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불안과 긴장이 높은.
저는 한마디로 예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버거울 때 마다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이런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요.
우리의 감각은 곧 무기가 될 것이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강인함을 얻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각자가 가진 센서의 민감도에 따라 소리를 잘 들을수도, 맛을 잘 느낄수도,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도, 예술작품의 가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가시는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