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향형 영어의 비밀
그동안 우리는 왜 외향형처럼 공부했을까?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 프롤로그
* 재미로 해보는 나의 영어 공부 스타일 진단

Chapter 1. 나는 내향형일까, 외향형일까?

- 내향형은 타인과 거리가 생길 때 자신을 본다
- 한국에서 내향형으로 살기
- 내향형의 영어 실력에 대한 오해
- 내향형들이 영어 공부하는 이유는 다르다
- 내향형의 영어 자신감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① 자존감 높은 영어
- 내향형이 느끼는 영어 공부의 기쁨
- 내향형에게 속도보다 중요한 것
- 내향형과 외향형의 적극성 차이
- 내향형과 외향형에 대한 편견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② 문화 감수성이 실력이 되는 영어

Chapter 2. 내향형 영어의 특징

- 내향형은 실수를 예방하며 배운다
- 외향형처럼 보이는 내향형이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
- 내향형과 영어 울렁증
- 내향형은 기초를 탈출하면 날개를 단다
- 스몰토크를 싫어하는 내향형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③ 키워드로 소통하는 스파이크 영어
- 내향형도 외향형도 괜찮다
- 내향형의 컨디션 돌보기
- 내향형과 완벽주의
- 내향적인 성격이 바뀌는 순간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④ 겸손하면서도 당당한 영어

Chapter 3. 내향형만의 영어 공부법

- 황금 비율의 법칙, 8:2
- 안전지대를 확장하기
- 가성비 좋은 비대면 영어 학습
- 혼잣말의 힘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⑤ 이미지가 떠오르는 영어
- 필사와 낭독
- 영어 수집하기
- 학원이 잘 맞는 내향형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⑥ 말의 의도를 읽는 탁월한 능력

Chapter 4. 성향을 뛰어넘는 단단한 영어 공부법

- 나에게 맞는 목표 세우기
- 완벽주의를 극복하는 방법
- 의도적 연습하기
- 내적 성취를 만끽하라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⑦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영어
- 영어 롤모델 찾기
- 일상 회화의 시작은 쉽게 말하기
- 인피니트 마인드
- 슬럼프를 넘는 연습
[코너] 셀럽들에게 배우는 나다운 영어 ⑧ 나 그대로를 보여주는 용기 있는 영어

저자 소개1

일간 소울영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레바 김

유튜브 채널 ‘일간 소울영어’ 운영자로, 구독자 62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9천만 뷰를 기록했다. 언론정보학을 전공하고 상담심리학 석사과정을 공부 했으며 20년간 영어 강사로 활동해 왔다. 영어 교육에 커뮤니케이션과 심리학적 접근을 접목해, 학습자들이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일간 소울영어’는 뉴스, 인터뷰, 문화 다큐 등을 통해 살아 있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채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AI 시대의 영어 학습법을 제안한 『챗GPT 영어질문법』, 말하기가 어려운 학습자들을 위해 현실적 솔루션을 제시한 『내향형
유튜브 채널 ‘일간 소울영어’ 운영자로, 구독자 62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9천만 뷰를 기록했다. 언론정보학을 전공하고 상담심리학 석사과정을 공부 했으며 20년간 영어 강사로 활동해 왔다. 영어 교육에 커뮤니케이션과 심리학적 접근을 접목해, 학습자들이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일간 소울영어’는 뉴스, 인터뷰, 문화 다큐 등을 통해 살아 있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채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AI 시대의 영어 학습법을 제안한 『챗GPT 영어질문법』, 말하기가 어려운 학습자들을 위해 현실적 솔루션을 제시한 『내향형 영어의 비밀』이 있다.

