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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5
1장. 기분(분위기) 대신 기본에 충실하라! 토지투자의 두 가지 형태 - 17 분할의 힘과 나눔의 가치 - 19 땅투자자에게 녹지공간(규제공간)이란? - 21 주택과 토지의 역사 - 24 규제에 관심 없으면 투자하지 마라 - 27 땅투자자가 될 수 있는 힘! - 29 땅주인이 될 수 없는 요소와 땅 사기 안 당하는 방법 - 34 집주인과 땅주인의 자격조건 - 38 좋은 땅과 나쁜 땅의 기준 정하기 - 44 좋은 땅 만나기 - 47 좋은 땅을 발견하는 사람과 좋은 땅을 발명하는 사람 - 50 2장. 지금은 땅투자의 골든타임 내 땅을 가치 있게 팔 수 있는 출구전략 - 57 10년 안팎에 반드시 오를 수 있는 입지는 바로 여기! - 61 땅투자 100억 부자로 성장하는 핵심 노하우 - 66 돈 되는 땅의 공통점(핵심사안) - 69 서해안 골든벨트의 교통망 혁신! 돈맥을 연구하라 - 73 서해선복선전철의 골든벨을 울려라 - 78 섬 땅이 뜨고 있다 - 81 3장. ‘변수의 마술사’ 땅의 매력과 강점 아파트투자시대는 끝났다. 땅으로 갈아타라 - 87 토지가치와 아파트가치가 반드시 연결되는 이유 - 91 아파트투자와 토지투자의 품격이 판이한 이유 - 94 아파트와 땅값의 변곡점 - 97 지역개발청사진과 지역성질 - 100 투자유망지역을 선정하는 기준 - 103 아파트와 토지투자 유망지역 - 108 부자가 더 강한 부자가 되는 프로세스 - 110 100억 부자, 꿈이 아닌 현실이다! - 113 MZ 세대들이 땅으로 몰리는 이유 - 116 4장. 실패를 방어할 땅투자 십계명 실패를 방어할 땅투자 십계명 - 123 땅투자자가 오판할 사안 - 130 땅 구입하기 전에 유념해야 할 사안 - 134 1등 투자자가 갖춰야 할 필수 덕목 - 137 성공적인 투자와 실패한 투자 무엇이 다른가? - 140 성공한 사람이 찾는 가치 도구와 실패한 사람이 찾는 가치 도구 - 144 큰 실수(실패)를 박멸할 투자의 비밀 - 148 땅투자자의 임장활동 범위 - 152 5장. 서해안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 20가지 이유 여전히 빛나고 있는 서해안고속도로의 현재가치 - 159 서해선복선전철의 용도와 지역 성격 - 163 수도권의 지역 특성을 알아봐야 하는 이유 - 168 충청권의 예고된 도약! - 176 경제신도시 평택시의 지역특징 - 183 ‘작은 수원’ 화성시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는 이유 - 188 대도시로 새롭게 등극한 시흥시의 가치 기준 - 195 광명시의 광명(光明) 시대(기회)가 오고 있다 - 199 안산시의 경제적 가치를 찾는 방법 - 203 안양시의 교통 강점 - 207 당찬 ‘철의 도시’ 당진시의 지역 랜드마크 - 210 보령시와 태안군의 지역 공통점 - 214 홍성군과 예산군은 지역통합이 가능한 지역패키지작품 - 218 충남을 대표하는 공업도시 서산시의 지역가치는? - 222 삼성과 현대가 한 자리에 있는 아산시의 잠재가치 - 225 천안시를 ‘준수도권’으로 인정할 이유 - 230 청주시 나이도 젊다 - 234 ‘서충주신도시’가 있는 충주시의 가치는? - 237 전라북도 숙원사업 뒤에 군산+김제+부안이 있다 - 241 무안군과 목포시는 전라남도가 자랑하는 지역 랜드마크 - 245 부 록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의 인구밀도와 면적 순위 - 250 17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의 인구밀도 순위 - 251 맺음말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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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는 두 가지 형태다. 현재가치에 투자하는 것(실수요가치에 집중하는 것)과 미래가치에 투자한다. 전자는 리스크 수위가 낮고 후자는 리스크 수위가 높다. 현재가치는 눈앞에서 볼 수 있지만,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리스크 수위가 낮은 대신 경제적으로 부담감(개발 및 사용비용 소요)이 커 대다수 소액투자자와는 거리가 멀다.
