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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The red dragon
제1장 The gun in the high castle
제2장 Moby-Dick; or, The Whale
제3장 into the storm
제4장 The tower (upright)
제5장 The tower (reverse)

저자 소개 3

글아사토 아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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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시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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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bi,しらび

어느 날 일어나 보니 일본어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괴인. 존경하는 인물은 양 웬리, 존경하는 시나리오 라이터는 우로부치 겐. 존경하는 선수는 카네모토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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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302g | 120*180*15mm
ISBN13
9791138026260

출판사 리뷰

[1권 소개문에서 발췌]
‘그 전장에, 죽은 사람은 없다.’

'산마그놀리아 공화국'── 그곳은 [백계종]이라 불리는 인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나라로, [자유, 평등, 박애, 정의, 고결함]을 상징하는 오색기의 정신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었다.

그리고 9년 전, 이웃 나라인 '기아데 제국'에서 무인병기 '레기온'을 개발해서 공화국을 침공했다. 외적의 침공에 수도를 중심으로 한 '85구'까지 밀린 공화국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그동안 시민으로 받아들였던 [유색종]들의 시민권과 재산을 몰수하고 ‘사람처럼 생긴 돼지’로 정의해 85구를 지키는 장벽 밖에 있는 강제수용소, 통칭 '86구'로 내몰았다. 그것도 모자라 '에이티식스'로 멸시당하는 그들에게 본인과 가족의 시민권 회복을 미끼로 반강제적인 병역의 의무를 부과, 나아가 ‘사람처럼 생긴 돼지가 타면 무인기’라는 논리로 레기온에 대항하는 엉터리 병기 '저거노트'에 태워서 죽을 때까지 레기온과 싸우게 했다──.

인간이 같은 인간을 박해하는 현실을 묵인하고, 긍정한 지 9년, 공화국의 현실에 의문이 있는 공화국 여사관 블라디레나 밀리제, 통칭 [레나]는 전선의 네임드 부대 '스피어헤드' 전대의 지휘관제관으로 부임하는데…….

사지로 향하는 이들을 이끄는 소년과 후방에서 특수통신으로 그들을 지휘하는 소녀.
두 사람의 격렬하면서도 슬픈 싸움과 이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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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62

사락에서 원문보기
무적 같았던 에이티식스 5인방. 하지만 그들에게 이번 적은 너무 어렵고 위기가 오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신을 필두로 모든 싸움이 쉽지는 않았지만 승리로 이어졌다면 이번 싸움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긴장감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5.0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2

사락에서 원문보기
‘응. 아직 오고 싶지 않았다는 심정일까’예전에 바다를 가고 싶었다는 신. 하지만 지금 도착한 바다는 아직 전쟁중이고 그 바다는 자신의 목적지가 아니다라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바다는 볼 수 없는 위치에 있어서 종전이 되면 놀러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지금 작전을 수행하러 보게 된 바다는 별로 달갑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5.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2

사락에서 원문보기
다른 에이티식스는 변할려고 노력하고 찾는 반면, 세오는 자신은 변하지 않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죽음 밖에 생각하지 않는 에이티식스가 희망을 갖고 행복을 찾으려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5.0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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