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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작가 소개 서 문 이 책을 읽기 전 알아 두어야 할 것들 Part 1. 70일간의 네팔 히말라야 “그랜드슬램” 트레킹 1-1. 70일간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의 전체 구성 1-2. 출발 전 나의 건강 상태는? 1-3.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의 시작 1-4. 히말라야 트레킹 원정대 출범 1-5. 실제 트레킹 코스와 일정 1-6. 보다 충실해지고 업그레이드된 네팔 히말라야 여정 1-7. 출발은 언제? 1-8. 같이 한 멤버들 1-9. 트레킹의 성공 요인 Part 2. 사진으로 먼저 보는 안나푸르나 지역 Part 3. 안나푸르나 지역 트레킹 3-1. 안나푸르나 세부 트레킹 코스 3-2. 우리가 걸었던 “안나푸르나 그랜드 서킷” 3-3. 출발 며칠 전, 짐과의 전쟁 3-4. 드디어 카트만두로 간다 3-5. 카고백 짐 꾸리기 3-6. 카트만두에서 탈로 이동 3-7. 일어나 보니 히말라야 계곡 깊숙한 탈 3-8. 트레킹 첫날, 길에서 레쌈삐리리 3-9. 뜨거운 물 샤워에 얼어 죽을 뻔 3-10. 주방에서의 음주 가무 3-11. “개만도 못하다” 3-12. 한국에서 왔어요? 반가워요 (1) 3-13. 검문소 김치찌개 경찰 아저씨 3-14. 김치찌개 롯지의 발 없는 말, 닭백숙 3-15. 두쿠레포카리에서의 숙박 3-16. 어퍼피상을 오르며, 안나푸르나와의 첫 만남 3-17. 직접 보았던 안나푸르나 연봉 목록 3-18. 포기하고 돌아가는 신혼부부 3-19. 틸리초 베이스캠프 가는 길 (1) 3-20. 틸리초 베이스캠프 가는 길 (2) 3-21. 틸리초 호수 오르는 길, 뒤돌아봐 주세요 3-22. 틸리초 호수는 4920m가 아니다 3-23. 5천m에서 배운 보행법 3-24. 부가이드 S의 민폐 3-25. 틸리초 호수의 기억 3-26. “이거는 한 시간 반” 3-27. 푸른 초원의 폐촌, 올드캉사르 3-28. 라면 국물 누룽지 3-29. 쏘롱라패스를 넘다, 뒤를 보면서 가는 길 3-30. 묵티나스로 내려가는 길, 멈추면서 가는 길 3-31. 차바부에서는 잠시 쉬었다 갑니다, “비스따리 비스따리” 3-32. 절대 만만치 않은 쏘롱라패스 넘기 3-33. 묵티나스 가거든 핫샤워를 3-34. 아직도 묵티나스 3-35. 멀고 먼 타토파니 3-36. 멀고 먼 타토파니, 머나먼 쏭바강 3-37. 타토파니에서의 야외온천욕, 음주한계선 3-38. 처음 만나는 히말라야 열대우림 3-39. 고레파니에서 다 모이다 3-40. 안나푸르나 원경 최고 조망지, 타다파니 3-41. 촘롱의 기억, 감기와 기침으로 고생 시작 3-42. 한국에서 왔어요? 반가워요 (2) 3-43.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별이 흐르던 밤 3-44.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별이 내려앉은 새벽 3-45. 지누단다로~ 포카라로 ~ 3-46. 다시 카트만두로 안나푸르나를 마치고 나니, 느낀 점 몇 가지 송스룰(Song’s Rule) 10 책을 마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