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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1부_ 변화의 물결은 파도가 아니라 해일이다 ‘내가 왜 대학을 다니고 있지?’ 이것이 뉴 노멀입니다_ 40대 은퇴 시대 창직이 출발이다 정보가 변하고 있다 디지털 지구의 자전은 빠르다 머리 쓰는 일이 변화하고 있다 몸을 쓰는 일도 달라진다 마음을 쓰는 일도 달라진다 사물이 변하고 있다 2부_ 무엇을 바꿀 것인가 재미는 흥미를 이길 수 없고, 흥미는 의미를 이길 수 없다 제2, 제3의 커리어 일의 방향을 바꿔라 커리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 원하는 일 가치 있는 비전의 4가지 요소 원하는 일을 위한 선순환 구조 잘할 수 있는 일 해야만 하는 일 KRS 법칙 1:2:7 법칙 천칭의 법칙 일의 방점을 바꿔라 스크럼의 시대다 N잡러와 스크러머의 차이 N잡러의 일 스크러머의 일 3부_ 누구와 스크럼을 짤 것인가 인재 전쟁 시대, 정말 필요한 인재 Sensing, 위기와 기회를 감지하고 통찰하는 힘 센싱능력을 갖춘 사람 Connecting, 협업을 이끄는 힘 빅블러의 시대 외부의 협력을 끌어내는 힘 대가 없이 줄 수 있는 힘 평판의 힘 다양성의 힘 Remixing, 당연한 것을 새롭게 만드는 힘 주목받는 리믹싱의 조건, MZ이즘 Uniting, 기술을 융합하는 힘 유니팅능력이 뛰어난 사람 Mapping, 전체를 시각화하는 힘 스크럼이 답이다 4부_ 어떻게 할 것인가 비정상이 정상인 시대 기하급수적 변화의 시대 기하급수적 변화의 의미 1단계: 수용하라, 미래와 부의 변화를 예언가인가, 예측가인가 부의 원천이 바뀌고 있다 개별 네트워크 조합이 만들어낸 BTS 테슬라는 네트워크 기업이다 2단계: 이해하라, 미래 산업구조를 5개의 인프라 레이어 5개의 응용 영역 해체하고 재구성하라 3단계: 만들어라, 스크럼 역량을 공유비전, 견고한 스크럼의 근간 4단계: 참여하라, 강력한 플랫폼에 잘 짜여진 스크럼이 잘나가는 기업을 만든다 저자의 말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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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지 무궁무진한 챗GPT의 능력은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해외 언론에서는 챗GPT에 대해 감탄을 넘어 카오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빌 게이츠는 챗GPT의 등장이 “인터넷 발명만큼이나 중대한 사건”이라고 말하기까지 했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 사업에 1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2023년 3월부터 챗GPT의 인공지능 기술을 자사의 검색엔진 빙(Bing)에 도입할 거라 밝혔습니다.
---p.38 거꾸로 가야 합니다. 원하는 일을 먼저 정하고 그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한 후, 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에 자신의 재능을 더욱 갈고닦을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일도 기꺼이 할 수 있습니다. ---p.70 ‘스크럼(scrum)’은 럭비 경기에서 쓰이는 용어였습니다. 경기 중 사소한 반칙 상황에서 공격권을 따내는 방법으로, 여럿이 뭉쳐 서로의 어깨를 맞대고 상대 팀을 밀어내며 발 사이로 공을 빼내는 전술 대형을 일컫는 말이죠. 스크럼에서 우위를 점하면 기 싸움에서부터 승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로부터 반칙이나 공을 얻을 수 있어 상당히 유리해집니다. 스크럼이 강한 팀이 시합의 80퍼센트를 먹고 들어간다는 말도 있을 정도죠. ---p.100 이런 능력이 각광받는 이유는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대표적 특징이 바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면 변화가 가속하고, 평범한 사물이 지능을 갖고 전혀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다양한 기술이 서로 융합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이런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고 대응하기 위해 점점 소규모 팀 단위의 집단 협업이 필수적 역량이 됩니다. 서로가 지금 어떤 상황이고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정보를 공유해야 합니다. 스크럼의 5가지 역량은 바로 이런 상황의 흐름에 필수적인 요소들입니다. ---p.117 개별적인 네트워크가 빅히트라는 매개를 통해 또다시 연결되고 확장합니다. 그러자 폭발적인 시너지가 발생하죠. 개별 팬덤이 모여 대형 팬덤을 형성하고, 그 팬덤은 블랙홀처럼 전 세계 팬들을 흡수(연결)하며 아미(ARMY)라는 슈퍼 팬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제는 BTS가 거대 네트워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아미가 다른 한 축을 담당하는 가운데 하이브(빅히트)가 이 거대 네트워크의 매개 역할을 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이브(빅히트)는 거대 네트워크의 매개 역할을 통해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뤄냈고 시가총액 10조 원을 넘나들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개와 연결이 네트워크를 만들고 그 네트워크가 부를 창출한 것입니다. ---p.208~209 스크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초연결시대에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인재’가 팀에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특정 스크럼 역량에만 쏠린 인재들이 모인 팀인지, 스크럼 균형이 잘 잡힌 팀인지 지금 확인해봐야 합니다. ---p.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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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인재가 돼라!”
