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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부 누가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인가1. 몰려드는 군중(6:17-19) 2. 축복이냐, 재앙이냐(6:20-26) 3. 원수를 사랑하라(6:27-36) 4. 자비로운 자가 되라(6:36-38) 5. 맹인이 맹인을(6:39-40) 6. 티와 들보(6:41-42) 7. 나무와 열매(6:43-45) 8. 고백과 행동(6:46-49) 9. 백부장의 믿음(7:1-10) 10. 청년아 일어나라(7:11-17)11.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7:18-23) 12.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7:21-23) 13.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7:24-28) 14. 거절한 사람들(7:29-30) 15. 반응 없는 사람들(7:31-35) 16. 사죄와 사랑 1(7:36-50) 17. 사죄와 사랑 2(7:36-50) 2부 주님을 따르는 순례자의 삶18. 순회 전도단 1(8:1-3) 19. 순회 전도단 2(8:1-3) 20. 심판 아래 있는 인생(8:4-15) 21. 뿌리 없는 신앙(8:4-15) 22. 살았으나 죽은 자들의 인생(8:4-15) 23. 믿음 속에서 역사하는 말씀(8:4-15) 24. 내 모친, 내 형제(8:16-21) 25.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8:22-25) 26. 네 이름이 무엇이냐(8:26-39) 27.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8:40-56) 28.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8:42하-56) 29. 열두 제자의 파송(9:1-6) 30. 전도자의 생활 방식(9:1-6) 31. 이 사람이 누군가(9:7-9) 32.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9:10-17) 33. 그리스도시니이다(9:18-20) 34. 나를 따라오려거든 1(9:21-27) 35. 나를 따라오려거든 2(9:21-27) 36. 영광스러운 변모(9:28-36) 37. 네 아들을 데리고 오라(9:37-43) 38. 누가 크냐(9:46-48) 39. 금하지 말라(9:49-50) 40. 거부당할 때(9:51-56) 41. 주를 따르려면(9:57-62) 3부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구할 것인가42. 칠십 인의 파송 1(10:1-9) 43. 칠십 인의 파송 2(10:10-16) 44. 칠십 인의 귀환(10:17-20) 45. 예수님의 기쁨(10:21-24) 46.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10:25-28) 47.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10:25-37) 48.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10:38-42) 49.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가(11:1-4) 50.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11:5-8) 51.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11:11-13) 52. 하나님의 손가락(11:14-23) 53. 빈집, 그 위기(11:24-26) 54. 복 있는 사람(11:27-28) 55. 악한 세대(11:29-32) 56. 네 속에 있는 빛(11:33-36) 57. 화가 있을 것이다(11:37-54) 4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천국을 향해 걸으라58. 제자도란(12:1-12) 59.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12:13-21) 60. 염려하지 말라(12:22-34) 61. 복이 있으리로다(12:35-48) 62. 내가 온 것은(12:49-53) 63. 너무 늦기 전에(12:54-59) 64. 회개하지 아니하면(13:1-5) 65. 한 해만 더(13:6-9) 66. 분노냐, 기쁨이냐(13:10-17) 67. 하나님 나라는(13:18-21) 68. 좁은 문으로(13:22-30) 6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1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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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학교를 다니면서부터 가지게 된 꿈은 남이 들려준 예수님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확인한 예수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 각 권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그 안에서 발견하게 되는 예수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복음서 가운데 사람들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기도와 성령에 관한 유별한 관심이 돋보이는 누가복음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용기를 내어 이 복음서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오늘 세상은 여러 가지 예기치 못한 문제로 위기의 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바라기는 이 책이 한국 교회와 성도들 안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허락하는 위로와 평안으로 임하길 소원합니다. 무엇보다 복음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한 번 붙잡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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