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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인도, 옅어지는 기억 딱 그만큼 짙어지는 그리움
나에게 인도는 기억일까? 그리움일까? 인도에서 어떻게 살았어? 인도 첸나이, 그 첫날의 기억 인도에서 살기 시작했다, 매일매일이 코미디였다 운전기사 비노스, 시바, 라주 그리고 존슨 우리 아줌마 마하 마하에게서 숙제를 끝낸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후진국에서 의미 있게 사는 법 Part 2. 한국, 감사하며 성장하는 나의 50대 나만의 작은 실내 정원 가을은 중년이다 도금 수저 자매를 만들어 준 엄마의 셀프 칭찬 내 딸을 찾습니다 그래, 네가 엄마 해! 내가 딸 할게 가습기만 보면 내 심장이 내려앉는다 첫사랑이 집을 나갔다 '빈 둥지 증후군' 면역력이 두 배로 상승하였습니다 재잘재잘, 삐약삐약 사탕, 그리고 울 엄마 비, 그리고 내 아버지 저자 소개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