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지털 부의 미래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의 투자 나침반
이승환
위너스북 2023.02.2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지난 30년간 쌓인 인터넷 투자의 관성(慣性)을 버려라

PART 1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

01 수익률 5만 퍼센트!
02 디지털 부의 탄생
03 디지털 특이점과 부의 이동
04 디지털 길목에 모이는 돈
05 디지털 부의 이동 방향 : 97:3에서 50:50으로

PART 2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

01 인터넷과 웹 2.0에서 메타버스와 웹 3.0으로
02 새로운 디지털 부의 공간, 메타버스
03 디지털 부를 만드는 웹 3.0의 핵심 개념 : 탈중앙, NFT와 스마트 계약, DAO
· 디지털 부, 중앙에서 탈중앙으로
· 디지털 소유와 새로운 거래가 가능해진 세상, NFT와 스마트 계약
· 거버넌스의 혁명, DAO
· 뚱뚱한 프로토콜이 가치를 만든다
04 새로운 디지털 부가 오는 신호 : 가상공간에 특이점이 온다

PART 3 디지털 부의 지도

01 메타버스와 웹 3.0, 얼마나 돈이 되는가?
· VR·AR로 대변되던 메타버스 시장
· 메타버스 × 웹 3.0, 더 큰시장으로
· 다양한 화폐가 공존하는 세상
02 디지털 부의 지도 : 메타버스와 웹 3.0 생태계
· 지도에서 숲과 나무를 보자
· 기업 관점에서 본 생태계

PART 4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

01 투자 관점에서 기회의 창을 보자
· 기회의 창과 투자
· 메타버스와 웹 3.0이 만드는 기회의 창
02 디지털 부를 창출하는 속도가 산업과 기업마다 다르다
· 산업과 기업별로 다른 메타버스 전환 속도
· 메타버스 투자와 생산성의 간극(間隙)
03 메타버스와 웹 3.0 골드러시, 디지털 청바지 판매자에 주목하자
· 캘리포니아 골드러시와 백만장자의 탄생
· 메타버스와 웹 3.0 골드러시, 도구를 만드는 사람들
04 플랫폼이 돈이 되는 시간을 고려하자
· 플랫폼 가입자는 늘었는데, 돈은 언제 벌어요?
· 메타버스와 웹 3.0 플랫폼 그리고 투자의 시간
05 디지털 부의 길, 가속과 감속의 구간이 있다
· 메타버스와 웹 3.0 혁명의 확산 경로
· 거대한 가속 이후 만난 감속
06 인터넷 혁명의 판을 깨는 방식에 주목하라
· 새로운 주소가 만드는 기회
· 인터넷 광고의 판이 바뀐다
· 가상공간력에 끌리는 광고
· 가상을 지렛대로 움직이는 기업들
· 기업으로 진화하는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 게임하고 운동하면 돈을 받고, 이자 농사를 짓는 세상!?
· 농업이 메타버스를?
07 투자관점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보자
· 일하는 방식을 바꿨던 이메일
· 메타버스 오피스 경쟁의 서막
· 가상 대항해 시대, DAO에서 N잡으로 일하기
·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투자자에게 주는 의미
08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의 움직임을 주시하자
· 메타버스 시대, 메타는 어디로
· 모든 메타버스 제작은 엔비디아로 통한다
· 디즈니의 메타버스와 웹 3.0은 어떤 모습일까?
· 삼성이 준비하는 메타버스가 궁금하다
· 국내 3 대장의 메타버스 교집합, 로봇

PART5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

01 신세계와 신기루 사이에서
02 옥석이 가려지는 혼돈의 시기 그리고 역발상
03 감속 이후, 거대한 가속을 준비하자

저자 소개 1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데이터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변화를 읽고, 미래를 연구하는 디지털 개척자(Pathfinder). 삼성경제연구소,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정책연구소, 국회미래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연구원에서 AI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피지컬 AI, 공간지능, 공간컴퓨팅, 멀티버스 등이며 「피지컬 AI 시대, 제조혁신 방안」, 「피지컬 AI 시대, 의료혁신 방안」, 「공간컴퓨팅 혁명의 파급효과와 의미」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데이터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변화를 읽고, 미래를 연구하는 디지털 개척자(Pathfinder).
삼성경제연구소,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정책연구소, 국회미래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연구원에서 AI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피지컬 AI, 공간지능, 공간컴퓨팅, 멀티버스 등이며 「피지컬 AI 시대, 제조혁신 방안」, 「피지컬 AI 시대, 의료혁신 방안」, 「공간컴퓨팅 혁명의 파급효과와 의미」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직속위원회와 주요 부처의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전략 수립에 기여해왔고,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LG CNS 등 다수의 기업과 강의, 원고 등을 통해 협력해왔다.
『AI 시대 절대 대체되지 않는 슈퍼개인의 탄생』, 『디지털 부의 미래』, 『메타버스 비긴즈』,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공저)』 등 11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승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04g | 152*225*20mm
ISBN13
9791189352622

