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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교양
복잡한 세상이 술술 읽히는 세상의 모든 TOP 10
메이트북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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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기존 책들이 알려주지 않는 신박한 교양!

CHAPTER 1 뚜렷하게 남아 있는 독특한 역사의 흔적

국내여행이 곧 세계여행?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국 TOP 10
이런 발명품이? 제1차 세계대전이 남긴 새로운 발명품 TOP 10
잘못된 믿음이 불러온 인류 역사상 최악의 희생 TOP 10
산업혁명 당시만 해도 일반적이었던 충격적인 관행 TOP 10
세계 초강대국인 로마제국에서 행해졌던 독특한 관행 TOP 10
나치 독일이 발명해 지금도 전 세계에서 사용 중인 것 TOP 10
처음에는 미쳤다고 다들 무시했지만 결국 옳았던 인물 TOP 10

CHAPTER 2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계의 문화 이슈

사막의 유일한 안식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주요 오아시스 TOP 10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그 의미를 잘 모르는 상징적 기호 TOP 10
전 세계 과일 중 가장 이국적이고 특이한 과일 TOP 10
인도가 세계 최초로 인류에게 가져다준 놀라운 것 TOP 10
1알 평균 250억 원? 파베르제의 달걀 57알의 최다 소유주 TOP 10
진짜 이렇게 생겼다고? 세계 각지에 존재하는 희귀한 바위 TOP 10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테마파크 TOP 10

CHAPTER 3 전 세계의 관심을 모으는 사회 현상

복불복? 지리적 위치가 굉장히 불리하다고 평가받는 국가 TOP 10
유엔회원국으로부터 100% 승인받지 못한 미승인국가 TOP 10
미국의 모든 주에서 영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TOP 10
전 세계 국경 중 가장 이상하고 특이한 국경 TOP 10
2100년 인구가 가장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국가 TOP 10
국운의 변수로 떠오른 사막화가 매우 빠른 국가 TOP 10
미래에 우리가 가장 많이 먹을 것으로 예측된 식품 TOP 10

CHAPTER 4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과학적 지식

실제로는 매우 불편한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상생활 TOP 10
현실적으로 인류의 화성유인탐사가 어려운 이유 TOP 10
지금 이 순간 달이 사라졌을 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T OP 10
지구에 존재하는 가장 큰 충돌의 흔적 TOP 10
누가 개발했어? 적이 아닌 아군을 위협했던 무기 TOP 10
대부분의 사람들을 도망가게 만들 거대 곤충 TOP 10
지구에 존재하는 독특하고도 이상한 구멍 TOP 10

CHAPTER 5 정치와 경제의 특이한 이슈

한때 가난에 허덕였지만 현재 부유해진 국가 TOP 10
쇳덩어리는 잊어라! 현재 지구에서 가장 비싼 금속 TOP 10
여전히 매우 심각하다! 희토류 매장량이 가장 많은 국가 TOP 10
금수저의 끝판왕! 최근 100년 동안 가장 어린 왕 TOP 10
꽂히는 뭔가에 유난히 집착을 보였던 독재자 TOP 10
북한과의 수교를 끝까지 거부하고 있는 의외의 국가 TOP 10
중립국이 되려 했지만 최종 지위를 상실해 실패한 국가 TOP 10

사진 출처

저자 소개 1

지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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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TOP 10 형식으로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단순히 가십성 이슈보다는 진지한 이슈들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어 지식에 목말라 있던 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채널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다 퇴사한 뒤 정보의 홍수 속에 사라져가는 주변의 모든 지식을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유튜버로서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다. 한양대학교 졸업 후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606g | 153*225*25mm
ISBN13
9791160023930

책 속으로

스페인이나 영국 등 유럽 국가의 식민지들과는 다르게 몽골제국은 하나의 인접국으로 존재하는 단일 제국이었습니다. 1206년 칭기즈 칸이 몽골제국을 건국해 여러 씨족을 통합하고 공격적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이후 칭기즈 칸의 손자인 쿠빌라이 칸이 통치할 때 몽골제국의 영토를 최대로 확장했습니다. 당시 쿠빌라이 칸은 남송을 정벌해 중국 전체를 이민족으로서 최초로 정벌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 p.26

지금이야 비소는 유독한 물질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이러한 인식은 매우 약했습니다. 오히려 비소는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됐습니다. 피부를 더 좋게 보여줄 수 있다는 믿음에 비소는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했고, 남성의 생식능력 개선을 위해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소가 더 밝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벽지에 비소를 사용하거나 설탕 가격이 비싸 이를 대신해 과자에 비소를 첨가하는 등 비소의 사용은 흔했습니다.
--- p.58