일간 소울영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12g | 140*210*14mm
ISBN13
9791189352639

책 속으로

이렇게 인구밀도가 높고, 관계주의적 문화를 가진 한국에 사는 내향형이라면 영어 공부에 앞서 가장 먼저 자기 성향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향형으로서 느끼는 어려움을 영어 공부의 어려움과 혼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hapter 1. 나는 내향형일까, 외향형일까?」중에서

나의 성향을 무시하고 꾸역꾸역 공부한 영어는 한 줄 스펙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다 보면 자연스레 나의 관심사나 재능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자기 속도 대로 꾸준히 걸어 나가는 내향형의 영어 공부는 그 자체로 나다움의 역사가 됩니다.
---「Chapter 1. 나는 내향형일까, 외향형일까?」중에서

영어 울렁증은 특히 내향형에게 더 큰 어려움을 줍니다. 영어를 말할 새로운 기회나 낯선 환경 등 영어와 관련된 외부 자극에 대한 불안감을 더 크게 느끼고, 타인의 평가에 대해서도 더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느낄 때, 내향형의 영어 울렁증을 ‘소심함’ 정도로 뭉뚱그려 오해하면 해결책을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Chapter 2. 내향형 영어의 특징」중에서

그동안 혹시 외향형만 긍정하며 흉내 내려 애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외향형과 내향형의 고유한 특징과 감정들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 인지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향형 우월주의도 아니고 내향형 극복 의지도 아닙니다. 나에 대한 긍정이며 타인에 대한 존중입니다.
---「Chapter 2. 내향형 영어의 특징」중에서

그렇다면 영어 공부에서 안전지대를 확장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작지만 견고하고 든든한 안전지대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단 한 번도 영어가 편하거나 친숙하게 느껴진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 실력을 확장해나갈 수도 없습니다.
---「Chapter 3. 내향형만의 영어 공부법」중에서

사실 혼잣말하기가 효과적이라고 해도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고자 하는 외향형에게는 상대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지거나 비효율적인 공부 방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낯선 자극에 더 예민하고 쉽게 긴장하는 내향형에게는 인풋에 몰입하며 앞으로 나눌 영어 대화에 대해 미리 리허설해 보고, 영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입니다.
---「Chapter 3. 내향형만의 영어 공부법」중에서

자신만의 매력과 강점이 담긴 단단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자기 성향에 대한 지식 말고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미 익숙해진 잘못된 영어 습관과 영어 공부의 심리적 장애물들을 파악하고 극복하는 일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다운 영어를 하고 싶어 하면서도 정형화된 공부의 틀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hapter 4. 성향을 뛰어넘는 단단한 영어 공부법」중에서

힘주어서 한다고 해서 단번에 바뀌지 않는 것들일수록 태도와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책상 앞에 앉을 때마다 어서 빨리 유창해져야 한다는 조바심을 물리치세요. 그리고 작은 기쁨을 누리면서 끈기 있게 가자고 자신에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Chapter 4. 성향을 뛰어넘는 단단한 영어 공부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동안 우리는 왜 외향형처럼 공부했을까?
내향형에 맞는 영어 공부법은 따로 있다!


우리는 아주 어릴 적부터 외국어의 중요성을 강조 받으며 영어를 공부한다. 하지만 성인이 되는 순간, 영어는 흥미를 잃게 되고 그동안 배운 것들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없는 수준에 머문다. 대부분 그 이유를 ‘주입식 공교육’으로 영어를 습득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 『내향형 영어의 비밀』에서는 또 하나의 관점을 제시한다. 각자의 성향을 고려하지 않은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20년간 영어 강사로 일하면서 “큰 목소리로 자신감 있게!”, 그리고 “실전에 부딪히며”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도 의문을 품었다.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그 의문은 더욱 짙어졌다. 우리의 교육 방식은 외향형에 맞춰져 있지만, 세상에는 분명 내향형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말을 할 때도 말수가 적고 조용한 편인데 영어를 잘하기 위해 성격을 바꿔야 할까요?”라고 물어온 학생에게 “그럼요. 성격쯤이야 영어를 위해서 바꿔야죠”라고 답하기엔 찜찜한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콰이어트』의 저자 수잔 케인에 따르면 외향형이 각광받기 시작한 것은 농경사회에서 20세기 산업화가 진행되면서부터였다. 언제나 외향형이 정답인 사회는 아니었다는 말이다. 코로나19를 겪으며 세상은 또 한 번 크게 변했다. 외향형에만 맞춰있던 그동안의 교육 방식에 의문을 품고, 각자의 성향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교육 방식에 있어서 조금은 소외당해 왔던 내향형들을 위한 영어 공부법 책, 『내향형 영어의 비밀』을 썼다.

