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폭력 시대
EPUB
가격
10,240
10,240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줄스 파이퍼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의 만화가,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다. 특히 구미 150여 곳의 유명 신문 잡지에 만화를 게재하여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만화가로 오랫동안 ≪플레이보이≫에 만화를 게재했다. 1986년 만화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는 ≪파이퍼의 결혼 설명서≫를 비롯한 만화집이 열 몇 권쯤 있고, 소설인 ≪여자들과 사는 생쥐 해리≫가 있다. 희곡으로는 [기어가는 아놀드(Crawling Arnold)], [버나드 머젠데일러의 새하얀 추억(The White Grated Memories of Bernard Mergendeiler)], [백악관 살인 사건(The White House Mur
미국의 만화가,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다. 특히 구미 150여 곳의 유명 신문 잡지에 만화를 게재하여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만화가로 오랫동안 ≪플레이보이≫에 만화를 게재했다. 1986년 만화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는 ≪파이퍼의 결혼 설명서≫를 비롯한 만화집이 열 몇 권쯤 있고, 소설인 ≪여자들과 사는 생쥐 해리≫가 있다. 희곡으로는 [기어가는 아놀드(Crawling Arnold)], [버나드 머젠데일러의 새하얀 추억(The White Grated Memories of Bernard Mergendeiler)], [백악관 살인 사건(The White House Murder Case)]과 [폭력 시대 (Little Murders)]가 있고, 그 뒤에 쓴 [신의 은총(God Bless)]이 예일대학 연극 학교와 런던의 로열코트극장 그리고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방송국 프로듀서, 영국 BBC 연수 지구비디오 프로듀서를 지냈다. 희곡 번역가로서 닐 사이먼의 ≪희한한 한 쌍≫과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플라자 스위트≫, ≪굿 닥터≫, 조 오튼의 ≪미친 사람들≫, 페터 바이스의 ≪마라 사드≫, 숀 오케이시의 ≪주노와 공작≫, 시드니 마이클스의 ≪칭칭≫, 피터 셰퍼의 ≪태양 제국의 멸망≫, ≪요나답≫, 윌리 러셀의 ≪리타 길들이기≫, 우디 앨런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존 밀링턴 싱의 ≪서쪽 나라의 멋쟁이≫, 빌 노턴의 ≪바람둥이 알피≫, 줄스 파이퍼의 ≪폭력 시대≫ 외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방송국 프로듀서, 영국 BBC 연수 지구비디오 프로듀서를 지냈다. 희곡 번역가로서 닐 사이먼의 ≪희한한 한 쌍≫과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플라자 스위트≫, ≪굿 닥터≫, 조 오튼의 ≪미친 사람들≫, 페터 바이스의 ≪마라 사드≫, 숀 오케이시의 ≪주노와 공작≫, 시드니 마이클스의 ≪칭칭≫, 피터 셰퍼의 ≪태양 제국의 멸망≫, ≪요나답≫, 윌리 러셀의 ≪리타 길들이기≫, 우디 앨런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존 밀링턴 싱의 ≪서쪽 나라의 멋쟁이≫, 빌 노턴의 ≪바람둥이 알피≫, 줄스 파이퍼의 ≪폭력 시대≫ 외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며 1970∼1980년대 한국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박준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만자, 약 1.3만 단어, A4 약 25쪽 ?
ISBN13
9791128867774

출판사 리뷰

팻시 뉴퀴스트는 소음, 정전, 외설적인 장난전화와 범죄가 판치는 뉴욕에서 폭력배에게 무방비하게 공격당하고 있던 사진작가 앨프리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팻시는 앨프리드를 아버지 캐럴과 어머니 마저리, 동생 케니에게 소개하고, 그와 결혼하기로 한다. 결혼식 직후 팻시의 노력으로 앨프리드는 무감각과 무관심으로 일관하던 삶의 태도를 바꾸기로 한다. 그 순간 창밖에서 날아든 총탄에 맞아 팻시가 죽는다. 이후 무차별 총격 살해 사건이 계속되는 가운데 앨프리드 역시 창밖으로 행인들을 향해 총을 쏜다. 줄스 파이퍼는 이 작품으로 종교, 가족, 경찰, 국가 등 모든 형태의 권위가 붕괴된 모습을 보여 주고자 했다. 초기에 소설로 구상해 2년간 집필에 매달렸지만 이 작품이 좋은 연극이 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장르를 희곡으로 바꾼 뒤 3주 만에 초고를 완성했다. 1966년 예일 연극학교에서 초연될 예정이었으나 브로드웨이 제작이 확정되어 1967년 엘리엇 굴드와 바버라 쿡 출연, 조지 셔먼 연출로 초연되었다. 이 공연에 대해 일부 혹평이 따랐다. 초연 주요 창작 과정에 관여했던 줄스 파이퍼 역시 해당 공연을 “끔찍했다”고 평했다. 공연은 7회 만에 막을 내렸다. 초연의 실패를 딛고 로열셰익스피어 컴퍼니에서 제작한 1967년 공연은 비평가들에게 “올해 최고의 해외 연극”으로 선정되며 호평받았다. 1969년 미국 뉴욕에서의 공연은 훨씬 성공적이었다. [뉴욕 타임스]가 “환상적으로 웃기다”고 치켜세운 이 연극은 400회 공연되었으며, 오비상을 수상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