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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도는 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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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생명의말씀사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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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복음 전할 이유
그리스도의 심판대/무서운 진노/강력한 사랑

2장 전도에 대한 오해
전도는 교회 행사다/전도는 교역자들만의 몫이다/전도는 은사다/전도는 어렵다

3장 전도의 정의
찰스 스펄전아 말하는 전도의 정의/육하원칙으로 본 전도의 정의/
성경으로 본 전도의 정의/학자들이 말하는 전도의 정의

4장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족의 구원/ 남편의 구원/어머니의 구우너/ 형제의 구우너/친구의 구원

5장 만남, 그 이후
메시아를 만난 사람들의 자랑/변화된 삶-만남을 맛남으로!

6장 구원이 이유
예배자로 부르심/전도자로 부르심-신분보다 더 중요한 사명/예배와 전도의 균형/
교회와 전도

7장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
염려와 두려움/훈련과 경험의 부족/인본주의/책임 전가/영적 무기력/단절과 과거부/
세속화/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일/종교 다원주의/행함 없는 말

8장 사명, 부르심과 보내심
전도자로 부르심/훈련/끊임없는 외침

9장 전도와 기도
기도먼저/평생기도

10장 전도왕의 10가지 조건
감사/인생의 비전,목표/기도/실천-해산하는 수고를 마다 하지 않는 자/자랑/
훈련/겸손/관계/연구와 모방/하루는 한 영혼 전도

저자 소개

저자 : 김두식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고신대학교 신학과(B.A.)에서 언어와 신학의 기초를 쌓은 후에 도미 유학하여 미국 시카고의 세계적 명문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로버트 콜먼과 폴 히버트의 지도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석사(Th.M.)를, 미국 남부의 명문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전도를 전공하여 철학박사(Ph.D.) 학위를, 또한 앨러배마 주립대학교(트로이)에서 국제 영어교사 자격증(TESOL)을 취득하였다. 유학 중 박사과정 시에 백인교회의 설교를 맡아 3년 간 봉사했을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영어설교와 설교통역 전문가로서 귀국하여서는 극동방송의 선교영어와 생활영어 강사로, 오엠선교회와 WEC 선교회의 이사로, 그리고 고신대학교의 겸임교수(전도학, 선교학, 영어, 토플, 신학영어 담당)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 현재 부산역 근처에 위치한 모자이크교회(구 영주동교회)를 담임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 부흥과 전도부흥을 이루어 가고 있다.
김두식 목사는 작은 눈에 천진난만한 미소... 웃는 모습이 개그맨 김제동과 너무나 유사한 이미지다. 하지만 불붙는 복음의 열정과 따뜻한 카리스마, 그리고 재밌고 감동적인 강의로 전국교회를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젊은 목회자다. 탁월한 영어실력과 국제적 감각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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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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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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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64MB ?
ISBN13
9788904302611

책 속으로

제가 귀국하여 목회하면서 누님이 살고 있는 집 바로 옆에 있는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리 그 교회 목사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여전도사님과 또 여러 성도님들이 너무나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누님 댁을 찾아가,

“동생이 유명한 목사님인데 알고 계십니까?” 했더니,
“유명하긴 뭐가 유명해. 대학 교수하라고 미국 유학 보냈더니 겨우 빌어먹는 목사나 하고 있는데...”


하며 질색을 했답니다. 누님과 자형은 목사가 성도에게 빌어먹는 직업인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예수님을 믿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교회 성도들이 계속 찾아가서,


“‘동생이 그 유명한 김두식 목사님이십니까?”
“근데요?”
“어떻게 그렇게 훌륭한 동생을 두셨습니까? 이번에 안디옥 교회에서 김두식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하는데 꼭 누님과 자형께서 오셔야 됩니다.”
“우리는 그런 거 관심 없어요.”


하고 거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붙잡으시는 놀라운 방법들을 알려주십니다. 제 자형은 곽씨 입니다. 곽재우 장군의 십 몇 대손이라고 늘 자랑하십니다. 함안에서 온 곽씨들의 약점은 너무 예의가 바르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의’라고 하는 말이 들어가면 꼼짝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에서 그 약점을 안 것입니다.


“곽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김두식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부흥회 하러 오시는데, 원래 부흥회 할 때는 가족들이 와서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교인들에게 인사하고 부흥회 기간 내내 참석하는 것이 교회의 오래된 불문율이요, 예의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게 예의입니까? 그러면 가야죠.”


드디어 때가 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제가 부흥회를 인도하러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누님과 자형이 제일 앞좌석에 앉아서 예의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제 가슴이 뛰며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이른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원색적인 복음을 증거 했고, 그 복음의 말씀을 들은 두 사람에게 놀라운 충격과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추천평

이동원 목사와 전병욱 목사의 장점만을 반반 섞어 놓은 것 같은 김두식 목사와의 만남은 내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되어 전도자의 삶을 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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