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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프롤로그1.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2) 여행에서 만난 외국인과 역사 이야기를 해 보셨나요?3)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한국사4) 어릴 적 공부가 나중 시간을 벌어준다5) 역사만큼 좋은 미래 예측 공부는 없다6) 모든 사건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 역사는 논술도 된다2. 엄마표 역사가 필요한 이유1) 엄마랑 놀면서 시작하기 좋은 공부 놀이 - 역사2) 다른 과목 공부하기 바쁜 중학교, 고등학교3) 스토리는 힘이 세다4) 휴가 코스에 역사 유적지가 늘 포함되었던 우리 집3. 엄마는 이렇게 역사와 친해졌다! 1) 만화와 드라마 ‘토지’에 빠져있던 학생2)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경험했던 것들3) 드라마 덕분에 역사와 더 가까워졌다4) 독서토론 모임에서 역사를 배우다5) 뉴스로 알아보는 역사4. 엄마표 역사를 하기 전에 엄마가 최소한 이것 정도는!1) 한국사 시대 구분2) 조선 시대 왕 계보3) 아이의 교과서 목차 알아두기4) 엄마 옆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5) 도서관은 아이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닙니다6) 서점 나들이5. 일상에서 시작하는 역사와 친해지기1) 오늘 사회시간에는 무얼 배웠니?2)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떻게 살았어요?3) 세시풍속과 민속4) 옛이야기로 접하는 재미있는 역사5) 우리 고장의 인물, 우리 고장의 유적지6) 책으로 친해지는 우리 역사6. 시사 흘려듣기1) 오늘이 곧 역사2) 영어 흘려듣기보다 중요한 시사 흘려듣기3) 정치, 시사는 아빠의 전유물이 아니에요4) 우리 집 식탁에는 시사가 있다5) 종이 신문의 위력7. 역사 놀이의 정수, 여행1) 박물관만 간다고 그렇게 싫어하더니!2) 빠지지 않는 우리 집 여행코스, 문화유적지3) 웬만하면 안내판과 표지판은 읽지 말고 이야기해 주세요4) 여행의 목적은 공부가 아니다. 욕심부리지 말자5) 역사교육의 살아있는 부교재, 궁궐6)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추천 역사 여행지 8. 역사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박물관 활용법1) 어린이 박물관에는 다 있다2) 공짜로 얻는 역사 교재, 박물관 워크북3) 박물관 전시품 재미있게 둘러보기4) 주제가 있는 박물관9. 역사는 70%의 이해와 30%의 암기로 이루어진다1) 연표는 재미없다고?2) 기준점을 잡아라3) ‘무엇 때문에?’는 이해를 부르고 암기를 낳는다4) 몇 개의 암기로 자신감 뿜뿜하는 우리 아이5) 지도 그리기 - 역사 이해의 꿀팁6) 거꾸로 공부: 현대사부터7) 영상 덕을 보는 역사 공부8) 역사체험학습 기관 이용하기9) 좋은 문화콘텐츠가 넘쳐난다. 무엇을 어떻게 볼까?10. 엄마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실전 사례1) 궁궐 나들이: 경복궁 자경전과 고종이 임금 된 이야기2)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정조 임금님의 사랑 이야기3)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 수많은 역사 인물의 등장4) 뉴스 ‘홍범도 장군 유해 귀환’: 독립운동과 독립 운동가11. 공부, 아이 그리고 엄마1) 아이의 공부는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니다2) 자녀, 그들의 문화, 함께 즐기면 어때요?3) 우선순위는 아이보다 엄마의 삶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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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를 공부로 느끼지 않게!즐길 수 있어야 최고가 된다.자칭 역사 드라마 덕후. 역사가 좋아 고고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관광통역 안내사, 문화체험 학습강사이자 역사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엄마가 아이들에게 역사의 진짜 재미를 알려준다. 저자는 이토록 재미있는 역사를 단순 암기 과목으로 여기거나 국·영수·에 성적 올리기에만 급급한 초등 학부모에게 과연 지금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길러주고 싶은 본질적 능력이 무엇인지를 되묻는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러나 아이들은 단순하다. 재미가 없으면 절대로 덤비지 않고 재미가 있으면 말려도 한다. 남이 시켜서 하는 공부는 오래가지 못한다. 아이가 스스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아이를 무조건 사교육 기관에 맡기거나 공부로 몰아대기 전 가정에서,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 봐야 한다. 우리 아이가 역사와 친구가 되게 하는 마법다른 공부에 바쁜 중고등도 너끈히 이겨내는 힘저자는 자신만의 역사 사랑 비법을 이용해 자녀와 함께 역사를 즐길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세세히 풀어놓는다. 역사 공부 전에 엄마가 미리 알아야 할 것들, 일상에서 시작하는 역사 친해지기, 추천 드라마와 영화, 시사 흘려듣기, 박물관 활용법……. 공부가 놀이가 되었던 비법 덕분에 이과생 아들은 한국사 관문을 너끈히 넘어 서울대 합격까지 이루어낼 수 있었다. “엄마 덕분에 한국사가 쉬웠어요.”『엄마가 직접 하는 우리 아이 스며드는 역사 공부법』은 역사를 모르는 엄마들도 엄마표 역사를 따라 할 수 있도록 만화, 드라마, 궁궐, 박물관 등의 이용법까지 세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역사 덕후답게 역사적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 마법을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역사로 접근한다면 다른 공부에 바빠지는 중고등학교 시절까지 별도의 역사 공부는 필요 없다. 엄마와 부담 없이 시작하는 역사 공부법으로 역사를 사랑하고 즐기는 올곧은 어른으로 길러낼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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