액체와 기체로 존재하는 사린은 중추신경계를 손상시킬 정도로 매우 유독한 물질입니다. 사린은 최초 1938년 독일의 화학업체인 IG파르벤이 강력한 살충제를 만들려다 발견됐습니다. 이후 1939년 중반 나치 독일은 사린을 전시에 사용하고자 화학전 연구소로 가져왔고, 사린의 대량 생산을 추진했습니다. 생산시설의 건립이 진행됐지만 다행히 전쟁은 끝이 났고, 나치 독일은 이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나치 독일이 생산했던 사린의 양은 최소 500kg에서 10t 정도로 추정되는 터라 자칫 사용했다면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p.72

최초의 횡단보도는 1868년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거리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에는 도로 위에 줄무늬가 그어진 것이 아니라 빨간색과 녹색의 가스등으로 횡단보도임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보행자 보호를 위한 횡단보도의 기능 강화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1948년 영국 의회 교통부 사무총장이었던 제임스 캘러헌(James Calbghan)은 안전하게 횡단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그는 다양한 관계자들과 당시 런던의 도로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고 이 와중에 얼룩말의 흑백 줄무늬를 떠올리게 됐습니다. 이후 얼룩말 무늬의 횡단보도는 1949년부터 수백 회 이상의 실험을 거쳐 1951년 정식으로 일반도로 위에 표시됐고, 현재의 횡단보도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 p.113

현재도 레소토의 경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위안이라면 위안인데, 모두 영연방국가인 데다 공동회원국으로 가입한 단체도 여럿입니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레소토는 한때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합병을 제안받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현재는 우호적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국운을 한 국가에 맡긴 것과 다름없는 지리적 특성은 문제로 보입니다.
--- p.170

독일인은 1608년 처음으로 버지니아주에 정착했을 정도로 상당히 오랜 이주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20세기 초만 하더라도 뉴욕시에만 12개 독일어 신문이 있었고, 그 외 다른 도시에서도 독일어로 된 신문이 있었을 정도로 독일어는 절정을 이뤘습니다. 현재는 당시의 독일어 사용보다 미국 내 비중이 약한 상황이지만 캘리포니아주, 뉴욕주, 플로리다주, 텍사스주 등은 아직까지 다른 주보다 상대적으로 독일어 사용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 p.192

몽골의 사막화는 매우 심각합니다. 몽골 환경관광부는 몽골의 토양황폐화 및 사막화 현황을 조사했는데, 이에 따르면 몽골 국토의 76.9%에서 사막화나 토양황폐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몽골의 이러한 사막화를 두고 몽골 정부는 산불, 임업, 광업활동과 더불어 과도한 방목을 주된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 p.226

아마란스가 미래의 식품으로 관심받는 건 가혹한 조건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다년생 식물로서 재배 시 물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고, 해발고도에 관계없이 모든 고도에서 자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중남미를 비롯해 아프리카 등지에서 아마란스를 많이 재배하고 있는 것도 다 이런 특성 때문입니다. 게다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뿐만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해 영양가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마란스는 향후 중요한 식량자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p.235

지구에서는 간단하지만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양치질은 쉽지 않습니다. 무중력 상황이라 양치질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칫솔에 물을 분사하는 것도 세심하게 이뤄져야 하고, 치약도 집중해서 적당량을 분사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지구에서의 양치질과 다른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양치질 이후 풍부한 양의 물을 사용해 입을 헹구고 이를 뱉는 행위를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주인들은 모든 것을 삼키는 방식으로 양치질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뱉은 것들을 처리하는 것도 일인 데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늘 고민인 물 부족 문제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p.244

화성으로 탐사를 떠난 우주 비행사들이 지구와 실시간 통신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기술의 영역입니다. 지구에서 화성까지의 거리가 대략 2억 5,000만 킬로미터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무선통신기술로 단방향 통신만이 가능한 수준이라 화성과 지구 사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데는 대략 20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의료사고 발생 등 다양한 급박한 상황이 도래한다면 지구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없는 터라 화성에서 우주 비행사들이 스스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 p.254

달이 사라진다면 지구의 하루는 점점 짧아질 것입니다. 이로 인한 지구의 자전 속도의 증가는 지구의 풍속을 빠르게 만들 것입니다. 토성은 지구보다 빠른 10시간 39분의 자전 주기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토성의 풍속은 시속 1,700~1,800km에 달할 만큼 지구와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빠릅니다. 지구도 마찬가지로 자전 속도가 빨라진다면 전향력이 커지면서 지구의 동서 방향으로는 지금보다 더 강한 풍속이 예상됩니다. 토성의 풍속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태풍이나 허리케인을 능가하는 바람이 자주 등장해 큰 피해를 불러올 것입니다.
--- p.268

