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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세계 경제의 판도를 바꿀 모멘트!
1부 챗GPT의 가능성과 한계 1. 여섯 살 신동 챗GPT,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갖고자 한다 세상을 바꿀 신동의 등장 GPT란 무엇인가 2. 챗GPT는 왜 거짓말을 할까? 약장수니까요 언어모델은 지식이 아니라 약장수다 이미지도 거짓말을 한다 인간의 언어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다 3. 인간을 위협하는 챗GPT, 인간의 글을 배웠기 때문 챗봇과의 대화 시드니는 왜 이런 공격성을 보이는가 4. 챗봇으로 변신한 강정수 AI를 대하는 세 가지 태도 미세조정 사례: 강정수 봇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니다 5. 인간임을 증명하기 어려운 시대, 질문이 중요하다 영원한 캡차와 공기처럼 퍼질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 인공지능이 알아채지 못한 가장 인간적인 단어 질문이 중요한 시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6. 인간의 가치가 도전받는 시대 항공 촬영 vs. 드론 촬영: 가치 신호의 변화 누구의 작품으로 봐야 할까? [칼럼] 기계학습의 원리와 좋은 데이터의 중요성 [칼럼] 열받은 [월스트리트저널]: 저작권 어떻게 풀어야 하나 2부 생성 AI 혁명 1. 산업혁명에 비견되는 생성 AI. 어떻게 산업을 재편할 것인가 출시되자마자 시장을 요동치게 하는 생성 AI 시장을 바라보는 프레임워크 생성 AI와 빅테크 기업 5 생성 AI가 변화시킬 시장 2. 생성 AI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는 소셜 미디어 스냅챗의 ‘마이 AI’ 메타의 계획 트위터와 틱톡의 준비 소셜 미디어는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가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나? Be Smart 3. 챗GPT로 촉발된 검색 전쟁: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 MS와 구글의 전쟁: MS는 구글의 독점 구도에 균열을 낼 수 있을까? 구글의 딜레마 구글의 과제 MS의 과제 향후 검색 서비스의 변화 4. 생성 AI가 대필 가능한 에세이, 글쓰기 교육은 앞으로도 필요한가? 챗GPT 대응 사례: 에세이 과제의 종말 역사적 도구의 발전과 교육 프레임의 변화 새로운 교육 방향에 대한 논의: 앞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 5. 생성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파괴할까? 생성 AI가 할 수 있는 작업과 비즈니스 활용 사례 생성 AI와 인간이 공존하며 일하는 시대의 도래 우리의 일자리는 줄어들까, 아니면 늘어날까? 당신은 AI를 훌륭한 어시스턴트로 활용할 준비가 됐는가? 6. 생성 AI 시대, 인간 마케터 나 지금 떨고 있니? 이거 정말 생성 AI가 만든 광고 맞아? 그래서 생성 AI는 정말 마케팅 ROI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 생성 AI 시대에 인간 마케터만이 만들 수 있는 가치, ‘알파’ 7. 생성 AI가 의료를 대신하는 날이 올까? 의사가 챗GPT로 대체될 수 있을까? 생성 AI가 바이러스까지도 만들어낼까? 챗GPT가 우리를 위로할 수 있을까? 의료 행정 분야에서 챗GPT는 어떤 쓰임이 있을까? 의료 영역에서 챗GPT는 인간을 대체하지 못한다 3부 사계절 내내 향유하는 생성 AI 활용 매뉴얼 1. 생성 AI 100% 활용법 잘 알고 쓰자: 일곱 가지 주의사항 똑똑하게 묻자: 좋은 답을 얻는 일곱 가지 질문법 2. 다양한 생성 AI 알아보기: 당신만 몰랐던 아홉 가지 생성 AI 도구 챗GPT (chat.openai.com) 달-이 2 (openai.com/dall-e-2) 미드저니 (midjourney.com) 노벨 AI (novelai.net) 재스퍼 (jasper.ai) 토움 (beta.tome.app) 듀러블 (durable.co) 런웨이 (runwayml.com) 카이버 (kaiber.ai) 3. 실전! 생성 AI로 복세편살하기 봄: 생성 AI에 설레는 마음 담아볼까 여름: 생성 AI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 가을: 생성 AI야, 네가 가을 타는 내 맘을 아니? 겨울: 새해 인사와 신년 계획을 부탁해 직접 써본 생성 AI 솔직 후기, 지금 공유합니다! 에필로그_ GPT-4 전격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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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유행, 일시적인 게 아닐까?