책 속으로

웹 2.0에서는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플랫폼 기업의 서버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의 소유자는 플랫폼 기업이죠. 여러분이 네이버 블로그를 하신다면 블로그의 작성자는 나지만 실제 데이터는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가 가지고 있습니다. 뉴스와 검색 등 많은 정보를 가진 플랫폼 기업의 소유인 셈입니다. 이제 웹 3.0 시대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블록체인은 분산원장 기술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거래 정보를 기록한 원장 데이터를 중앙 서버가 아닌 참가자들이 공동으로 기록 및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데이터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중앙화된 관리체계가 탈중앙화된 체계로 바뀌는 것이죠. 또한, 데이터를 분산해서 저장하니 보안 측면에서도 기존 중앙집권 방식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익명성 보장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ART 2 ·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중에서

인터넷 기반의 메타버스 세상 제페토에는 젬(ZEM), 로블록스에는 로벅스(ROBUX)라는 가상화폐가 존재합니다. 제페토와 로블록스에서 가상재화를 만들고 팔면 각각 젬과 로벅스를 벌 수 있고 이를 환전하면 현실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현실 재화를 살 수 있죠. 이처럼, 현실과 가상을 이어주는 가상화폐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메타버스 세상에는 통용되는 암호화폐에는 코인(Coin)과 토큰(Token)의 개념이 존재합니다. 코인은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즉, ‘메인 네트워크’를 가진 상황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하면 이를 코인이라 부르고, 독립된 메인 네트워크가 없는 경우를 토큰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느 한 개의 암호화폐가 있는데, 이 암호화폐가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운영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코인과 토큰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RT 3 · 디지털 부의 지도」중에서

메타버스 세상은 아바타로 로그인해서 생활하는 곳으로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디지털 공간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자산을 소유하고 거래하는 방식은 차이가 있습니다. 2022년 11월 기준, 제페토를 만든 네이버Z는 비상장 기업이고, 메타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샌드박스에서 사용되는 토큰 샌드(SAND)는 업비트와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기업마다 투자할 수 있는 방식도 다르고 각각의 세상에서 크리에이터로 돈을 버는 방식도 다릅니다. 비슷한 메타버스처럼 보이지만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PART 3 · 디지털 부의 지도」중에서

국내에서 메타버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네이버 제트가 만든 제페토 상황이 어떨까요? 제페토의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는 2022년 3월 기준 3억 명입니다. 2020년 2월, 2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어느새 3억 명에 도달했네요. 2018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정말 놀라운 속도입니다. 제페토는 2018년 8월 출시 이후 한국·중국·일본·미국 등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데요. 현재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00만 명, 해외 이용자 비중이 약 95%로 명실상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제트는 2021년 말 소프트뱅크 비전펀드(SVF)와 하이브·YG·JYP 등으로부터 2,235억 원을 투자받으며 약 1.2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는데요. 2020년 1,500억 원 수준에 서 1년 만에 기업가치가 8배 급증했습니다.
---「PART 4 · 디지털 부의 나침반」중에서

너도나도 메타버스를 외치며 새로운 미래를 이야기하고 투자 상품이 출시되면서 투자자의 마음은 요동칩니다. 2021년부터 국내에 메타버스에 투자하는 ETF 상품이 줄지어 출시되기 시작하죠. 메타버스 생태계에 수많은 기업이 있고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하나씩 분석하며 알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그 방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투자자에 따라 “나는 개별 기업이 아니라 메타버스 생태계 전체에 투자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자산운용사들이 메타버스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투자자들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 바로 메타버스 ETF(Exchanged Traded Fund)입니다.
---「PART 4 · 디지털 부의 나침반」중에서

NFT와 암호화폐와 연계된 게임기업, 몰입공간 구현 기업,메타버스와 웹 3.0 구현에 필요한 인프라 기업, NFT 기업 등 메타버스와 웹 3.0 전반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M&A도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구글,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메타버스 선도기업들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M&A를 추진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었죠. 말 그대로 진격의 메타버스와 웹 3.0 시기였습니다. 메타버스와 웹 3.0 전환n)에 가속도가 붙은 것입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듯이 항상 가속만 있을 순 없겠죠. 거대한 가속 이후에 메타버스와 웹 3.0 전환에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감속의 구간이 시작된 것입니다. 코로 상황이 호전 되자 시중에 푼돈을 회수하기 시작하였고,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양적완화의 시기에서 양적 긴축의 시기로 접어든 것입니다.
---「PART 4 · 디지털 부의 나침반」중에서

