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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핀란드 스타일 손뜨개
자투리 실로 만들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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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미지와 무늬
동화풍 장갑 / 부엉부엉 부엉이인형 / 타탄 체크무늬 조끼
페어아일 슬리퍼 / 카메라 파우치 / 동물이야기 담요
줄무늬
래그 러그 튜닉 / 술 장식 머플러 / 짧은 줄무늬 모자
미쏘니 튜닉 / 아기 줄무늬 스웨터 / 계단 머플러
핸드백 / 크레용 양모 반바지 / 넥타이 / 수세미
패치워크 뜨개질
레그 워머 / 암 워머 / 꽈배기 롱 카디건
패치워크 머플러 / 터틀넥 판초 / 어린이 재킷 / 아기 실내화
직접 만든 자이언트 실
메가 모자 / 빈티지 귀달이 모자 / 실내용 부츠 / 이끼색 터틀넥 머플러
모피스타일 조끼 / 동그란 가방 / 핸드 머프
수놓기와 십자수
수놓기와 십자수 / 귀여운 베개 / 북극곰 열쇠고리
냄비받침 / 전나무 무늬 장갑 / 아기 장갑 / 발멧 브랜드 수놓기
코바늘 뜨기
동그라미 치마 / 꽃 머리핀 / 구두 장식
사각형 모티브 볼레로 / 동전 지갑 / 재미있는 방울스카프
컵케이크 바늘꽂이 / 카메오 브로치 / 냄비 집게
방울과 술 장식
스카프에 술 장식 만들기 / 폼폼 카펫
용어 설명 / 기호 설명

저자 소개

저자 : 산나 바타넨(Sanna Vatane)
1973년 핀란드의 요엔수(Joensuu)에서 태어났다. 헬싱키에 있는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섬유디자인을, 더블린의 아트&디자인 국립대학에서 자수를 공부했다. 1999년부터 다양한 매체에 공예와 디자인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으며 광고회사 등과 협력하여 뜨개질 의류와 뜨개질 설명서를 발표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웰빙 뜨개질]이 있다.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작업을 즐겨하는 그녀에게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자연과 여행 등은 중요한 주제이다. 현재 헬싱키에 살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 노바 에스콜린(Nova Eskolin)
헬싱키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5년부터 한국에서 거주하며 현재까지 방송 프로그램 및 서적 번역(한국어-핀란드어, 한국어-영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감수 : 김원
다섯 살부터 할머니 곁에서 손뜨개를 배운 뜨개질 신동. 그 후 꾸준히 뜨개질을 배우고 익히며 20대를 맞았다.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뒤, 북유럽 손뜨개의 여유와 가치를 모토로 한 ‘에이니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순수미술을 바탕으로 한 자유로운 색감과 소재 사용이 특징인 그녀의 에이니트 스튜디오는 2~30대 젊은 여성들과 외국인 멤버들이 낮이면 차와 함께, 밤이면 음주 뜨개를 즐기며 인생상담, 연애상담도 거침없이 나누는 아지트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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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578g | 205*258*20mm
ISBN13
9788998010218

출판사 리뷰

오늘은 문득 뜨개질하고 싶은 날, 옷장 속을 뒤져 자투리 실을 찾아보세요.
쓰고 남은 자투리 실로 장갑, 모자, 머플러, 치마, 재킷, 담요까지
심플하고 소박한 핀란드 라이프스타일에서 비롯된
아름답고 실용적인 니트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지는, 알록달록 핀란드 스타일 니트 만들기

추운 겨울이 되면 가장 유용하면서도 멋스러운 아이템, 니트. 특히나 변덕이 심한 북유럽의 날씨 탓에 핀란드에서는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잇 아이템이 바로 니트이다. 그렇다 보니 니트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에서 패션 아이템까지,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노르딕 스타일 니트는 이국적인 색감과 세련된 패턴으로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알록달록 핀란드 스타일 손뜨개]는 바로 그러한 노르딕 패션 감각을 그대로 담아낸 한 권이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평범한 니트 스타일을 거부한 [알록달록 핀란드 스타일 손뜨개]는 서랍 속 깊숙이 숨겨두었던 자투리 실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니트를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쓰고 남은 자투리 실, 버리지 말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하기
이 책의 저자인 산나 바타넨은 어느 날 옷장을 정리하다 무심코 발견한 먼지가 쌓인 오래된 실 뭉치들을 보고 ‘자투리 실로 아무거나 만들기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되었다. 10년 전 창고 정리 세일에서 샀던 여러 개의 실 뭉치, 풀기 아까워 써보지도 못한 채 아껴둔 실들, 그리고 예전에 쓰고 남은 애매한 양의 실을 냉동용 팩에 모아놓은 봉지들, 그뿐만이 아니었다. 할머니의 손뜨개 컬렉션에서 짝이 맞지 않아 버려졌던 장갑 한 벌을 챙겨 오고, 초보자 시절 연습용으로 작업한 어설프고 미숙한 수많은 견본 조각과 시작했다가 완성하지 못한 소품들까지. 첩보기관의 기밀자료보다 더 안전하게 보존되어 있던 그녀의 털 뭉치들은 처치가 곤란한 지경이 되었다. 그렇게 버리기 아까운 털 뭉치들을 처치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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