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004
STEP 1 [탈출] 부의 축적을 방해하는 것들로부터의 해방 소득을 자산으로 착각하는 사람들 017 집에 대한 잘못된 생각 024 소유와 부의 관계에 대하여 030 ‘부자’의 기준, ‘부’의 기준 035 인내심, 잘 모으고 잘 지키는 힘 040 리스크는 무조건 피해야 할까? 045 인생 역전의 멋진 ‘한 방’은 없다 052 진정한 성공은 지속 가능한 것 057 STEP 2 [정립] 튼튼하게 자라날 부의 씨앗을 발견하는 방법 체인 조각 하나가 망가뜨린 엔진톱에서 배운 교훈 065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나만의 피난처로 떠나기 069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다 074 보통 사람들을 위한 투자 원칙 080 마음의 문을 열면 부의 흐름이 뚫린다 086 내게 슈퍼카와 초고층 아파트가 필요 없는 이유 091 자만과 여유는 다르다 099 눈에 보이는 것은 10%에 불과하다 104 생계를 위한 노동에서 벗어날 것 110 STEP 3 [탐색] 내게 주어진 부를 찾아 떠나는 여행 문제 해결이 곧 돈이다 117 수익의 크기가 아닌 구조에 포커싱하라 122 돈 모으기의 다음 단계는 돈 만들기 128 부의 축적은 불을 피우는 것과 같다 131 일단 시작해야 다음이 있다 136 가치우선주의자가 되어보자 142 성공을 뒷받침하는 경험의 힘 147 돈을 부르는 몰입의 재미 151 STEP 4 [실천] 부를 축적하는 단단한 자산 전략 100억 자산가에게 숨겨진 진실 159 보통 경영자의 자산 방어 전략 165 보통 주식 투자자의 자산 방어 전략 169 보통 직장인의 자산 방어 전략 175 부를 축적하는 자산 방어 시스템의 5단계 178 STEP 5 [지속] 부의 축적, 그 이후의 삶 나를 바꾸는 것은 부의 크기가 아닌 의지의 크기 209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주는 마법 214 가장 궁극적인 부의 축적의 목적 218 꾸준한 독서와 현명한 자산 관리의 상관관계 222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모두가 누릴 수는 없으므로 226 |
|
우선, 근로소득이 ‘자산’이 아니라는 것부터 깨달아야 한다. 근로소득은 한시적이며 언젠가 반드시 끊긴다는 것을 잊지 말자.
--- p.18 실속 없이 일시적으로 많이 소유하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말자. 단 하나의 자산이라도 일련의 과정을 거쳐 부를 축적하면서 얻은 것이라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p.33 손실에만 집중하면 성공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과 성장을 보지 못한다. 부를 축적하려는 사람은 위험을 보고 성장을 기대할 줄 안다. --- p.49 성공적인 투자란 지속 가능해야 한다. 외부의 변수들을 잘 관리하고 조절하며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것이야말로 부의 축적을 이끌어주는 성공이다. --- p.60 수익의 이면에는 그 수익을 가능하게 만든 노력이 있고, 손실의 이면에는 과거의 방만한 선택이 있다. 화려함 뒤에는 수과와 좌절이 있고, 익숙함 뒤에는 놓쳐버린 변화의 기회가 있다. --- p.78 투자 원칙의 핵심은 투자의 지속 가능성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라는 말은 투자에도 적용된다. --- p.80 경험 많은 투자자는 지금의 수익률을 믿는 대신 지금의 수익률이 얼마나 지속될지, 수익률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를 고민한다. --- p.102 누구나 자신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이를 잘 키워나가면 어느새 튼튼하고 울창한 나무로 자라 태풍이 몰아쳐도 흔들림 없이 나의 자산을 지켜줄 것이다. --- p.112 회사에 다니느라 부를 쌓지 못했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직장이 아니라 나의 의지가 문제다. 의지가 있다면 직장은 부의 축적 과정에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 p.126 살아난 불길을 크게 키우려면 나무나 기름 같은 연료를 계속해서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게 불을 키우면 이전보다 덜 노력해도 불길을 이어갈 수 있다. 부의 축적도 똑같다. --- p.132 돈을 번다는 것은 결국 가치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것이다. 제공할 가치는 없으면서 대가만 바라는 것이 과연 합당할까? 그렇게 부를 쌓을 수 있을까? --- p.145 재미는 지속성을 가져온다.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면 부를 축적할 준비를 반쯤 마친 것이나 다름없다. --- p.152 수익률을 높이는 법을 익히기 전에 재무 상태를 파악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이는 곧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며, 지키기 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 p.159 투자자에게 기업의 재무 상태는 수익률을 예측하거나 수익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위험을 피하며, 건전한 기업을 발굴하는 도구다. --- p.169 자산 시스템에서 발생되는 현금은 정말 중요하다. 아무리 매출 실적이 좋아도 현금이 없어 부도를 맞는다면 그 실적에는 의미가 없다. 