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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히든 보스, 통나무를 들다 2장 히든 보스, 속아 넘어가다 막간 1 대런 아키엄 3장 히든 보스, 백작 저택에 가다 막간 2 도로시아 4장 히든 보스, 함정에 빠지다 막간 3 패트릭 5장 히든 보스, 왕국의 어둠을 파헤치다 막간 4 프라이넌 후작 6장 히든 보스, 부모에게 응석을 부리다 에필로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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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마왕이군요?!” “아닙니다. 그냥 히든 보스입니다.”
여성향 RPG 세계로 환생한 주인공. 그런데 왠지 자신의 이름을 어디에서 들어본 것 같다. 유미엘라 도르크네스…… 전생에 가지고 놀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이자, 마왕을 쓰러트리면 튀어나오는 히든 보스가 됐다고?! 게임 세계니까 레벨 업을 한 건 좋은데, 그만 게이머의 피가 끓어올라 레벨 99를 달성하고 만 유미엘라. 주변 사람들은 유미엘라의 레벨과 검은 머리를 보고 ‘마왕’이라 부르기 시작하는데……? 무심코 레벨을 올려 버렸지만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평온한 일상을 위해 발버둥 치는 악역 영애의 분투기, 제5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