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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아메리카
아메리카 40. 아메리카 합중국 41. 캐나다 42. 브라질 연방 공화국 43. 멕시코 합중국 44. 페루 공화국 45. 아르헨티나 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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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는 Americas, America로 표현한다. Americas는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말한다. America는 미국을 나타내기도 한다. 한글로는 미주(美洲)로 표현한다. UN에서는 아메리카를 North America(북미), Central Amer?ica(중미), South America(남미)로 구분한다. 1492년 콜럼버스의 탐험 이후 아메리카는 유럽의 식민지가 되었다. 아메리카의 탈식민지화는 1770년대 미국 독립운동을 시작으로, 1990년대 스페인-미국 전쟁으로 종료됐다. 아메리카에는 영어, 스페인어, 포루투갈어, 프랑스어가 퍼졌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가 전파됐다. 아메리카 탐험은 「쓰리 G+호기심」으로 설명한다. God(신), Gold(황금), Glory(영광)를 추구하며 호기심으로 탐험했다는 지적이다.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아메리카 식민지화를 총, 균, 쇠 패러다임으로 분석했다. 총과 칼의 무력과 전염병으로 원주민이 무력화(無力化)되었다고 했다. 아메리카에는 57개 국가가 있다.
『세계도시 바로 알기』 제6권에서는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를 다룬다. 그리고 남미의 브라질,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를 살펴 본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경계에 이과수 폭포가 있다. 아메리카 합중국의 공식 언어는 없다. 미국 영어(American English)가 사실상 국어다. 2022년 미국의 GDP는 세계 1위다. 2022년 미국의 1인당 GDP는 76,027달러다. 미국 달러는 기축 통화 역할을 한다. 노벨상 수상자는 2021 아메리카는 Americas, America로 표현한다. Americas는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말한다. America는 미국을 나타내기도 한다. 한글로는 미주(美洲)로 표현한다. UN에서는 아메리카를 North America(북미), Central America(중미), South America(남미)로 구분한다. 1492년 콜럼버스의 탐험 이후 아메리카는 유럽의 식민지가 되었다. 아메리카의 탈식민지화는 1770년대 미국 독립운동을 시작으로, 1990년대 스페인-미국 전쟁으로 종료됐다. 아메리카에는 영어, 스페인어, 포루투갈어, 프랑스어가 퍼졌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가 전파됐다. 아메리카 탐험은 「쓰리 G+호기심」으로 설명한다. God(신), Gold(황금), Glory(영광)를 추구하며 호기심으로 탐험했다는 지적이다.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아메리카 식민지화를 총, 균, 쇠 패러다임으로 분석했다. 총과 칼의 무력과 전염병으로 원주민이 무력화(無力化)되었다고 했다. 아메리카에는 57개 국가가 있다. 『세계도시 바로 알기』 제6권에서는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를 다룬다. 그리고 남미의 브라질,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를 살펴 본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경계에 이과수 폭포가 있다. 아메리카 합중국의 공식 언어는 없다. 미국 영어(American English)가 사실상 국어다. 2022년 미국의 GDP는 세계 1위다. 2022년 미국의 1인당 GDP는 76,027달러다. 미국 달러는 기축 통화 역할을 한다. 노벨상 수상자는 2021페루 공화국의 공식 언어는 스페인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다. 1532년 스페인이 페루의 잉카 제국에 들어왔다. 페루는 개발도상국이다. 2022년 1인당 GDP는 7,005달러다. 문학 노벨상 수상자가 1명 있다. 기독교도가 94.5%다. 수도는 리마다. 나스카 라인, 잉카 도시 쿠스코, 잉카 요새 마추픽추가 있다. 아르헨티나 공화국의 공식 언어는 스페인어다. 1516년 스페인이 아르헨티나에 상륙했다. 아르헨티나는 개발도상국이다. 2022년 아르헨티나의 1인당 GDP는 13,622달러다. 노벨상 수상자가 5명 있다. 종교는 기독교도가 79.6%다.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경계에 이과수 폭포가 있다. 2021년 3월부터 출간한 『세계도시 바로 알기』는 2023년 1월에 이르러 서부 유럽 · 중부 유럽, 북부 유럽, 남부 유럽, 동부 유럽, 중동, 아메리카까지 진행됐다. 딸 권경주 교수, 사위 한재준 교수, 외손녀인 중학생 한혜원과 초등학생 한정원 등 온 가족이 출판 축하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고마운 마음이다. 사랑과 헌신으로 내조하면서 원고를 리뷰하고 교정해 준 아내 이화여자대학교 홍기숙 명예교수님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원고를 리뷰해 준 전문 카피라이터 이원효 고문님께 고마운 인사를 전한다. 특히 본서의 출간을 맡아주신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과 정교하게 편집과 교열을 진행해 준 배근하 과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2023년 1월 권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