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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동그라미
보드북
최윤혜 글그림
시공주니어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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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최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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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습니다. 그림책 <방귀 혁명>을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습니다.

그림책 <방귀 혁명>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름 모를 모양이나 추상적인 모양을 좋아합니다.
빈 종이에 부담 없이 낙서하다 보면 근사한 이야기들이 생각나곤 합니다.
일상에서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불편함을 느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났다고 좋아합니다.
만약 <똑똑> 속의 상황과 같은 일을 만나게 된다면,
친구들을 잘 타일러서 속 편한 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다.

저는 잘 노는 작가입니다. 놀면서 모험을 하고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떠올리기도 하지요. 모두에게 친숙하지만 아직 잘 모르는 이야기, 어디서도 못 본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 고민 끝에 나온 그림책이 『방귀 혁명』입니다.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를 일순간에 환기시키는 유쾌한 사람,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숙이 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지요. 저도 그런 사람이기를 꿈꾸며 오랫동안 즐겁게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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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5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6쪽 | 282g | 240*140*11mm
ISBN13
97911692560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색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여 만든 개성 있는 콜라주 그림
탈것의 특징과 기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책!


『오이 동그라미』 역시 전작들처럼 다채로운 색의 조합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원색과 파스텔톤, 보색과 유사색 등을 활용해 모든 장면을 조화롭게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 발달과 미적 감각 향상에 도움을 주지요.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탈것들은 모두 색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기법으로 만들어졌어요. 자전거, 자동차, 버스, 인라인스케이트 등 다양한 탈것들의 특징을 세밀하게 묘사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스레 탈것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고 기억하게 되지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왼쪽 페이지에 나오는 탈것의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물이나 상황 들이 나와요. 택배차의 오른쪽에는 배달할 상자들이, 레미콘의 오른쪽에는 공사가 끝난 집이 나오지요. 책을 읽은 아이들이 길 위에서 책에서 본 탈것을 발견하게 된다면, 저절로 그 탈것의 기능까지 떠올리게 될 거예요.

‘씽씽 킥보드’, ‘위이잉 카트’, ‘뚝딱뚝딱 레미콘’ 등 각 탈것들에서 연상되는 의성어·의태어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재미는 물론 아이들의 언어 능력도 발달하게 되지요. 오른쪽 페이지를 가리고 아이들에게 “따릉따릉 자전거가 된다면 어디를 갈래?”라고 물어봐 주세요.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가 확장될 거예요.

“자, 이제 네 차례야! 어디로 갈까?”
나만의 탈것을 만들어 이곳저곳을 구경해 보아요!


예측 불가능하게 끊임없이 변신하며 동네를 오가던 오이 동그라미가 “자, 네 차례야! 어디로 갈까?” 말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요. 그리고 앞서 나온 장소들이 등장하는 활동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동봉되어 있는 종이를 오리거나 붙일 필요 없이, 가이드대로 접기만 하면 나만의 탈것이 완성되지요. 직접 만든 탈것을 손에 쥐고, 활동 페이지 속 동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보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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