스크럼이 만드는 유연하고 발 빠른 대응 좋은 회사와 좋은 직업은 누구나 꿈꾸지만 좋은 역량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은 적다. 남들처럼 공부하고 스펙을 쌓아 간신히 직장을 잡고 나면 진짜 시합이 시작되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 시합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은 지식이나 시험점수가 아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관계와 자신이 강점을 가진 역량이 무엇인가에 달려있다. 그것이 바로 ‘스크럼’이다. 세상의 변화는 가속화되고 그에 따라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변화는 늘 위기이자 기회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도록 저자는 우리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한다. “앞으로 노동은 어떤 식으로 바뀔까?”,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워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살아남을 직업을 확신할 수 없지만 우리가 살아남을 방법은 있다 “우리는 우리가 옳다는 것을 결코 확신할 수 없으며, 오직 우리가 틀렸다는 것만 확신할 수 있다(We can never be certain that we are right, we can only be certain that we are wrong).” 챗GPT가 기존에 없던 격언을 만들어 2021년 5월 18일에 트위터에 게시한 글이다. 지금 전 세계에 챗GPT가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직업과 일자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기술의 급격한 성장이 미래의 직업에 위협인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이 지금의 수많은 직업을 대체하더라도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은 항상 별도로 존재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이 개발돼도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스크럼’ 역량을 갖춘다면 걱정할 일이 없다. 한 가지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따라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다음 직업은 어떤 게 좋을까요?” 같은 질문은 틀렸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각광받는 직업은 수시로 바뀐다. 직업이 아니라 역량을 고민해야 한다. “나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나만의 경쟁력을 만드는 근본적인 질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지만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일의 방향이 잘못되면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이 하는 일의 방향을 점검하고 바꾸는 것이다. 일의 방점을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패가 갈린다. 원하는 일, 잘하는 일, 해야만 하는 일. 우리는 이 세 가지 일의 성격을 구분해야 하고, 이를 균형 있게 맞춰야 한다. 이 책은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을 도와주고 ‘목적, 목표, 비전’으로 연결되는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단순히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을 넘어서, 행복한 삶을 위한 4단계 준비 과정도 소개한다. ‘첫째, 변화를 수용하라.’ ‘둘째, 미래 산업 구조를 이해하라.’ ‘셋째, 스크럼 역량을 만들어라.’ ‘넷째, 강력한 플랫폼에 참여하라.’ 이렇게 수용하고, 이해하고, 만들고, 참여하면 반드시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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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크게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미시적으로 대응할 게 아니라 거시적 안목으로 통찰해야 한다. 판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 있는가? 최고의 인재가 아니라 최적의 인재가 스크럼을 짤 수 있을 때 가능하다. 생각의 판을 바꿔야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다. - 김경집 (인문학자,『인문학은 밥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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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악화되면서 우리나라 경제도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등 기업의 경영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구조조정의 한파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때로는 유연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뭉치고 전진하는 ‘스크럼’의 원리는 기업경영이나 자기경영 모두에 유용하다. 오랫동안 지켜봐 온 저자의 통찰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위기를 돌파하는 지혜를 얻기 바란다. -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 전 삼성전자 사장, 정보통신부 장관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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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사색의향기’의 목표 중 하나는 관계증진이다. 『스크럼의 힘』은 관계의 중요성을 근간으로 한 책이다. 팀의 업무를 위해 만든 스크럼이든, 자신의 역량을 위한 내면의 스크럼이든 견고하게 짜일수록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힘은 강력해질 것이다. 그동안 사양해왔던 책의 추천사를 실로 오랜만에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든 책이다. - 이영준 (‘사색의향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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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변화가 빠르다. 모든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 변혁의 시대다. 챗GPT를 포함한 인공지능, 로봇 등이 인간의 생활 방식, 인간의 역량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요구한다. 미래 방향이 바뀔 때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성공의 법칙, 생존의 법칙, 자기계발의 법칙을 바꾸는 것이 먼저다. 나와 함께 미래 변화를 연구했던 저자가 제시하는 ‘스크럼의 법칙’은 급하고 강한 미래 변화와 거대한 위기와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개인과 조직을 만드는 해법이 될 것이다. - 최윤식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 『미중 패권전쟁과 세계경제 시나리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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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시점에 꼭 필요한 책이 나와 기쁘다. 센싱(Sensing), 커넥팅(Connecting), 리믹싱(Remixing), 유니팅(Uniting), 매핑(Mapping) 능력이야말로 성공이란 별의 다섯 꼭짓점이다. 『스크럼의 힘』은 이 다섯 가지 필수 능력을 날카롭게 다듬어주는 실용적인 비즈니스 서적이자, 인문학적 지식을 풍성하게 키워주는 현대인들의 필독서다. - 히사노 가즈요시 ((주)Connoway 대표이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재팬 공동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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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읽었을 때는 ‘대학 시절 이 책을 알았다면!’ 하며 안타까웠고, 중간까지 읽었을 때 ‘창업할 때 이 책을 읽었다면!’이라고 한탄했지만, 책을 덮으며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다!’를 외쳤다. ‘스크럼’이라는 키워드로 21세기의 성공 공식을 명징하게 담은 이 책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이수영 (롱테일(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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