 바넷의 다른 상품

그림마이크 로워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e Lowery

어릴 적엔 책에 그림을 그리다 자주 혼이 났지만, 이제는 그 일로 먹고산다. 어린이가 보는 책, 어른이 보는 책, 크리스마스카드, 생일 카드, 심지어 푸드 트럭에서도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희한하고 소소한 지식 수집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 법』, 『엄마는 우리 반 말썽쟁이』등이 있다. 지금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서 자그마한 독일 여인과 두 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살고 있다.

마이크 로워리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세계의 친구들』, 『초록 양』, 『꿀벌 소년』, 『금메달은 내 거야!』,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 『우웩, 이가 있어!』,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노멀」 시리즈 등이 있다.

이재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8.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3쪽 ?
ISBN13
9791169255349

출판사 리뷰

▶ 탁월한 이야기꾼 ‘맥 바넷’의 중독성 강한 첩보 동화!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스파이 맥의 다섯 번째 임무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찾는 일이다. 다섯 대 중 세 대는 이미 도난당한 상황. 남은 바이올린 두 대는 각각 영국과 이탈리아에 있다. 여왕은 또다시 맥을 런던으로 불러들이며 현장에서 도둑을 잡으라고 명령한다. 박물관에 혼자 남아 밤새 바이올린을 지키던 맥은, 미라의 기습으로 혼비백산한다. 결국 바이올린을 도둑맞지만 뛰어난 스파이답게 정신없는 중에도 단서를 챙긴다. 이번 임무에서 적은 한층 집요한 공격으로 맥뿐 아니라 여왕의 머릿속까지 혼란스럽게 파고든다. 유독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고난이도 임무! 과연 맥은 잃어버린 바이올린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 이번 모험은 중독성 강한 재미로 독자들을 장악한다. 다 읽고 난 뒤에도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게 될 수 있음을 미리 경고한다. 다음 편이 나오기 전에는 헤어 나올 수 없을걸.

▶ 상대 입장에서 상황을 간파하는 스파이 맥

맥은 여왕의 명을 받고 든든한 동료 프레디와 함께 집라인을 타고, 이탈리아 시청으로 잠입한다. 그러나 곧장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붙들린다. 대통령은 누군가 바이올린을 훔치러 올 줄 알았다며, 정체를 털어놓으라고 다그친다. 맥은 황당할 뿐이다. 여왕이 지목한 도둑은 바로 이탈리아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영국 여왕은 이탈리아 대통령을, 이탈리아 대통령은 영국 여왕을 도둑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훔쳐서 자기 나라 박물관에 전시하고,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으스대려는 속셈이라고 상대의 의중을 서로 넘겨짚는다.

맥과 이탈리아 대통령이 실랑이하는 사이 소련의 KGB 요원이 남은 한 대의 바이올린을 훔쳐 달아난다. KGB 요원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다섯 대를,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에게 연주하게 할 거라는 계략을 드러낸다. 그런데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대체 누구지? 이제 맥은, 더는 영국 여왕의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지 않는다. 물론 이탈리아 대통령의 시선으로도 보지 않는다. 맥은 오로지 적의 입장에서 묻고 대답한다. 소련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세계 최고의 연주자로 누굴 꼽을까? 바로 ‘붉은 군대 합창단’이다. 맥은 리코더 하나를 들고 합창단 단원으로 위장한 채 소련으로 떠난다. 무작정 넘겨짚지 않고 시선을 달리하자 새로운 단서가 보이고, 이는 사건 해결의 단초가 된다.

▶ 유능한 스파이가 되려면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말 것!

맥은 이번 임무에서 스파이로서 한층 노련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여왕이 학교로 전화해서, 맥의 엄마인 척 어설프게 전화를 걸어와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고, 으스스한 박물관을 혼자 지키며 미라를 상대하기도 한다. (물론 미라가 무서워 울고 말았고, 바이올린도 빼앗기지만 중요한 단서를 발견한다.) 자신의 리코더 연주 실력이 형편없는데도 붉은 군대 합창단 단원으로 과감하게 잠입하기도 한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 방심하지도 않았지만 결국 스파이 감옥에 갇힌 맥. 독자가 봐도 모든 걸 포기할 만한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맥은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틈에 적이 무기로 쓰려는 중독성 있는 음악보다 더 중독성 있는 음악도 준비한다. 적이 자만한 순간에 허점을 파고드는 스파이 맥! 여왕에게 코드 번호까지 부여받은 맥의 비상한 활약은 다음 임무에서도 계속된다.

눈을 뗄 수 없는 스파이 활동에 웃음기까지 더했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침 흘리며 속편을 기다리는 유쾌한 이야기 _커커스 리뷰
독서를 망설이는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유머와 위트, 이야기를 적절히 배합한 맥 바넷의 균형 있는 글솜씨가 큰 재미를 준다. _혼 북
끝내주게 웃긴다. _존 셰스카(『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작가)
이제껏 본 최고로 유쾌한 동화 _독자 서평
재미없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_독자 서평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