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탐정 사무소』를 쓴 케이트와 졸은 ‘부부 작가단’입니다. 서로에게 좋은 배우자이자 동료 작가이자 친구 사이지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창조해 내는데, 무조건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매일 웃긴 농담을 주고받으며 낄낄거려요. 그래서 『언더독 탐정 사무소』 시리즈 같은 재미있고 웃긴 책이 탄생한 걸까요?
『언더독 탐정 사무소』를 쓴 케이트와 졸은 ‘부부 작가단’입니다. 서로에게 좋은 배우자이자 동료 작가이자 친구 사이지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창조해 내는데, 무조건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매일 웃긴 농담을 주고받으며 낄낄거려요. 그래서 『언더독 탐정 사무소』 시리즈 같은 재미있고 웃긴 책이 탄생한 걸까요?
여러 나라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바꾸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책의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더 훌륭한 그림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옆집에 이사 온 올바르다 해적단』, 『프레드 재우기』, 『꼬질꼬질 수염 선장과 와드득 괴물』, 『친절한 토끼 씨의 새빨간 스쿠터』, 『아이, 추워』, 『겨울은 재밌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