이제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투자를 위해 메타버스와 웹 3.0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디지털 연결의 진화가 이제 점, 선, 면(텍스트, 음성, 이미지, 영상)을 넘어 지능화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인류의 오랜 노력은 축적되어 가고 있으며 잠시 멈추거나 더딜 수는 있어도 역(逆)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경쟁력이 축적될수록 더 큰 가속을 만들게 되죠. 많은 사람이 느끼지 못하지만 조금씩 계속 나아가고 있고 이 방향을 인지해야 합니다. 또한, 메타버스와 웹 3.0이 가져올 변화의 크기를 인식해야 합니다. 메타버스와 웹 3.0의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혁신 기술이 가상공간에 융합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면서 더 큰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1년간 메타버스 시장 규모가 10배 이상 커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PART 5 ·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터넷과 웹 2.0 세상에서 메타버스와 웹 3.0 세상으로 이동이 시작됐다!
지난 30년간 쌓인 인터넷 투자의 관성(慣性)을 버려라!


우리의 삶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면서 경제, 사회, 문화생활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이메일 주소를 자연스럽게 묻고, 대답하며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일합니다. 매일 PC나 휴대폰을 사용해서 검색하고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며 메시지를 주고받죠. 30년 전에는 없던 새로운 디지털 관성이 생긴 것입니다. 이 디지털 관성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았습니다. 혁신기업들이 계속 새로운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만들었고 우리의 디지털 연결을 진화시켜왔죠. 이 기업들은 엄청난 디지털 부를 창출했으며 투자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30년 전, 인터넷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웹사이트(Website), 이메일, 메모리에 저장하기, 데이터 복사하고 붙이기, 커뮤니티 가입하고 활동하기 등의 개념을 알려주고 활용하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누구나 살아오던 관성이 있고 새로운 변화에 저항하며, 이를 수용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결국 인터넷이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갔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애플 휴대폰, 구글의 검색과 유튜브, MS의 오피스, 메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관성을 만든 기업들과 이들의 미래를 보았던 투자자가 부를 거머쥐었습니다. 『디지털 부의 미래』 책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투자의 통찰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하며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디지털 부는 어떻게 탄생되었고 어디로 이동하는가
메타버스와 웹 3.0이라는 세상을 이해하고 투자의 통찰을 제시하는 책!


암호화폐, NFT, 인공지능, 메타버스, 웹 3.0, 탈중앙화 …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다. 『디지털 부의 미래』저자 이승환은 기존 웹 2.0에서 웹 3.0 시대로 변하는데 웹을 통한 금융 생태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인터넷 혁명 시기의 투자와 어떤 면에서 유사하고 또 어떻게 다른지, 그 변화를 만드는 동력은 무엇인지, 무엇을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새로운 디지털 부의 변화를 쉽고 상세히 설명하며 기회를 먼저 잡는 방법을 담았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총 다섯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 1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에서는 단순한 웹 3.0의 개념 설명이 아니라 기존의 웹과 차별성이 무엇인지, 암호화폐, 블록체인이란 단어가 무슨 말인지, 디지털 부의 특이점과 이동 방향을 제시한다. ‘PART 2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에서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되는 메타버스 공간과 웹 2.0과는 다른 탈중앙화된 분산원장을 설명한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웹 2.0에서는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플랫폼 기업의 서버에 저장되어 실제 데이터의 소유자는 플랫폼 기업이었다. 그러나 웹 3.0은 내가 만든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데이터 소유권을 증명하고, 증명 도구인 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콘텐츠 수익의 소유자가 되는 새로운 방식으로 디지털 부를 만든다. 이 탈중앙화 개념의 차별화된 금융 시스템 내용을 담았다.

‘PART 3 디지털 부의 지도’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메타버스와 웹 3.0이 얼마나 수익을 내고 돈이 되는지와 다양한 화폐가 공존하는 메타버스 시장을 상세히 설명했다. ‘PART 4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에서는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에서 산업과 기업별로 다른 디지털 부의 창출 속도 및 생산성의 간극을 설명하며, 투자관점에서 투자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통찰과 관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PART 5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에서는 다양한 혁신기술이 가상공간에 융합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메타버스와 웹 3.0 세상이 더 큰 시장을 만들고 있음을 강조한다. 실제 최근 1년간 메타버스 시장 규모가 10배 이상 커지면서 거대한 변화가 생겼다. 이에 메타버스와 웹 3.0의 변화의 방향을 알고 학습해야 미래를 준비한 현명한 투자자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