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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의 길
01나는 리더로서 자격이 있는가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김성근 02대가가 알려주는 경영의 지혜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 유필화 03리더를 만드는 다섯가지 안목 [승자의 안목], 김봉국 04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의 덕목 [생각], 허성도 05생각이 모든 것을 이룬다 [카르마경영]이나모리 제 2 장 삶과 사람에 대한 진정한 이해 06밥 보다 더 귀한 접촉 [닿는 순간 힘이 된다], 이달희 07단순한 삶, 그 풍요를 위하여 [심플하게 산다], 도미니크 로로 08인생과 운명을 찬미하라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09착각해서 더 행복한 세상 [가끔은 제정신], 허태균 10사색하는 삶은 방향을 잃지 않는다 [처음처럼], 신영복 제 3 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냉철한 안목 11작은 것들, 그 속에 보이지 않는 기적 [디테일의 힘], 왕중추 12우리의 성공에 관하여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구현 13우리가 가야 할 삶의 정도 [삶의 정도], 윤석철 14미래를 창조하는 위대한 통찰 [드러커 100년의 철학], 피터드러커 15남다른 결과를 만드는 비결 [태도의 차이], 김남인 제 4 장 인생에 대한 끝없는 질문 16삶은 순간순간 새로운 시작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17마음을 흔드는 선택의 비밀 [스웨이], 오리 브래프먼 18인생길에 동행하는 고전 필수품 [3분고전], 박재희 19어디를 보는가 [스님의 사춘기], 명진스님 20유리병 편지에 담긴 철학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제 5 장 따뜻한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공존 21삶의 전환점에서 만나는 인생수업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외 22어른의 주머니를 비우자 [어린아이처럼], 김요한 23너무 많은 인생의 짐 [인생에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 외 24오랜된 보석, 그 빛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25깨어 있어야 보인다 [어른의 학교], 이윤기 제 6 장 내가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하다 26인생의 하강을 즐기는 법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칼 필레버 27우리가 지금 해야 할 소중한 것들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탄저잉 28무엇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가 [행복의 조건], 조지 베일런트 29인류는 여성적인 세상으로 진화한다 [여성 학교], 이리스 라디쉬 30인생에서 가장 멋진 시간, 노년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이근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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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CEO, 세상의 길이 되다
* SERICEO 박경옥 수석이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도서! * 삼성경제연구소 추천도서를 한 권의 책으로 재해석! 음식이 되었든, 물건을 고르는 안목이 되었든 사람마다 호불호好不好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사람의 취향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다른 사람들의 호불호에 대해서 크게 관여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호불호에서 대해서는 관여를 하지 않되, 내게 좋은 것은 한 번쯤 권해보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던가? 분명 호불호를 떠나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도 유익한 분야는 있을 것이다. 그중에 하나가 아마도 좋은 책을 권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분명 책을 권하는 것, 좋은 책을 소개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문제다. 책을 읽기 위해 금쪽같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을 인생을 좌우했다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 좋은 책은 분명 더 많은 이들에게 읽혀야 한다. 이에 여기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조심스럽게, 하지만 과감하게 좋은 책을 선별하여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지난 10년간 SERICEO 회원들에게 삶을 완숙으로 이끌 좋은 책을 소개하는 작업을 해온 저자가 그중에서도 30권의 책을 엄선하여 세상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지나온 삶을 돌아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CEO, 어떤 책을 읽는가』를 세상에 내놓았다. 다양한 시각에서 인생을 모색해볼 수 있는 서른 권의 책이 한 권으로 함축되다! 눈길을 갈 때 가장 안전한 길은 분명 앞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밟으며 걷는 것일 테다. 게다가 앞선 이의 걸음이 나의 목적지와 부합한다면 이 또한 큰 요행일 것이다. 깊게 쌓인 눈길을 가장 먼저 걸어야 하는 것처럼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막연한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없이 좋을 책을 권한다. 저자는 SERICEO 회원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는 작업을 10년 이상 해오면서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심미안審美眼을 키워왔다. 책이 가진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독자에게 유익하며 나아가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읽는 이의 삶이 더 나은 곳으로 이어지게 하는 매개가 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런 의미에서 좋은 책을 고르는 안목은 분명 심미안이라 할 만하며, 저자의 심미안은 탁월하다. 인생의 고수들이 서른 권의 책에 담아낸 인생 성공의 비결이 단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세상에서 말하는 가시적인 성공이든, 마음의 평화로 일구어내는 정신적인 안정이든 이 책은 분명 삶의 변화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각에서의 변화를 모색하게 한다. 저자가 먼저 밟아간 눈길을 따라 걸으라.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좀 더 편안히 갈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SERICEO에게 소개됐던 책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온다! ‘인생성공 단십백’이라는 말이 있다. 한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 명의 진정한 친구를 만나고 백 권의 좋은 책을 말할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라는 의미다. 한평생 접하는 책이 몇 권인데 그깟 백 권쯤이야…… 코웃음 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그러나 단순히 독파한다는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말하는 것이라 할 때 백 권의 책은 분명 녹록찮은 양이다. 하지만 당신이 이 책을 손에 들게 된다면 당신은 ‘인생의 책’을 적어도 10권과는 조우하게 되리라 장담한다. SERICEO들에게 은밀하게 전해졌던 책들이 이제 더 많은 독자들의 삶에 불을 밝히고자 더 넓은 세상으로 나왔다. 과연 SERICEO들에게 깊은 공감의 끄덕임을 자아내게 했던 책은 어떤 것들이며, 그 책들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