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만드는 것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내가 그렇다. 해외여행에서도 가장 큰 즐거움은 음식에 있다고 믿는 나는 4년이 넘도록 요리를 배우고 나아가 스스로 레시피를 연구하고 있다. 평범함 속에서 아주 작은 특별함을 기대하며 오늘도 나는 주방을 엿본다. 당신도 나와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요리하는 뮬쌤 (현재 이 책으로 오프라인 강좌가 매주 진행중이다. ) 출강문의 aini-enme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