--- p.17 부동산 정찰제가 무의미한 건 분양가상한제의 상한선, 그리고 개별공시지가 등의 가격기준선(기준시가)이 너무 광범위해서다. 부동산가격이 만들어지는 건 ‘변수’를 통해서다. 변화와 진화가 가격조성의 재료인 셈이다. 이것을 인위적으로 막을 수 없다.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하늘이 하는 일(변수)을 어찌 인간이 막을 수 있겠는가. 부동산가격을 부동산주인이 일방적으로(이기주의) 정할 건 ‘변수’라는 대의명분 때문이다. 공산품 주인이 공산품 가격을 일방적으로 정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더욱이 토지(생지, 맹지)값의 경우 불투명하고 부정확해 매일 오를 수도 있다. --- p.25 고수는 개발기간보단 개발가치에 집중한다. 안전성을 소중히 다룬 결과이다. 부동산투자의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할 건 눈높이와 ‘눈넓이’에 집중한다. 취업률이나 대학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는 눈높이 낮추기다. 투자 시에도 이런 방법을 적용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눈넓이 넓히기 역시 투자자에게 필요한 덕목이다. 투자는 예측행위이기 때문이다. 목표가 너무 높으면 미래가 안갯속이다. 전혀 볼 수가 없어 예측행위가 가치가 아닌, 사치로 변질되고 마는 것이다. 예측행위가 소모전이 돼버린다. --- p.51 높은 서해안의 잠재동력! 서해안권역은 향후 대한민국 국가 경제를 선도하고 견인할 성장축이 될 ‘첨단산업벨트’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미래가 밝다. 더욱 기대되는 건 수도권 대비 규제의 사슬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다.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바랄 수 있는 이유다.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 중 3개의 경제자유구역(인천, 황해, 새만금 군산)이 서해안권역에 지정돼 개발이 진행 중이다. 남은 과제는 미완성의 교통인프라 구축이다. 수도권과 하나로 연동되면 비로소 경제권역으로 완성된다. 마치 세종특별자치시와 같은 국책사업의 거대한 인프라구축이 진행되는 것이다. --- p.72 땅투자 십계명엔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다. 해답이란 노하우로 개별성이 다 다르다. 자신의 입장, 개성(처지)에 맞는 철학이 필요하다. 남의 노하우로 투자한다면 낭패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만족도가 떨어진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헛수고하고 있다. 땅투자 십계명은 비교분석이 긴요하다. 변하지 않는 부동산 구조 때문이다. 큰 부동산과 작은 부동산은 항시 공존하고 큰 도로와 작은 도로 역시 공존한다(이는 땅 개발의 최초 작업인 분할과정을 통해 분류된 지경). 투자자 입장에서 비교분석이 필요한 이유다. --- p.123 좋은 집이라는 소문이 주변으로 퍼지면 실수요가치가 높아져 덩달아 투자가치도 높아지는 것이다. 만약 부동산 규모만(대형평수) 따진다면 ‘인구 크기’보단 ‘주택 크기’에 집중할 것이다. 인구가 급증하는 곳의 주택상황은 가수요세력 위주의 시장을 형성해 실수요가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삶의 질은 가치의 기준이지 가격 기준이 될 수 없다. --- p.152 여전히 빛나고 있는 서해안고속도로는 서해안시대의 강한 재료, 진보할 원동력이다. 인근의 투자가치가 도로변화와 진화로 인해 높아지는 건 기정사실이다. 나들목 인근의 잠재가치는 여전히 높다. 서해안고속도로 주변으로 제2의 수도권이 증가할 이유다. 마치 제2의 강남이 증가하는 수도권처럼 말이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존재가치는 개발 중인 서해선복선전철과 더불어 서해안으로 땅투자하러 가는 이유다. --- p.162 안산은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시화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수도권 공업의 핵심지역으로 서북쪽으로 시흥시와 접하며 동쪽으로 향하면 군포, 의왕, 수원시를 만나게 된다. 북동쪽으로는 안양시와 인천 연수구가 있으며 남쪽엔 화성시와 접한 지경이다. 