n년째 영어 공부해도 입을 못 떼는
내향적인 당신에게 필요한 영어 공부법 A to Z


이 책은 총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 「나는 내향형일까, 외향형일까?」에서는 내향형과 외향형, 두 성향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며 각 성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그다음, 챕터 2 「내향형 영어의 특징」부터는 이 책의 메인 키워드인 ‘내향형’에 더욱 초점을 맞춘다. 저자의 유튜브 구독자와 수강생 등 다양한 내향인의 실제 사례를 통해 내향형 영어의 특징과 문제점을 자세히 알아본다. 챕터 3 「내향형만의 영어 공부법」에서는 내향형에 맞는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다. 그동안 외향형에 맞는 교육 방식 탓에 어려움을 느낀 독자라면 이 챕터를 통해 새로운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생각해볼 것은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내향형과 외향형을 더욱 구분 짓고, 어떤 한 성향이 더 우월하고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각자의 성향을 이해하고, 마침내 ‘나 다운’ 영어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마지막 챕터 4 「성향을 뛰어넘는 단단한 영어 공부법」에서는 내향형과 외향형을 나누지 않고, ‘나 다운’ 영어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각자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꼭 마주하게 되는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까지, 모든 이들이 영어를 공부하기에 앞서 든든한 조언을 전한다.

이 책을 먼저 접한 드라마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연출자 황다은은 이미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Will power), 변화하는 방법을 아는 능력(Knowledge),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동안에도 인내하는 힘(Patience)”이 필요하지만, 영어와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 책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변화하고자 의지를 품고, 방법을 찾고, 인내하는 일 모두 마음이 첫 단추”이기 때문이다. 영어와의 관계가 꼬였다고 생각한 이들이라면, 『내향형 영어의 비밀』을 통해 다시금 첫 단추를 잘 끼워보는 것은 어떨까?

추천평

이미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Will power), 변화하는 방법을 아는 능력(Knowledge),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동안에도 인내하는 힘(Patience). 영어와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세 가지 다 챙길 필요는 없다. 단 한 가지만 챙기면 된다. 바로, 이 책이다. 변화하고자 의지를 품고, 방법을 찾고, 인내하는 일 모두 마음이 첫 단추이기 때문이다. 영어 공부를 위해 책을 펼쳤지만, 심리 상담받은 것처럼 마음을 회복하고 책을 덮는다. 관습적인 영어 교재가 아니라 영어와 교제하게 하는 안내서. 오래된 사이지만 가깝지 못했던 영어와 비로소 친구가 될 수 있다. 동시에 새롭게 친해진 친구가 하나 더 생기는데, 가장 멋진 버전의 자기 자신이다. - 황다은 ([부암동 복수자들] 극본,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 연출)
자신의 성격을 알고 학습법을 바꿔 성공한 사례들은 차고 넘친다. 방법을 알고 있었음에도 피부로 와닿지 않아 실천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자. 내 영어 앞에서, 내 성격 앞에서 한 번이라도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꼭 읽자. 영어 학습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위로받기는 처음이다. 그리고 일단 재밌다. - 엄지혜 (『태도의 말들』 저자)
레바 쌤은 내가 진행했던 TBS eFM [K-라이드] ‘고민 상담’ 코너의 고정 출연자로 처음 만났다. 직접적으로 조언하기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짚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레바 쌤처럼 따뜻한 영어 공부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특히 언어 공부는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억지스럽지 않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나 역시 외국인으로서 한국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 정말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제 언어 공부는 ‘옳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당당하게 나다운 영어를 하기를 바란다. - 알렉산더 (방송인, 유키스 전 멤버)

리뷰/한줄평4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영어 공부, 성격대로 하라! 『내향형 영어의 비밀』
    영어 공부, 성격대로 하라! 『내향형 영어의 비밀』
    2023.05.04.
    기사 이동
15,120
1 15,120