세계에는 1만 5,000종 이상의 개미들이 있습니다. 디노포네라 기간티아(Dinoponera gigantea)는 평균적인 크기로만 본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개미에 해당합니다. 평균 3~4cm 정도의 크기로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개미들과는 비교하기 힘든 수준인데, 이들은 현재 남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서만 서식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미들과의 차이점은 군집생활을 하더라도 100마리 내외로만 생활할 정도로 소규모 군집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먹이 활동도 떼를 지어 다니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자신들의 집으로부터 반경 10m 내의 범위에서 홀로 찾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 p.296

블루홀의 깊이는 100m이지만 수심 56m 지점에는 아치가 있습니다. 아치가 있는 이곳에선 입구를 놓치는 순간 방향감각을 잃을 정도로 착각을 불러와 다이버로 하여금 더 깊은 수심으로 잠수를 하게 만들기도 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질소 중독 등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이곳에서는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최소 130명에서 최대 200명에 이르는 다이버가 사망했을 정도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1967년 6일 전쟁 이후 이곳은 다이빙 장소로 유명해졌지만 적어도 이곳에 거주하는 베두인들은 이러한 위험을 알아서인지 오래전부터 블루홀을 피해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p.311

1919년부터 1921년까지 치러진 독립전쟁으로 아일랜드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습니다. 국경이 폐쇄되면서 정치적으로는 독립했지만 경제는 1979년까지 영국의 법정 통화인 파운드 스털링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게다가 아일랜드의 경제는 농업에 기반을 둔 터라 상당히 취약했습니다. 그럼에도 1932년에 보호주의를 도입해 더욱 침체됐는데, 이 때문에 1945년부터 1960년까지 유럽경제는 호황이었지만 아일랜드는 이에 편승하지 못했고, 오히려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아일랜드를 떠났을 정도였습니다.
--- p.325

세계에서 희토류를 가장 많이 매장하고 있는 국가는 중국입니다. 중국의 희토류 매장량은 4,400만 톤입니다. 이는 전 세계 희토류 매장량의 36.6%의 비중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매장량의 비중을 넘어선 희토류의 생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중국이 생산한 희토류는 총 16만 8,000t이었는데, 이는 전 세계 생산량의 60%로 절반이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 p.348

현재 캘리포늄은 원자로 시동부터 항공기나 무기의 균열 탐지, 유정에서 물과 기름층의 탐지와 더불어 의학계에서도 치료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캘리포늄의 시세는 1g 기준 2,500만 달러로 알려져 있는데, 1g으로도 TOP 10의 다른 금속을 압도하는 수준이지만 동일하게 비교하기 위해 1kg으로 책정한다면 무려 250억 달러에 달합니다. 물론 전 세계 연간 캘리포늄 생산량을 봤을 때 1kg은 당장 구할 수도 없는 질량입니다.
--- p.339

프랑스는 일관되게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고 인권을 개선할 경우 외교관계 수립에 대해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입니다. 1981년 방북한 프랑스의 미테랑(Francois Mitterrand) 대통령이 북한을 인정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었고, 2011년 프랑스 정부가 평양에 프랑스 협력 문화활동사무소를 개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이에 대해 문화와 인도주의적 측면에서만 접근한 것이라 실제 북한이 핵 문제, 인권 개선을 이뤄내야 외교관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 p.373

출판사 리뷰

그 어떤 책에서도 미처 알려주지 않은
신박한 교양상식!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키워주는 역사의 흔적을 전해준다. 과거의 흔적들을 TOP 10으로 되짚으면 역사적 사실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 나치 독일이 발명해 지금도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의 순위와 산업혁명 당시만 해도 일반적이었던 충격적인 관행의 순위가 TOP 10으로 정리되어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2장에서는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 문화적 차이를 흥미롭게 알려준다. 전 세계 사람들이 각기 다른 문화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은 호기심과 재미를 안겨준다. 전 세계 과일 중 가장 이국적이고 특이한 과일과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테마파크를 순위별로 알 수 있다.

3장에서는 전 세계의 관심을 모으는 사회 현상을 알려준다. 세계가 빠르게 변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지니게 된 사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전 세계 국경 중 가장 이상하고 특이한 국경의 순위와 미국의 모든 주에서 영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의 순위를 TOP 10으로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21세기에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과학적 지식을 TOP 10으로 정리하였다. 현실적으로 인류의 화성유인탐사가 어려운 이유의 순위와 달이 사라졌을 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의 순위를 TOP 10으로 알아보자. 5장은 정치와 경제 분야에서 특이했던 이슈들을 TOP 10으로 정리하였다. 정치와 경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독특한 일들을 엄선한 것이다. 한때 가난에 허덕였지만 현재 부유해진 국가의 순위와 중립국이 되려 했지만 최종 지위를 상실해 실패한 국가의 순위를 알 수 있다. TOP 10으로 정리한 역사, 문화, 사회, 과학, 정치와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질문들로부터 지적 호기심이 깨어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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