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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리즘은 누적되는 배움의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배우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 중에서도 배움이 역량이 되도록 하기 위한 누적되는 배움, 축적되는 공부과정의 설계에 많은 이들이 실패한다. 꿈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적되는 배움, 쌓여가는 역량을 위한 배움의 과정을 디자인해야 한다. 아포리즘은 그런 이들을 위한 탁월한 도구다. 짧지만 울림이 있는 말을 아포리즘이라고 하는데, 아포리즘을 통해 쌓여가는 역량을 경험하고 배움이 인생의 백데이터로 변해가는 과정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작은 습관, 아포리즘 《마이노트_아포리즘》 지나면 잊혀질 느낌과 생각, 놓칠 수도 있는 멋진 말과 글, 생각을 글로 적어 간직하며 생각을 만들어가는 나만의 인생 노트, 명언록이다. 아포리즘은 베껴 쓰기(筆寫) 너머 좋은 생각을 쓰는 필사(筆思)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달리기를 잘하려면 달려야 한다. 피아노를 잘 치려면 피아노 연습을 해야 하고 그림을 잘 그리려면 그리는 노력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잘하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누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 그 이상의 훈련이 필요하다. 다르게 생각하고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 요구된다. 그 시작은 생각이 훈련의 대상임을 아는 것이다. 아포리즘은 생각을 훈련하는 도구로 기획되었다. 낯선 시도일지는 몰라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아포리즘”을 통한 생각훈련을 지속해가는 일에 성공하기만 하면 된다. 당신이 꿈꾸는 변화가 아주 작은 습관, 아포리즘의 반복을 마중물 삼아 진행되어 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