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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제1장〉 내 이름은 엄마 1. ‘처음’이 안겨주는 의미 2. 이제는 '나'라는 별로 빛나고 싶다 3. 엄마의 죄의식 4. 진주를 만들어내는 시간 5. 진정한 육아는 독립 6. 부모는 영원한 너의 편 7. 둘이라 다행이다 8. 정답이 아닌 다름 〈제2장〉 인생의 또 다른 3월 1. 엄마의 독립선언 2. 시작하기 좋은 나이 3. 인생의 또 다른 3월 4. 다양한 세상에 눈뜨다 5. 비로소 나를 알아가는 50 6. 박완서를 꿈꾸다 7. 플라시보 효과 〈제3장〉 배움이라는 선물 1. 인스타 계정을 열다 2. 아름다운 글을 전하다 3. 미리캔버스가 뭐죠 4. 책을 읽고 서평을 쓰다 5. 메타버스를 즐기다 6.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다 7.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 〈제4장〉 가슴이 설레 잠이 오지 않는 밤 1. 꿈을 향한 챌린지 2. SNS로 관계를 맺다 3. 무채색 인생에 색을 입히다 4. 꿈을 품은 순간 열망이 생기다 5. 느낌표 가득한 인생 6.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 7. 오늘 행복을 선택한다 〈제5장〉 이보다 아름다울 수 없는 50 1. 애인이 생기다 2. 든든한 나의 뒷배 3. 사랑만 하기에도 아까운 시간 4. 스토리가 있는 여자 5. 인생의 모토, 우아 6.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하루 7. 일상을 디자인하다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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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반부는 선택하는 것이다!”
새로운 경험, 배움을 즐길 줄 아는 나이, 오십이라는 나이의 특권을 마음껏 누려라! 누구에게나 ‘처음’이란 것은 두렵지만 설레고, 서툴지만 애틋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저자에겐 첫 아이가 그랬다. 저자는 결혼과 출산 후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아이와 함께 할 또 다른 처음에 설레는 오십이 되었다. 저자는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제는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며 옆도 뒤도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보려 한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며 삶의 생기를 되찾고, 독서를 하며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알아가고 있다. 책은 지식을 전달해주기도 하지만 계속 사유하게 함으로써 내면의 성장을 도와준다. 저자는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며 비로소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폭넓게 이해해 나가고 있다. 조급해하지 않고 과정을 즐기며 나아가다 보면 목표에, 꿈에 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자는 오늘도 도전한다. 도전은 설렘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바로 이 책이 변화를 꾀하는 독자들의 마음에 작은 불꽃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