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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람마다 향기다
영혼까지 따뜻해지는 류응렬 목사의 맑은 글 모음 EPUB
류응렬
두란노서원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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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사람마다 향기다
친구야, 미안하다 / 한마디 말 속에 하나님의 향기를 / 그 사람, 얼마나 향기로웠으면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사랑받지 못할 인생이 어디 있으랴 / 얼어붙은 대지 위로 피어 나는 사랑 / 트렁크 가득 행복을 싣고

Part 2. 향기는 온 세상에 가득하다
들처럼 살게 하소서 / 주님이 계신 곳 이 봄이다 / 삶이 시가 되는 사람 / 세상은 하나님의 장엄함으로 충만하네 / 아쉬운 과거도 미래의 거름으로 / 산을 다 담은 맑은 호수처럼 / 걸음을 멈추면 보이는 /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 짓게 하는 삶

Part 3. 향기는 바람을 타고 전해진다
인생의 여정이 고난으로 거칠더라도 / 광야의 끝에 주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 터널엔 반드시 끝이 있는 것처럼 / 하나님이 계시기에 향기로운 인생 / 납작 엎드리기 / 비 온 뒤 무지개가 뜨듯 / 방을 비우면 햇빛이 쏟아지듯 / 진정함이란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시대를 뚫고 나갈 창조적 소수

Part 4. 향기는 마침내 열매를 맺는다
거울이라는 선생 앞에서 / 마지막에 대하여 / 새롭고 영원한 세상을 기대하면서 / 어머니가 남기신 보물 /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천상공동체의 기쁨 / 그리움의 창문을 닫는 그날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난 10년 동안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난 10년 동안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섬겼고,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매일 소망》(이상 두란노),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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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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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5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1쪽 ?
ISBN13
9788953144163

출판사 리뷰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환희로

《사람마다 향기다》는 저자의 영혼 깊은 곳에서 태어난 책입니다. 저자는 다윗을 닮았습니다. 다윗은 선한 목자, 용맹스러운 장수, 백성을 사랑하는 왕,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자, 그리고 시인이었습니다. 저자도 다윗처럼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 탁월한 설교자, 설교학에 통달한 학자입니다. 또한 시인입니다. 저는 시인을 존경합니다. 그 이유는 시인이 품고 있는 사랑의 감수성 때문입니다. 사랑 없이 시를 쓸 수 없습니다. 시인의 눈에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는 사랑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우물에서 건져 낸 언어로 사랑을 전하는 우체부입니다. 그의 시어에는 때때로 상처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상처는 시의 재료가 되어 또 누군가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저자의 시와 글은 진솔합니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빨리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자주 멈추어 생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 자신을 성찰하고 고민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글은 거울 같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그 글에 비친 저 자신을 봅니다. 그리고 제 영혼을 가꿉니다. 저자의 시 마지막 부분이 특히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이 자기 얼굴을 가지기까지 / 이겨 내지 않은 계절이 무엇이 있겠는가 / 사람마다 향기다” 저자는 고통의 계절을 이겨 낸 사람들을 향기라고 노래합니다. 저자의 시와 글은 절망에서 시작해서 희망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슬픔에서 시작해서 환희로 결론을 맺습니다. 저자는 고통을 외면하거나 도피하지 않고 직시하도록 도와줍니다. 고통을 선용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저자의 글은 보석입니다. 저자의 글은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께로, 십자가 앞으로 이끌어 줍니다. 저는 인생과 인간과 하나님을 깊이 알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슬픔의 고통 중에 위로 받기 원하는 분들에게, 절망의 언덕 위에 희망의 집을 짓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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