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미친 사람들
EPUB
가격
10,240
10,240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조 오튼(Joe Orton)은 1933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고, 16세에 학교를 마친 뒤 2년간의 어려운 방황 끝에 친구요 후원자를 만나 영국 왕립 연극학교(Royal Academy of Dramatic Art)에 들어갔다. 첫 작품인 [슬로언씨를 즐겁게(Entertaining Mr. Sloan)]는 1964년의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런던 비평가들이 주는 “버라이어티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인 [약탈(Loot)] 역시 1966년의 최우수 작품상으로 선정되었고 “이브닝 스탠다드 연극상’을받았다. 1967년 6월에는 그의 작품 [계단 위의 난폭자(The Ruffian
조 오튼(Joe Orton)은 1933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고, 16세에 학교를 마친 뒤 2년간의 어려운 방황 끝에 친구요 후원자를 만나 영국 왕립 연극학교(Royal Academy of Dramatic Art)에 들어갔다. 첫 작품인 [슬로언씨를 즐겁게(Entertaining Mr. Sloan)]는 1964년의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런던 비평가들이 주는 “버라이어티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인 [약탈(Loot)] 역시 1966년의 최우수 작품상으로 선정되었고 “이브닝 스탠다드 연극상’을받았다. 1967년 6월에는 그의 작품 [계단 위의 난폭자(The Ruffian on Stair)]와 [어핑검 캠프(The Erpingham Camp)] 가 [정열의 범죄 (Crimes of Passion)]라는 제목으로 로열 코트 극장에서 동시 공연되었으나, 그해 8월 그의 후원자요, 룸메이트이던 친구에게 무참하게 살해되어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TV 극인 [착하고 믿음직한 하인(The Good and Faithful Servant)]이 1967년에 [장례놀이(Funeral Games)]가 1968년에 각각 방송되었고, 그의 마지막 작품인 이 [미친 사람들(What the Butler Saw)]은 1969년에 공연되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방송국 프로듀서, 영국 BBC 연수 지구비디오 프로듀서를 지냈다. 희곡 번역가로서 닐 사이먼의 ≪희한한 한 쌍≫과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플라자 스위트≫, ≪굿 닥터≫, 조 오튼의 ≪미친 사람들≫, 페터 바이스의 ≪마라 사드≫, 숀 오케이시의 ≪주노와 공작≫, 시드니 마이클스의 ≪칭칭≫, 피터 셰퍼의 ≪태양 제국의 멸망≫, ≪요나답≫, 윌리 러셀의 ≪리타 길들이기≫, 우디 앨런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존 밀링턴 싱의 ≪서쪽 나라의 멋쟁이≫, 빌 노턴의 ≪바람둥이 알피≫, 줄스 파이퍼의 ≪폭력 시대≫ 외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방송국 프로듀서, 영국 BBC 연수 지구비디오 프로듀서를 지냈다. 희곡 번역가로서 닐 사이먼의 ≪희한한 한 쌍≫과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플라자 스위트≫, ≪굿 닥터≫, 조 오튼의 ≪미친 사람들≫, 페터 바이스의 ≪마라 사드≫, 숀 오케이시의 ≪주노와 공작≫, 시드니 마이클스의 ≪칭칭≫, 피터 셰퍼의 ≪태양 제국의 멸망≫, ≪요나답≫, 윌리 러셀의 ≪리타 길들이기≫, 우디 앨런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존 밀링턴 싱의 ≪서쪽 나라의 멋쟁이≫, 빌 노턴의 ≪바람둥이 알피≫, 줄스 파이퍼의 ≪폭력 시대≫ 외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며 1970∼1980년대 한국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박준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28867866

출판사 리뷰

〈미친 사람들〉은 조 오튼의 2막 코미디다. 오튼의 유작으로 1968년 장례식 때 약식으로 공연된 것을 제외하면 1969년 3월 5일 런던 퀸스 극장에서의 공연이 초연이라 할 수 있다. 정신과 박사 프렌티스는 비서직에 입사하길 희망하는 매력적인 여성 제럴딘을 유혹하기 위해 면접을 핑계로 그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 댄다. 프렌티스 부인 역시 호텔 보이 닉의 유혹에 넘어간 뒤 그의 협박에 못 이겨 닉에게 병원 비서직을 약속한 상태다. 여기에 경찰 수사, 랜스 박사가 주도하는 정부 조사가 진행되면서 프렌티스 박사의 거짓말은 점점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른다. 1969년 퀸스 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1975년 로열코트 극장에서 리바이벌되었으며 이후로도 수차례 재공연되었다. 1964년 데뷔해 1967년 사망한 오튼은 짧은 극작 경력에도 매우 인상적인 작품들을 발표했는데 단기간에 화제성 있는 블랙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오튼의 작품들은 어둡지만 우스꽝스러운 냉소가 가득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미친 사람들〉이 대표적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