수많은 생성 AI 서비스들이 산업과 생태계를 키울 것! 1부는 챗GPT와 생성 AI의 교양 입문서 격이다. 챗GPT는 어떤 일들을 할 수 있고, 우리는 이 도구를 과연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생성 AI가 내 일자리를 대체하진 않을까? 인공지능은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인간은 생성 AI의 도전에 어떻게 응수해야 하는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챗GPT를 비롯한 생성 AI의 기본 속성과 특징들을 설명한다. 2부는 생성 AI의 시장 구도와 파장을 현미경처럼 상세하게 분석한다. 앱 스토어 없는 스마트폰을 상상할 수 없듯, 생성 AI 또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마케팅 전문 생성 AI, 업무 자동화 생성 AI, 소울메이트 및 상담 생성 AI, 콘텐츠 창작 지원 생성 AI 등 그 카테고리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의 변화도 거세다. 챗GPT를 비롯 생성 AI가 교육 현장에 가져온 충격과 이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태도를 속도감 있는 단편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책에 담았다. 지난 20년간 큰 변화를 겪지 않은 검색 시장에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충돌도 생생하게 재구성한다. 또, 일자리에 대한 걱정과 우려도 빼놓을 수 없다. 일자리 문제를 인간과 로봇의 대결로 바라보는 시각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 대국의 여파일 수 있다. 낡은 사고방식이다. 생성 AI로 일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변화와 그 가능성을 세세하게 분석하면서 이를 산업혁명부터 지금까지 기술 진보와 일자리 증가의 상관성으로 연결하는 긴 호흡을 독자는 이 책 2부에서 만날 수 있다. 챗GPT는 마케터 직군에서 유독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생성 AI가 마케터라는 직업을 대체할 수 있을까? 이 묵직한 질문은 광고 제작 업무, 투자 수익률 비교, 고객 서비스 효용 등 다양한 관점에서 진일보한 과학적 분석으로 해체되고 있다. 유사한 질문을 의사라는 직업에 던져보는 건 또 어떤가? 생명을 다루는 데는 0.1퍼센트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그러나 챗GPT는 의사에게 없으면 큰 손해를 볼 정도로 필요한 동반자다. 나아가 생성 AI의 도움으로 단백질 구조가 밝혀지고 있으며 의료 행정은 효율성 증대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렇게 2부는 다양한 산업 영역 그리고 교육 현장을 재정의하고 있는 생성 AI에 대한 전방위 분석을 담고 있다. 3부는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즐기는 생성 AI 활용법’. 일상과 일터에서 우리가 이 ‘똑똑한 친구’를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무엇보다 좋은 답을 얻으려면 좋은 질문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 노하우는 물론 생성 AI 도구를 다루는 탁월한 감각과 주의사항까지 얻고자 한다면 3부를 놓치지 마시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와 현장의 리더들이 뭉쳤다! 디지털 경제 인사이트가 강한 전문가이자 前 대통령 비서실 디지털센터소통장 강정수 외 여섯 명의 현장의 전문가들이 함께 저자로 나섰다. 틱톡 코리아 브랜드 전략팀 리드 김이라, 자율주행 상품화 전략, 신기술/IT 전략 등을 담당한 현대자동차 이현정, 아마존 웹서비시즈코리아 팀장 서수영,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굿닥’에서 BM 성장을 담당하는 리더 배진범,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CBO 임현근, 일본 호세이대학교 시스템디자인학과 교수 성영아. 저자들은 챗GPT 유행이 시작되던 작년 연말부터 매주 함께 공부하고 자료를 분석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그렇게 쌓인 인사이트가 최근 수없이 쏟아지는 챗GPT 관련 책들 가운데 이 책을 단연 돋보이게 만드는 힘이다. 책의 깊이와 폭 그리고 활용성 모두를 갖췄기에 독자의 선택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경제사학자 칼 폴라니는 1944년 『거대한 전환』에서 “산업혁명 또는 자본주의는 새벽처럼 왔다. 당대의 그 누구도 기계 산업의 발전을 예측하지 못했으며, 산업혁명은 완전한 놀라움으로 다가왔다”고 적고 있다. 산업혁명처럼 생성 AI 또한 우리에게 완전한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이 그 놀라움을 막연한 공포가 아니라 지식과 앎으로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