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을 전공하고 변호사로 일하다가 유아 교육가가 되었고, 지금은 가족 상담 및 놀이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영유아 교육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살려 직접 만든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관련 글을 쓰고, 짧은 이야기나 소설, 수필을 쓰는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시리즈물, 영화 등을 번역해 왔습니다. 그림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과 상상력을 아이들이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길 바라며 책을 옮깁니다. 옮긴 책으로 『겨울잠에서 깬 꼬마 곰』, 『크리스마스가 보내 준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