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마음 그림일기』 프로젝트 : 그 첫 번째 이야기 꽃 피우리라: 물드는 핑크빛 예쁜 알 그리고 나: 희망의 노랑빛 스스로 빛나는 발레리나 : 가치있는 보랏빛 What!!? : 고집스런 갈색빛 들리니, 목소리 : 애매한 회색빛 나는 예뻐 : 나를 위한 주황빛 내안의 그림자: 두려운 검정빛 환상 혹은 진실 : 믿어줘 푸른빛 바람과 소녀: 살랑살랑한 연두빛
그림으로 치유하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예술치료사. 중학교 시절부터 그림을 전공하여 늘 미술과 함께한 일상을 보냈다. 심리상담 석·박사과정 중 ‘색채와 미술치료’의 치유적인 힘을 발견한 후 많은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자했다. 편안하고 치유적인 미술을 경험하여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마음줌공방>을 통한 만남 속에서 사람들과 자신을 위한 치유 그림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