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의 말서문저자 서문1. 설교라야만 한다2. 대안은 없다3. 설교문과 설교 행위4. 설교문의 형식5. 설교 행위6. 설교자7. 회중8. 메시지의 성격9. 설교자의 준비10. 설교문의 준비11. 설교문의 형태12. 예증, 웅변, 유머13. 피해야 할 것들14. 결단의 요청15. 함정과 낭만16.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설교와 설교자」 출간 40주년, 헌정의 글존 파이퍼 / 팀 켈러 / 마크 데버 / 브라이언 채플케빈 드영 / 리건 던컨 / 정근두 / 김서택 / 김남준연구와 토론을 위한 질문옮긴이의 글
|
David Martyn Lloyd-Jones
마틴 로이드 존스의 다른 상품
정근두의 다른 상품
|
「설교와 설교자」 40주년 기념증보판 출간최고의 설교자에 의한 최고의 설교 교과서!- 국내외 대표적 설교자 헌정의 글 수록 존 파이퍼, 팀 켈러, 마크 데버, 브라이언 채플, 케빈 드영, 리건 던컨, 정근두, 김서택, 김남준- 스터디 가이드 수록“내게 있어 설교 사역은 그 무엇보다도가장 고귀하고 위대하며 영광스러운 소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오직 설교라야만 한다!역동하는 생명과 영향력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를 살릴 길은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여러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는 있으나 무기력하고 피상성에 젖어 있는 말씀의 강단을 회복시키고 살리는 데는 역부족이다. 이런 현실에서, “불붙은 논리”의 설교자 로이드 존스의 “오직 설교라야만 한다”는 명제는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할 말이 되었다. 설교는 그만큼 낡고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치부되고 있으며, 강단은 점점 교회 중심에서 밀려나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설교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인가? 설교는 성경과 교회사가 지지하는 유일한 해법인가?이 책은 이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설교를 믿는 설교자들’을 구체적으로 도와줄 실용적인 고찰과 권면으로 나아간다. 로이드 존스는 설교자로서의 소명을 확인하는 문제, 설교의 형식을 결정하는 문제, 전달의 문제, 설교자 본인의 삶, 회중과의 관계 설정,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문제, 예화나 유머의 사용, 결단을 촉구하는 문제, 사람의 준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 등 설교자가 민감하게 고려해야 할 모든 측면을 꼼꼼히 짚어 나가면서 때로는 엄중하게 경고하며 때로는 세심하게 조언한다. 그 경고와 조언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그가 제시하는 명백한 성경의 근거와 교회사의 증거들, 40여 년에 걸친 설교자의 삶에서 나온 풍성한 경험과 예증들이다.이 책은 1969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6주에 걸쳐 강의한 원고 내용을 엮은 것이다. 평생토록 설교에 헌신했던 이 강력한 설교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이 영광스러운 직무의 엄중한 부담감과 성령의 능력에 대한 간절한 갈망으로 외치게 될 것이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추천사이미 설교론의 고전이 된 로이드 존스 목사의 이 책 「설교와 설교자」를 통해 성령의 능력이 말씀의 강단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홍정길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오늘날 나의 강단 사역은 전적으로 로이드 존스를 만난 덕분이요 특히 「설교와 설교자」를 통한 축복임을, 천사가 흠모하는 사역을 맡은 동역자들에게 꼭 밝히고 싶다. 정근두 목사 | 울산교회내가 목회를 하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설교와 설교자」다. 이 책은 나에게 완전히 소화되어 내 몸의 살과 피가 되었고, 목회자로서 말씀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목회하는 데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 김서택 목사 | 대구동부교회이 책은 내가 읽은 모든 책 가운데, 설교에 관한 최고의 책이다. 약 20년 전에 이 책을 읽으며 받았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다. 김남준 목사 | 열린교회설교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연구하고 되씹어 소화하도록, 나는 주저하지 않고 권면한다. 이 책을 읽은 것은 나에게 크나큰 도전이자 말할 수 없는 축복이었다. 존 스토트마틴 로이드 존스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를 받은 위대한 설교자였다. 모름지기 설교자라면 누구나, 설교를 가차 없이 깎아내리고 있는 이 시대의 해독제로서 로이드 존스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존 파이퍼「설교와 설교자」는 설교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 중 가장 중요한 책에 속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졌다. 팀 켈러나에게 이 책은 설교를 이해하는 데 틀을 잡아 주는 주된 도구 중 하나다. 설교를 다룬 책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거의 예외 없이 이 책을 꼽는다. 마크 데버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를 존경하는 것은 그가 설교에 대한 비범한 열심을 품었기 때문이며, 후대의 설교자들 또한 같은 열심을 품도록 충성되게 수고했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채플설교에 관한 책들 중에 이 책만큼 설교의 동기를 강하게 부여해 주는 책을 나는 알지 못한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를 다시 읽으라. 읽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이제 읽으라. 자신의 마른 뼈에 성령의 생기가 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케빈 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