그리고 서쪽으로 가면 충남 당진, 서산, 인천 옹진군과 접할 수가 있어 그야말로 명실공히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p.203 지난 2007년 11월8일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전남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일대에 있는 호남권 유일의 국제공항으로 향후 KTX와 SRT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중 무안공항역 신설이 확정된 상태다. 개통 시 익산, 정읍, 광주송정, 나주, 목포에서 이용이 용이해진다. 개통과 동시에 광주공항의 기능이 무안국제공항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망운면 일대에 있는 무안국제공항은 광주와 목포의 항공 수요를 책임지고 있다. --- p.246 성공적인 투자를 바라는가. 성공하기 위해선 공동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보 유입량을 늘려나가야 한다. 정확한 정보량은 나의 품격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기 때문이다. 성장 중에 내 돈 그릇이 저절로 커질 수 있다는 확신과 희망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커진 돈 그릇만큼 돈이 채워질 것이라 확신한다. --- p.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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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시대는 있어도 동해안시대는 없다. 본격적으로 공격적인 서해안시대의 개막을 온 세상에 알린 건 지난 2001년 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히 개통하면서부터다. 서울특별시를 위시한 수도권과 충청권, 한 걸음 더 나아가 호남권까지 도로시계를 넓혔다. 그것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번 책에선 땅투자 공간으로 서해안지역을 선정해 접근했고, 땅에 투자하기에 앞서 분명히 알아둬야 할 여러 가지 변수들을 설명했다. 또한, 군중심리에 취약한 개미투자자들이 스스로 수시로 땅투자 십계명을 만들어 시행착오를 줄여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다.
대한민국 많은 이들이 돈 걱정에 근심하고 있을 때, 필자는 부자들의 삶을 통해 돈 걱정에서 벗어나 원하는 것을 얻는 비법을 깨닫게 됐다. 그것은 결국 땅이다. 부자들에게 땅은 단순한 투기 상품이 아니다. 땅을 통해 자산을 늘리고, 증여전략을 세우며, 땅을 통해 은퇴 후 사업장을 미리 마련하고, 그들이 일군 자산증식, 그들이 일군 땅에서 그들의 자손들은 대대손손 남들보다 앞서는 삶을 누릴 수 있었다. 이제 당신도 그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따라 하라. 막연히 사는 토지투자는 이제 그만, 출구전략이 없는 투자는 이미 실패다 토지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은 결국 투자자들 스스로가 기본지식이 없고, 잘못된 방법으로 막연하게 땅을 사기 때문이다. 과거처럼 단순히 보유하다 되파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처음부터 왜 땅을 사는지 어떻게 되팔지 등 일련의 로드맵을 미리 계획한 뒤 수익률을 확보한 토지투자 전략을 마스터해야 한다. 또한, 땅 위에서 다양한 수익모델 구현이 가능해야 한다. 내 땅만 있다면 소액으로 카라반을 활용해 월세를 받으며 돈 걱정에서 해방이다. 혼자가 불가능하다면 공동체를 형성해 모두의 돈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어디에 사야 하나요?’ 하고 딱 한곳을 찍어달라고 한다면, 무조건 지체없이 서해안 골든벨트를 선점하라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서해안 권역은 아동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들었고 성숙기를 맞이할 준비가 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서해안 골든벨트에 내 땅을 찍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이들과 희망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