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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동그라미
보드북
최윤혜 글그림
시공주니어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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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플레이 아기 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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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글그림최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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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습니다. 그림책 <방귀 혁명>을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모험심 많은 작가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그러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작품 활동의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나다 랭리 파인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유치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일상 속 독특한 모양 찾기’, ‘색 조합 찾기’, ‘색종이 오리기’ 등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선호하며, 아이들에게 ‘같이 놀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혁명』 이 있습니다.

그림책 <방귀 혁명>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름 모를 모양이나 추상적인 모양을 좋아합니다.
빈 종이에 부담 없이 낙서하다 보면 근사한 이야기들이 생각나곤 합니다.
일상에서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불편함을 느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났다고 좋아합니다.
만약 <똑똑> 속의 상황과 같은 일을 만나게 된다면,
친구들을 잘 타일러서 속 편한 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다.

저는 잘 노는 작가입니다. 놀면서 모험을 하고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떠올리기도 하지요. 모두에게 친숙하지만 아직 잘 모르는 이야기, 어디서도 못 본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 고민 끝에 나온 그림책이 『방귀 혁명』입니다.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를 일순간에 환기시키는 유쾌한 사람,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숙이 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지요. 저도 그런 사람이기를 꿈꾸며 오랫동안 즐겁게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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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86g | 180*180*15mm
ISBN13
97911692527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알록달록 색종이 콜라주가 돋보이는 작품
놀이하듯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워요!


《완두콩 동그라미》 속 곤충들은 모두 색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또한 무당벌레의 동글동글한 무늬, 장수풍뎅이의 커다란 뿔, 사마귀의 날렵한 앞다리 등 곤충의 주요 특징이 돋보이도록 묘사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스레 곤충의 특징을 알고 기억하게 됩니다.

‘졸졸졸 개미’, ‘쪼옥쪼옥 벌’, ‘팔랑팔랑 나비’ 등 곤충의 특징을 잘 담은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까지 발달하게 되지요. 또 오른쪽 페이지에 나오는 “소금쟁이가 멀리 뛰고 싶으면”과 같은 문장에는 다음 장에 나올 곤충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어요. ‘멀리 뛰는 곤충’이 무엇일지 떠올리다 보면 추리력이 자라나고, 정답을 맞혔을 때 값진 성취감을 느끼게 될 거예요.

《완두콩 동그라미》는 작가의 전작 《땅콩 동그라미》처럼 다채로운 색의 조합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원색과 파스텔톤, 보색과 유사색 등을 활용해 모든 장면을 조화롭게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 발달을 돕고, 미적 감각까지 키워 줄 거예요.

“자, 이제 네 차례야!”
퍼즐을 뺐다 꼈다 하며 나만의 곤충 이야기를 만들어요!


꼬리에 꼬리를 물며 변신하던 완두콩 동그라미가 “또 뭐가 될 수 있을까?”, “자, 이제 네 차례야!”라고 말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 페이지가 펼쳐지지요. 작가의 전작 《땅콩 동그라미》에서 리무버블 활동 스티커를 활용해 새로운 동물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면 이 책에서는 완두콩 동그라미 모양의 퍼즐로 곤충의 몸통을 채우고, 이야기를 상상하는 활동을 담았습니다. 퍼즐을 손에 쥐고 여러 번 자리에 맞춰 끼우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하게 될 거예요. 또한 퍼즐을 끼우며 나비는 어떻게 몸짓하고,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등 ‘나만의 곤충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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