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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디쉬운 임플란트 이야기
문석준 저
좋은땅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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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임플란트와 치아

빠진 치아 방치하면 큰일납니다
임플란트 말고 대안은 없나요?
임플란트의 라이벌 브릿지
임플란트 대신 틀니?
임플란트 + 틀니 = 오버덴처
임플란트 구성 요소와 구조 알아보기
임플란트도 브랜드가 있다?
임플란트 브랜드와 라인업
임플란트와 눈탱이 피하기
저수가 임플란트의 위험성
임플란트 수술 과정 알아보기
임플란트 치료 단계와 소요 기간
임플란트 수술 방법의 종류 알아보기
발치 즉시 임플란트 식립
비절개 임플란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원데이 임플란트
수면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개수
풀아치 임플란트
임플란트와 뼈 이식
상악동 거상술
임플란트와 통증
임플란트 수명과 관리 방법
임플란트 흔들림
임플란트 빠짐
임플란트 깨짐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불당본점 서울비디치과의원 대표원장. 병원 경영 코칭 그룹 페이션트 퍼널(Patient Funnel) 대표. 진료의 질은 기본, 그 위에 환자의 '경험'을 더하다. 병원을 단순한 '의료 제공 기관'이 아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 단지 치료를 잘하는 것을 넘어, 환자가 병원에서 머무는 모든 접점에서 긍정적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환자 중심의 진료 동선 설계', '진료 설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무자본 콘텐츠 마케팅 구조화' 등을 구축하며 서울비디치과를 연 매출 100억 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불당본점 서울비디치과의원 대표원장. 병원 경영 코칭 그룹 페이션트 퍼널(Patient Funnel) 대표. 진료의 질은 기본, 그 위에 환자의 '경험'을 더하다. 병원을 단순한 '의료 제공 기관'이 아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 단지 치료를 잘하는 것을 넘어, 환자가 병원에서 머무는 모든 접점에서 긍정적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환자 중심의 진료 동선 설계', '진료 설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무자본 콘텐츠 마케팅 구조화' 등을 구축하며 서울비디치과를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의 병원으로 성장시켰다. 현재는 병원 경영 코칭 그룹 '페이션트 퍼널(Patient Funnel)'을 운영하며, 치과뿐 아니라 성형외과, 피부과, 한의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경험 개선과 브랜딩 전략에 대한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진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환자가 '선택하고 싶은 병원'이 되기 위한 실전 전략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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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18g | 152*225*11mm
ISBN13
9791138816717

출판사 리뷰

서울대 출신 치과 의사가 알려 주는 임플란트의 모든 것
유한한 치아를 대체하는 임플란트에 대해 샅샅이 파헤치다


인류의 치아에 대한 고민은 수백만 년부터 시작되었다. 충치와 치아 빠짐, 혹은 사고로 인한 치아 부러짐 등 다양한 치아 문제는 근현대에 와서야 올바른 방법으로 치료되기 시작했다. 치아의 수명이 유한하기 때문에 사람은 언젠가 임플란트를 해야 할 일이 생길 것이다. 임플란트는 흔해졌지만 정확한 정보를 아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 저자는 임플란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책은 임플란트가 무엇인지부터 종류, 장단점, 치료 방법 등에 대해 서술한다. 저자는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면서 엑스레이 사진과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빠진 치아를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질문 등에 답을 하면서 단순한 수술 설명이 아닌 환자 당사자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28개의 치아가 한 팀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들의 삶도 참 힘들지만 치아의 삶도 힘들 것 같습니다. 열심히 씹고 뜯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28개의 치아가 한 마음으로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한 개의 치아가 못 하겠다고 떠나갑니다. 그럼 남은 27개의 치아가 28개의 치아가 하던 일을 해야 합니다. 무리죠. 남은 치아들도 더 빨리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는 치아가 언젠가 임플란트로 대체될 것이고 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의 기대 수명은 늘어났지만 치아의 수명은 여전히 그대로이다. 임플란트 수술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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