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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김호랑 그림
휴먼어린이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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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玄

단편소설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로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들의 스캔들』 『그 여름의 서울』 『푸른 사자 와니니』 『호수의 일』 등을 썼다.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장편동화 『로봇의 별』로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1945, 철원』이 심사위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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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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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다. 자연에 마음이 가며 그 마음이 그림에 묻어나길 항상 희망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풀 사이를 노니는 바람을 좋아하고, 비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걷기를 참 좋아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총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큰 애기 작은 애기』, 『구렁덩덩 신선비』,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슬기
대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다. 자연에 마음이 가며 그 마음이 그림에 묻어나길 항상 희망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풀 사이를 노니는 바람을 좋아하고, 비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걷기를 참 좋아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총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큰 애기 작은 애기』, 『구렁덩덩 신선비』,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슬기의 왕자』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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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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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4.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쪽 ?
ISBN13
9788965915027

출판사 리뷰

이현이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어린이 한국사 그림책
‘나의 첫 역사책’은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이 그린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전국의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가장 환호하는 이현 작가가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5천 년 한국사의 핵심만 쏙쏙 뽑아 옛이야기처럼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최고의 화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아 역사적 사실과 현장을 실감나게 되살려냈을 뿐만 아니라 환상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아름다운 한국사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그림만 봐도 텍스트 너머의 시대 상황과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0권에 나눠 담았습니다.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꼭 필요한 역사 지식, 멋진 그림이 담긴 갖고 싶은 한국사 그림책
‘나의 첫 역사책’은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멋진 그림이 어우러져 꼭 갖고 싶은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한국사를 재미난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을 수 있게 쉽고 재미있게 풀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은 물론 취학 전 아이도 한글을 깨치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인물과 이야기 중심의 한국사를 선사합니다.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나의 첫 역사책’으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한다면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한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은 우리 아이의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주는 기본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신나는 역사 체험 활동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한국사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근대 개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인천, 목포, 군산으로 안내합니다. 나라의 문을 연 조선이 새 세상을 향해 어떻게 나아갔는지, 외세의 침략에 어떻게 수탈되었는지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쓴 동학 농민군들을 실감 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믿음으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운 동학 농민군의 투쟁 현장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이렇듯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 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고, 시대별로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보며 생생한 한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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