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
PDF
가격
9,450
8,510 9,4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7 / 1. 가족의 비밀 10 / 2. 미니 비누 16 / 3. 비밀 임무 24 /4. 여왕의 희생 26 / 5. 철의 장막 34 / 6. 장벽 40 / 7. 플로피 디스크 46 /8. 보이지 않는 잉크 50 / 9. 극장에서 56 / 10. 서베를린 66 / 11. 임무 파악 완료 70 /12. 찰리 검문소 72 / 13. 동베를린 80 / 14. 장난감 가게 82 / 15. 스파이의 시간 86 / 16. 베를린 TV 타워 88 / 17. 엘리베이터 액션 94 / 18. 해커처럼 98 / 19. 컴퓨터 룸 104 / 20. 로보트론 2000 106 / 21. 컴퓨터 월드 108 / 22. 저장 중…… 112 / 23. 이제 절반 114 / 24. 조금만 더 116 / 25. 뭐야 118 / 26. 저장 완료 120 / 27. 액션! 122 / 28. 위험! 126 / 29. 최정상 132 / 30. 대담한 작전 136 / 31. 아래로 아래로 140 / 32. 갖는 사람이 임자 144 / 33. 탈출 작전 148 / 34. 기어오르기 152 / 35. 대롱대롱 156 / 36. 내 손을 잡아 160 / 37. 장벽, 무너지다! 164 / 38. 가장 친한 친구 168 /옮긴이의 말 178

저자 소개 3

Mac Barnett,マック.バ-ネット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외 『정답이 있어야 할까?』, 『규칙이 있는 집』, 『사랑 사랑 사랑』,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다.

맥 바넷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맥 바넷의 라이브 북클럽 쇼’를 기획해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했다. 그중 ‘숀 해리스’와 함께 라이브 쇼로 들려준 이야기는 그래픽노블 『처음 우주로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로 제작되어,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책 속으로 기꺼이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야기를 추구하며,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 열린 결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맥 바넷의 다른 상품

그림마이크 로워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e Lowery

어릴 적엔 책에 그림을 그리다 자주 혼이 났지만, 이제는 그 일로 먹고산다. 어린이가 보는 책, 어른이 보는 책, 크리스마스카드, 생일 카드, 심지어 푸드 트럭에서도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희한하고 소소한 지식 수집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 법』, 『엄마는 우리 반 말썽쟁이』등이 있다. 지금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서 자그마한 독일 여인과 두 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살고 있다.

마이크 로워리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세계의 친구들』, 『초록 양』, 『꿀벌 소년』, 『금메달은 내 거야!』,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 『우웩, 이가 있어!』,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노멀」 시리즈 등이 있다.

이재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7.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3쪽 ?
ISBN13
9791169255356

출판사 리뷰

★ 아마존 베스트 북 선정 ★ 미국 TV 시리즈 제작 확정!

또다시 맥을 찾는 영국 여왕.
슈퍼컴퓨터에서 문서를 빼오라고?
“적어도 몇 수 앞을 생각해야 한다!”

플로피 디스크를 찾아 떠나는 스릴 서스펜스
변장과 모험술을 통해 알게 되는
독일 역사의 중심, 장벽 사건!
마침내, 맥의 파란만장한 임무의 막이 내리는
키드 스파이의 마지막 이야기!


ㆍ눈을 뗄 수 없는 스파이 활동에 웃음기까지 더했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ㆍ침 흘리며 속편을 기다리는 유쾌한 이야기 _커커스 리뷰
ㆍ독서를 망설이는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ㆍ유머와 위트, 이야기를 적절히 배합한 맥 바넷의 균형 있는 글솜씨가 큰 재미를 준다. _혼 북
ㆍ끝내주게 웃긴다. _존 셰스카(『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작가)
ㆍ이제껏 본 최고로 유쾌한 동화 _독자 서평

▶ 탁월한 이야기꾼 ‘맥 바넷’의 중독성 강한 첩보 동화! [키드 스파이] 시리즈

전화로 임무를 명령하는 여왕과 이를 수행하는 키드 스파이의 비상한 활약상


이 책에 나오는 영국 여왕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엘리자베스 2세 여왕(1926~2022)이 연상될 만큼 호탕하고 유쾌하고 둥글둥글하면서도 곱슬머리를 하고 있다. 영국 여왕은 체스 게임에서 져 줄 만큼 아들을 아낀다. 그리고 늘 영국 여왕은 맥에게 전화를 걸어 가벼운 입담 속에 임무를 내린다. 임무를 완수한 맥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것도 영국 여왕의 독특한 방법! 암호명도 없이 전화기로 전하는 스파이 작전! 일상어로 나눈 국가 기밀 임무를 키드 스파이 맥은 아주 자연스럽게, 탁월하게 임무를 수행한다. 키드 스파이 맥의 여섯 번째 임무는 독일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 즉 베를린 TV 타워에 숨어들어 로보트론 2000을 찾아내는 일이다. 로보트론 2000은 동독에서 만든 컴퓨터로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암호화 프로그램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오는 엄청난 임무! 독일 말도 할 줄 모르는 맥이 이번 임무를 과연 수행할 수 있을까? 맥은 영국 여왕의 개 프레디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 1980년대 세계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담은 유머 넘치는 이야기

맥 바넷과 마이크 로워리는 박진감 넘치는 스파이 작전을 스릴감을 잃지 않고도 장면 장면을 천천히, 유머러스하게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간다. 1989년 무너진 독일 베를린 장벽 사건을 모티브로 우리에게 1980년대 역사와 대중문화의 이야기를 스파이 스토리로 엮어냈다. 80년대 소련과 독일, 즉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이라는 역사적 시대 속으로 들어가 맥은 철의 장막을 지나 KGB 간부와 쫓고 쫒기는 추격전을 벌이면서, 멜빵바지를 입고 플로피 디스크를 확보하는 데 안간힘을 쓴다. 맥의 이야기는 시대가 80년대인지 90년대인지 헷갈릴 만큼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알아들을 수 없는 독일어가 중간 중간에 나오는 건 시공간을 느끼는 재미 중 하나!

▶ 키드 스파이의 매력만점, 막다른 골목에서도 늘 끈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것!

영국 여왕의 비밀 스파이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점점 더 노련해지는 맥. 여섯 번째 임무를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집으로 돌아온 맥은 한뼘 성장한다. 그것은 낯선 시공간에서도,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상황에서도 맥은 언제나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 스파이로서 가장 필요한 건 다름아닌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근성. 베를린 TV 타워 맨꼭대기 위에서도, 플로피 디스크를 문 채 콘크리트 담장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을 때도, 탈출할 방법을 찾아 장벽 위에 서게 되었을 때도 맥은 언제나 ‘방법’을 찾는다. 독자들은 이야기의 재미 뒤에 숨어 있는 문제를 풀어가는 태도와 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