돈을 주고받는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짧은 시간에 굉장히 위험한 순간을 겪게 될 수 있다. --- p.196 부의 축적이 사람을 바꿔놓지는 않는다. 지금 감사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를 쌓아도 똑같다. 여전히 불만족스럽고 허전하다. 그런 삶이 과연 즐겁고 행복할까? --- p.210 행복에 초점을 맞춰 자산을 늘려나간다면 어떨까? 자산이 늘어나면서 얻게 된 여유로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무언가를 한다면 단순히 물질을 소유하는 것보다 가치 있을 것이다. --- p.219 작은 것에서 출발해 조금씩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아보자.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다 보면 어느새 부의 축적을 달성해서 경제적 자유의 문 앞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 p.230 |
|
“평범한 월급쟁이인 내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부자 수업 이 책에서 말하는 ‘보통 사람’이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보통 사람’, 자신의 노동력을 생산 수단으로 삼아 그 대가로 돈을 벌어 부를 쌓아나가야 하는 사람들이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데 퇴직 시기는 빨라지는 요즘 같은 시기, 근로소득만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란 요원해 보인다. 그런 답답한 현실 앞에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보통 사람을 위한 부의 축적 방법’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아주 적은 돈으로 수십억의 자산을 벌었다’는 식의 부럽지만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라고 말이다. 이렇게 욕망을 자극하기만 하는 방식은 보통 사람들이 진정한 부를 축적하는 데 방해만 될 뿐이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다 현실적이고 안정적이며 쉬운 접근이 필요하다. 진정한 부는 지속 가능해야 한다! 나만의 ‘부의 씨앗’을 찾아 튼튼하게 키워내는 법 월급은 생활비로 다 빠져나가고 투자할 여력이 없어 부의 축적이나 경제적 자유 같은 말은 나와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하고 있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여보자. 누구나 ‘부의 씨앗’, 즉 월급 외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아주 작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찾아내어 나의 부를 지탱해줄 든든한 나무로 키워내는 과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강력한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저자는 꾸준함을 거듭 강조한다. 나만의 부의 씨앗을 찾아내어 작아도 확실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만드는 법, 그 수익을 잘 모으는 법, 모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스스로 돈을 만들어내는 ‘지속 가능한 부’로 완성하는 법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나간다. 많은 사람들이 부의 씨앗을 찾더라도 이를 수익 구조화하는 데서 포기하고 만다. 저자는 이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부의 축적은 불 피우기와 같다’고 말한다. 타고난 배경에 따라 누군가는 부싯돌을, 누군가는 라이터를, 누군가는 토치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일단 불씨를 일으키고 나면 같은 출발선에 서게 된다. 작은 불씨를 지키고 키워내어 큰 불로 만드는 것은 각자의 성실한 노력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멈추지 않는 끈기가 가장 중요하다. 마인드셋으로 시작하고 습관으로 완성하는 16년 차 부자 회사원의 부의 축적 5 STEP 16년 차 직장인인 저자는 자신 역시 평범한 보통 사람이었다고 밝힌다. 그렇다면 오늘날 저자는 어떻게 19채의 부동산을 운용하는 베테랑 임대사업자가 되어 모두가 바라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었을까? 그 과정을 5단계로 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부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올바른 부의 기준을 토대로 부의 씨앗을 발견해야 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키워나간다. 이렇게 키워낸 자산을 보다 전략적으로 지키고, 마침내 달성한 부를 지속하기 위한 습관을 가진다. 각각의 단계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부딪히며 깨달은 바를 바탕으로 했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부의 축적의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