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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벌레처럼 꿈틀! 손뼉 치기 짝짝!
즐겁게 몸으로 놀며 신체발달과 정서지능을 높여요! 책 속에는 새와 벌처럼 날개가 있는 동물과 곤충, 긴 코와 커다란 귀를 가진 코끼리, 몸을 움츠려 기어 다니는 애벌레처럼 신체적 특징이 뚜렷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날개를 포닥이는 새를 따라 팔을 휘두르고, 양쪽 손을 꼬아 코끼리의 코를 만들고, 엎드린 채 몸을 움츠리고 펴면서 애벌레처럼 기어 다녀 보는 등 책장마다 그려진 다양한 동물들과 사람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아이의 활동이 활발해져 신체발달을 촉진시켜 줍니다. 『포닥포닥 짝짝짝』은 부모와 아이 간의 스킨십을 촉진하는 인터랙티브한 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스킨십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아이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부모-아이 간의 애착 관계를 형성시키지요. 특히 0~3세는 부모-아이 간의 가장 많은 정서적 교류가 이루어지는 시기로 책 속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눈을 깜빡이는 장면, 엄마 아빠가 쪽 뽀뽀하는 장면 등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 올바른 정서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울러 엄마 아빠와 함께 책 놀이를 즐기며 아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포닥포닥, 냠냠! 리듬감 넘치게 읽으며 언어 능력을 쑥쑥 키워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그림과 1대 1로 대응을 이루는 반복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책장을 잡고 움직일 때마다 본문에 나오는 ‘포닥포닥’, ‘짝짝’, ‘냠냠’, ‘쪽’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소리 내어 읽어 주면 아이의 시각과 청각이 균형 있게 자극되고 발달됩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하는 것은 0~3세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읽어 주는 의성어 의태어를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지요. 또한 책 속에 나오는 동물, 곤충들의 이름과 신체적 특징들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 능력까지 발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